안녕하세요? 쫑꼬미입니다 :)
곧 있으면 ‘월부월백 중급반 1기’ 놀이터가 종료됩니다.
동료들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다소 막막하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클라우드웨이즈, chapGPT, 일레븐랩스 등 매달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장애물1)
도대체 지급도 통과 안 되고, (장애물2)
겨우 지급 체크되고 나면, 계속 가없콘이 날아오니 (장애물3)
(정말 나에게 이런 시련이 계속될 줄 몰랐는데!!!!)
계속적으로 무너지는 멘탈을 잡는 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주변에는 쌩돈만 날리는 거 아니냐고 트집 잡고 (장애물4)
남들 편하게 쉬는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 하나라도 더 쓰고 (장애물5)
어렵게 부탁해서 계정 하나라도 더 만드신 분들이라면, (장애물6)
더더더더~~~욱 제 말이 와닿으실 거에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되는 일이 없는 거지? 실전반은 못 들을 것 같은데..ㅠㅠ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이미 이 많은 장애물을
벌써 몇 단계를 클리어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덕에
이미 블로그(워프) 운영와 제휴마케팅까지
하고 계십니다.
사실,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분들은 많아요.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드네요..”
“컴퓨터 할 줄 몰라서요..”
“이미 할 일이 많아서 바빠요.”
“주변에서 하지 말라고 말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해내셨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이 말은 여러분께 드리는 말이기도 하고,
제 자신에게도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저는 현재 승인받은 계정이 없습니다.
작년에 승인 받았던 2개의 계정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돈 한 푼 인출하지 못하고……
그냥 계정해지 통보를 받아
현재까지 수익이 0원입니다.
(회사로 따지면 1년 간 계속 적자인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그만 둘 법도 한데 말이죠?ㅎㅎ
하지만 운좋게 애스파2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고,
열심히 하는 분들 사이에서 해야만 하는 이유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나 뭐하고 있지?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대체 왜 이걸 지속하고 있지?
라는 자문을 반복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의 원씽은 단 하나
승인 계정을 하나라도 빨리 만들자! 이고,
중급반 크리님들과 공유하고자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 긍정 기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중급반 놀이터도 곧 끝나고, 승인도 잘 안나는데?
대체 무슨 말이냐구요?
여러분의 비전보드를 떠올려보세요! <목적의식>
메킷님과 제이디님이 계속 강조하셨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사실 기술적인 것은 반복적으로 들으며 익히면 되지만
멘탈은 수도 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돈만 자꾸 나가서, 주변의 반대로, 가없콘만 날아와서 등등
그럼에도 우리가 블로그 부업으로 수익을 달성해야 하는
그 단 하나의 이유를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시작은 블로그를 통해 월 100만원 수익을 꾸준히 내서
아이들 교육과 부모님 용돈을 맘 편히 드리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적고 보니, 요즘 물가와 맞지 않는 듯하네요 ㅋㅋ)
그런데 요즘엔
꾸준히 실력을 쌓아 제 그릇을 넓히고
이를 가족과 사회를 돕는 데 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현재 본업에도 충실하고 있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또 다른 분야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워
소득에 한계를 두지 않고 성장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표로 월부월백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노력하고 계신가요?
저처럼 자주 멘탈이 흔들리는 분들이라면,
여러분의 목적의식/ 비전보드를 꼭 가까이에 붙여놓고
아침, 저녁으로 자주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목적지를 향해 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확인하고,
바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소중하니깐요 :)

할 수 있는 일 1번, 도메인 많이 만들기
이렇게 끝내면, 또 비전보드야? 라는 생각이 드시죠?
그만큼 중요하니깐, 한번 더 말씀드렸구요,,,^^
저도 지속적으로 할 일은 도메인을 더 구입해서
에드센스 추가 신청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이미 놀이터에서 리치사모님께서도 그 인증샷을 올려주셨는데요!
아래와 같이 지급 체크가 된 계정이 있다면,
도메인을 만들어 추가 신청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메킷님께서도 지급 승인이 어려우면, 이렇게 꼭 해보라고 하셨어요~~)

할 수 있는 일 2번, 독서하며 마음 잡기
이번 글 사이 사이에는
제가 감명 깊게 읽었던 여러 책 중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 대한
문구를 넣어보았습니다.
저도 이 책을 다시 보니,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매달 나가는 비용, 계속되는 가없콘, 불가능해보이는 실전반 수강 등
장애물만 계속 보인다면
여러분이 장애물을 어떻게 이겨낼지
그 방법을 책을 통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에는 그들의 성공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만나서 조언을 얻기는 어렵겠지만,
그들이 쓴 책을 통해서 비법을 얻으시는 건 어떠신가요?
메킷님의 추천도서 <원씽>, <레버리지>도 꼭 읽어보시고
이 글에 인용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이고,
부자들은 장애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하는지
비법이 담겨있습니다 ^^
할 수 있는 일 3번, 환경에 들어가기
마지막 쉽고도 어려운 일이 바로 ‘환경’에 들어가기입니다.
메킷님도 반복적으로 환경설정을 잘하라고 강조하신 것 알고 계신가요?
그만큼 내 주변에 긍정적이고, 의지가 넘치는 사람들로 채워야
나도 긍정 기운을 얻고 강한 의지로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매사 부정적이고, 불만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들로 주변을 채우고 있으신가요?
가장 쉽게는 실전반 강의를 수강하면 좋겠지만
이것이 어렵다면,
기초반 강의를 다시 수강하거나
금전적으로 부담스럽다면,
월부 홈페이지 매일 들어와 보는 건 어떠신가요?
어떻게든 내가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환경에 들어가고자 노력해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중급반 놀이터가 끝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그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끝으로, 이 이야기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죽기 직전의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일 중의 하나가
했던 일보다 끝내 해보지 못한 일이라고 합니다.
저는 훗날 후회 없이 눈 감기 위해
얼른 추가 도메인 구입하고 승인 신청하러 가겠습니다~~^^
(얼마나 크게 성공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내일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