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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등어]

4시간 전

📚 책 소개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은 앨런 피즈(Allan Pease)와 바바라 피즈(Barbara Pease) 부부가 쓴 책으로, 원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고, 생각과 행동을 어떻게 목표에 맞춰 나갈 것인지를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단순한 긍정적 사고나 의지력이 아닙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명확히 하라. 어떻게 이룰지는 그다음 문제다.”

 

사람들은 보통 목표를 생각할 때부터 ‘그게 가능할까?’, *‘어떻게 해야 하지?’*를 고민하면서 스스로 가능성을 제한합니다. 하지만 저자들은 먼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목표가 명확해지면 우리의 뇌는 그 목표와 관련된 정보와 기회를 더 잘 포착하기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행동의 방향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크게 보면 목표 설정 → 집중 → 행동 → 지속 → 성취의 과정을 다루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목표를 글로 적는 것,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다른 사람의 평가보다 자신의 기준을 따르는 것, 실패나 거절에도 계속 시도하는 것처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원칙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합니다.

 

한 줄 소개

 

“방법부터 고민하지 말고, 먼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라.”

이 책을 단순한 목표달성법보다 조금 더 넓게 보면, ‘열심히 사는 법’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정리할 수 있어요.

 

 

✍️ 작가 소개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행동심리 분야의 작가이자 강연가로 알려진 호주 출신의 부부 작가입니다.

 

특히 앨런 피즈는 사람의 몸짓과 행동을 통해 심리를 이해하는 보디랭귀지 분야로 이름을 알렸으며, 바바라 피즈와 함께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대중적으로 풀어낸 여러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보디랭귀지》 등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책은 심리학적 개념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그래서 삶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역시 두 저자가 직접 겪었던 성공과 실패, 목표를 이루어가는 경험을 바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방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본 것 (내용정리)

 

p12 구입할 차종을 정했더니 도로에 같은 차가 부쩍 늘어나고, 머리를 자르러 가는 길에는 짧은 머리의 여자들이 유난히 많았던 경험, 또는 그와 비슷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내가 점찍은 차가 마트 지하주차장에도 있고 TV 속에도 있다. 어딜 가나 있다. 같은 차종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 아니다. 내 RAS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
⇒ 뭔가 하나에 빠졌던 경험 = 뇌에 각인되었던 것이었음, 프다할때는 프다영상만 보게되고, 관련된 내용만 떠오름, 여행을 준비할때는 그와 관련된 것들 예를들어 환율만 보인다던가 사람의 시야가 굉장히 작고 집중을 잘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같음

 

p13 싫어하는 것을 줄기차게 생각하는 것은 RAS에게 내가 싫어하는 것만 중점적으로 불러 대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다. 그렇게 되면 부정적인 정보만 과하게 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세상이 실제로 악의 구렁텅이처럼, 전쟁터 한복판처럼 보인다

 

p23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는 것은 생각 하나하나를 독립적 결정체로 굳혀서 다른 생각들과 분리해 숙고하게 해 준다. 목록을 만든 다음 거기 적힌 항목들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가져 보자. 처음에는 중요해 보였던 것들이 빛을 잃기도 하고, 반대로 처음에는 미미하고 시시해 보였던 것들이 흥미진진하게 부각되기도 한다.
⇒ 시각화를 나는 잘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목표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볼 수 있을까를 생각해본다면 여기서 말하는 종이에 써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듦, 최근에 생각정리를 보내면서 뭔가 고민되거나 하는 부분들을 쓰는것이 굉장이 도움이 되고 있음을 많이 배우고 있음, 목표에 대해서도 글로 써본다면 명확해질 것이라고 생각됨

 

p32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날짜, 기간, 기대치, 모양, 색깔, 규격, 결과물을 상세히 설정해야 한다.

