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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만기 한달반 남았는데 전세입자가 안구해지는데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12시간 전



보유중인 서울집 기존 전세입자가 개인사정때매 2년 못채우고 10월 초쯤 생각 입주협의 날짜 설정해놓은 상황입니다.

 

주변에 전세 많이 없고 전세가를 적정가로 올려놨는데

 

부동산은 우선 한군데 내놓았습니다. (부사님이 친절하고 공동중개 다 하시며 제가 원하는 조건 다 맞춰주셔서,,)

몇분 계약의사 원했으나 반려견 키운다는 점 때문에 거절했습니다.

 

날짜가 별로 남지 않은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전세가를 더 낮춰야 할까요 아님 아무 다른부동산에도 전화해서 내놓아야 할까요 ??

보통 전세 날짜를 한달 남기고도 보통 계약을 많이 하나요?

 

처음 전세빼기 해보는데 날짜만 다가오고 조급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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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응답이
9시간 전

안녕하세요, 코코92님. 전세 입자 퇴거 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으나 아직 전세입자를 구하지 못 하여 마음이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1. 기존 부동산에만 맡기지 말고 주변 중개업소에 물건을 넓게 뿌리기 인근 중개업소 5~10곳 정도에 직접 연락해서 전세 물건을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10월 초 입주 가능 / 집주인 조건 협의 가능 / 잔금 일정 협의 가능” 등을 명확하게 전달 해야 합니다. 2. 전세가를 확인 “현재 제가 내놓은 가격이면 문의가 실제로 들어오나요? 문의는 있는데 가격 때문에 안 나가는 건가요, 아니면 문의 자체가 거의 없나요?” 라고 부동산 사장님께 문의해보세요. 이미 계약 하겠다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가격이 문제는 아닐 것으로 보이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약점이 있어 가격이 경쟁력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문의 자체가 없다 → 가격/상품 경쟁력 문제 가능성 큼 문의는 있는데 집을 보러 오지 않는다 → 가격 문제 가능성 집은 보러 오는데 계약을 안 한다 → 다른 매물 대비 가격·조건 문제 가능성 지금은 “아직 한 달 반이나 남았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손 놓고 있을 시점은 아니고, 한 달 전까지는 현재 가격으로 적극적으로 광고 → 반응을 보고 가격 조정 여부 결정 정도 해야 합니다. 더불어 반려견은 다른 분들이 말씀 주신 것처럼 특약으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호
9시간 전

코코92님 안녕하세요 우선은 세입자가 없지는 않는 상황에서 조건때문에 계약까지는 되지 않은 듯 합니다 전세를 반드시 뺀다는 생각으로 임하셔야 할듯 합니다. 날짜가 많이 남은 상황이 아닙니다 서울은 현재 전세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골든타임을 지나기는 했으나 최선의 노력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만약 전세를 빼지 못하면 최악의 상황에서는 전세금을 내 돈으로 내줘야 하는데? 해당 리스크까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부동산에 문자/전화 돌리면서 현재 전세 상황 그리고 광고를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현장까지도 방문하면서 전세빼는 것을 최우선으로 올려서 임하셨으면 합니다 반려동물은 훼손시 원상복구를 한다는 특약으로 넣어 놓으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전세 세팅 잘 마무리 하셨으며 합니다!

우지공
5시간 전

안녕하세요 코코님 전세만기가 많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잘 맞춰지지 않아 마음이 많이 어려우실것 같습니다. 우선, 지금의 상황에서는 확률을 더 높이셔야 할것 같습니다. 잘 맞춰주는 부사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주변 생활권에 많이 뿌리며 손님을 모셔와야 할것 같아요.! 가격에 대한 적정성 여부는 어떤 단지인지 모르겠지만, 전화임장을 통해서 확인해보며, 적정 가격인지? 여쭤보는것이 관건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있는 세입자를 받지 않으셨는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 특약을 기재하면 되므로 급하다면, 수리, 청소 특약관련을 기재하고 세입자를 받는 경우도 고려해볼것 같습니다. 전세빼기 잘 마무리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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