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낑깡38입니다 :)
이번에는 정말정말정말 오랜만에 서투기 강의를 들었는데요.
매번 투자금이 없다는 이유로 지방으로만 돌고 지방 강의만 들었던 저… 반성합니다.
다른 강의는 N수강을 했는데, 서투기만 이번에 재수강인데요…
첫 수강때도 엄청 애먹었는데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1주차 자모님 강의를 진땀을 빼면서 들었어요…
자모님께서 말씀하셨던 '강의 내용을 전부 필사하듯이 들어야 한다' 실천 중입니다…
강의안에 필기가 빼곡……;;;;;; 이거 맞아요…?
그래서 다른 분들보다 강의 듣는 시간이 몇 배로 들었는데요 ㅠㅠ
그만큼 제가 몰랐고 부족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봐야겠다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타이밍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첫 시간에 자모님께서 서울/수도권의 현재 상황 진단과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서울 땅에 대한 가치는 변하지 않기에 더 좋은 땅을 소유하는 것은 언제나
옳고 지금 현재 상황에 맞게 전략을 세워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방과 다르게 너무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감당가능하고 나에게 알맞은 투자고
가치있는 물건이라면 기다리지 말고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는데요.
욕심 내다가 매매가가 자칫 잘못하면 날아가는구나. 그만큼 선호도 있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저는 소액투자를 위해 ‘전세가 더 오르면 사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타이밍 맞추려는 욕심이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게 전략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어렵지만 강의안을 계속 읽어보고 이해하려고 해보겠습니다.!
적용할 점: 강의안 재독하기.
서울/수도권 vs 비규제지역
서울/수도권과 비규제지역의 투자 전략을 각각 설명해주셨는데요!
입지독점성이 있는 곳은 단지를 사는 것이 아닌 "땅을 소유하는 것과 같다."
더 좋은 입지로 가는 전략.
비규제지역은 고려해야할 것들이 많고, 지방과 비교를 해서 사야할 것+
이미 오른 것 말고 저평가 되어 있는 것을 찾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
이렇게 나뉜다고 하셨어요. 자모님께서 설명해주신 알파투자 공식이
너무너무너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하나하나 저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 비규제지역으로 임장을 가는데 이번달 임장지를
이런 식으로 보면 되겠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직 많이 어렵지만 제가 가진 지방 앞마당과 비교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고 보는 시선이 맞는 지
질문 많이 하고 조원들과 이야기도 많이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었는데
비규제지역에서 이미 너무 오른 것은 거른다고 하셨는데
부산 역시 선호하는 단지들은 이미 전고점까지 올랐고 아닌 것은 아니고
약간 혼재되어있는 느낌인데..
전고점까지 오른 게 비싸다고 판단하는게 맞을 지,
오른 것은 거르는게 맞을 지 궁금했어요.
적용할 점
-지방 광역시 앞마당과 이번 임장지 비교해보기
-알파투자 공식 이해하고 적용하기
-강의 내용 적용해서 임장지 공부하기
-적용할 점 활용해서 한 달 뒤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