 

p33 사람들은 종종 목표를 부정형 언어로 설정하는데, 문제는 RAS가 긍정형 이미지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RAS는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은 그려 내지 못한다.
⇒ 명확한 목표를 생각해야 시각화가 잘된다, 지난번에 헬리님이 했던 그런 목표 설정, 그날의 분위기와 그날 같이 보내는 사람 장소 등을 명확하게 하는 만큼 두근거리는목표임을 알 수 있었고, 이런 목표를 생각할때 부정적인 내용은 하나도 없었음, 결국 어떤 생각을 많이하는지가 중요한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아니라 긍정적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이유도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내가 원하던 목표까지 생각해본다면 10년뒤 오늘은 아크로리버파크에서 살면서 가족들을 초대하고 저녁을 먹은 뒤에 한가로이 앞으로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내와 한강공원을 거닐면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그날을 마무리하는 모습!! 나도 시각화 해보겠다

 

p47 사람들이 인생을 알차게 살지 못하는 것은 준비에만 바쁘고 시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항상 ‘내일’을 시작일로 잡는다. 내일은 영원히 오늘이 되지 않는다. 적당한 시기란 없다. 그런 시기는 결코 오지 않는다. 지금 시작하자
⇒ 언제나 상황은 어렵다, 회사가 바쁘든, 아니면 가족이 별로 안좋아하든, 누군가 몸이 안좋든, 그런데 내가 목표로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힘들어만 하는게아니라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간단한 것은 무엇인지, 목표를 향한 방향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한다. 그리고 바쁠수록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왜 내가 이 목표를 가지려고하고 왜 내가 이 목표를 위한 행동을 하려고 하는지 스스로의 생각에 대해 솔직히 복기하고 정리하는 것이 중요함

 

p54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 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p64 장애인이 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1만 가지였다. 지금은 9천 가지가 된다. 선택은 두 가지다. 못하게 된 1천 가지를 곱씹든가, 남은 9천 가지에 집중하든가.
⇒ 보통 사람들은 내가 잘하던 것에서 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못하게 되는 것이 생긴다면 그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게 됨, 업무가 바빠지거나 가족의 문제로 기존에 하던 것보다도 못하는 것들이 생기게 된다면 그 상황자체에 힘들어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었음
그런데 만약에 내가 상황상 투자공부를 못하게 되었을때 못하는 상황보다도 그안에서 어떤 걸 할 수 있는지, 앞으로 이런 상황에서도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함, 시세트래킹을 그래도 5분이라도 한다던가, 이동간에 독서를 한다던가, 투자공부를 해야한다면 최소한의 임장보고서를 쓰고, 한달에 한개구를 만들던 것을 2달에 한개구를 만든다던지
내 상황을 인지하고 그 안에서 목표를 향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시간블록 안에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거에 맞춰서 행동해나가는 것이 필요함

 

p66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결과만 더 생길 뿐이다.

 

p83 우리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확언을 통한 자기 암시가 효과를 발하는 것이다. 우리 뇌는 시각화한 심상과 마찬가지로 확언도 현실로 인식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신경경로를 생성한다.

 

p88 생각도 마찬가지다. 확언을 통해 마음에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넣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 밖으로 밀려난다. 방법은 간단하다. 긍정적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붓는 것이다. 마음에 원래 담겨 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과 공포와 망설임이 모두 밀려날 때까지 계속.
⇒ 생각의 크기를 키운다라는 관점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지금 에이스를 하면서 반장님과 튜터님께서 말하는 수준을 높인다라는 의미가 결국 나의 시야의 높이를 올려야한다는 것 같다, 단순히 그냥 하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왜? 어떻게? 하고있는지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그러면 내가 그사람들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운영진이라면 튜터님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평상시에도 반원들이 어떻게 보내야할지? 그런 관점으로 생각해봐야한다. 그리고 러미튜터님도 쟈니튜터님도 1번은 나의 성장이 기본이 되어야한다고 해주신다. 지금 내가 1번으로 생각해야하는 것은 내 투자이다, 투자를 잘하고 있다면 스스로 만족하고 있을테고 더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챙기는 것까지 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내가 먼저하고 내가 더 나눠주려고하고 내가 공부하고 정리해야한다

 

p93 인디언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말했다. “인간의 마음은 늑대 두 마리의 싸움터란다. 한 마리는 악이야. 분노, 질투, 탐욕, 적개심, 열등감, 거짓말, 자만심을 일으키지. 다른 하나는 선이야. 평화, 희망, 기쁨, 사랑, 겸허, 친절, 공감, 진실을 만든단다.” 소년은 잠시 생각하다 물었다. “할아버지, 어떤 늑대가 이겨요?” 노인이 조용히 대답했다. “네가 먹이를 주는 쪽.”

 

p106 전체 시도 중 80퍼센트는 헛수고라는 뜻도 된다. 그러나 나는 비록 대부분의 시도가 헛수고로 끝나도 10번 시도할 때마다 40센트를 번다는 점에 집중했다. 정보는 엄청난 힘이 된다.
⇒ 작은 성공경험들을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시행착오도 당연히 많겠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성공으로 연결되었던 활동은 유지하고 조금씩 개선해나간다면 더 높은 퍼센트의 성공률을 결국 만들 수 있을 것이다

 

p131 인생은 좋든 싫든 우리 위로 온갖 종류의 흙을 퍼붓는다. 원래 그런 것이다.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요령은 흙을 털어 버리고 그것을 발판 삼아 조금씩 올라오는 것이다. 시련을 위기 탈출의 디딤돌로 만드는 것이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아무리 깊은 수렁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흙을 털어 버리고 한 발씩 올라가자.
⇒ 뭐든 생각의 방향이 중요한 것 같다. 누군가는 떨어지는 흙을 보면서 아 죽엇다 라고 생각할텐데 누군가는 이게 발판이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겠다 어떤 문제가 닥쳤을때 이 흙을 털어내고 내 발판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큰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관점을 바꾸는 것이 내생각의 수준을 올리는 것이고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졌을때 실력도 성장할 수 있는 것임

 

p142 실패 경험에서 얻는 부정적 피드백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반겨야 한다. 성공으로 가는 길을 지시하기 때문이다. 역사는 자신의 비전을 포기하지 않고 부정적 피드백을 진전의 발판으로 삼은 위인들의 사례로 가득하다.
⇒ 이제는 피드백을 많이 듣는 위치에 있음, 그러면 그 피드백에서 감정을 빼두고 내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어떻게 행동을 바꿔나갈지 고민해봐야한다

 

p176 인생의 성공, 원하는 것을 얻는 것,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은 재능의 문제라기보다 계획과 실행의 문제다. 재능을 타고나도 빛을 발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리한 조건에서도 별처럼 빛나는 사람도 있다. 사람들이 성취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보다 ‘어떻게’에만 골몰하기 때문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무엇을’을 결정하는 단계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왜!? 무엇을 하고 싶은지!이다, 결국 시작은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how의 수준이 따라오게 되어있는 것임

 

 

적용할 점 (BM)

  • 솔직하게 내 생각 내 목표에 대해서 생각정리를 하고 남겨두는 것 (목표를 글로 정리하기! 미래의 장면으로)
  • 상황에 흔들리는 것이아니라 관점을 바꾸고 최소한의 행동 정하기 (바빠도 시세 5분?! 이동간 독서?!)
  • 피드백을 받았을때 액션플랜으로 바꾸어서 생각해봐야함
  • 생각의 높이를 올리고 잘하는 사람을 BM해서 행동으로 옮겨야함

     

한줄 정리

결국 해내는 사람은 원하는 것을 명확히 정하고, 그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실패할 때마다 방법을 바꿔 끝까지 가는 사람이다.

 

댓글

나알이
4시간 전N

고생 많으셨어요 짱 💕

바베큐캠프
4시간 전N

고생많으셨습니다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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