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목표를 고수하자.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이제는 그것을 이룰 수 있다. 원하는 것을 마음에 그리고, 우선순위를 매겨 목표 목록에 추가하고, 이 책에서 말한 성공의 법칙과 원칙들을 따르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밀리의 서재 611쪽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다른 사람의 참견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위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대하고 편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내도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는 게 좋다. 사실을 사실로 인정한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말에 동의한다는 인상을 주자. 고개를 끄덕이며 이런 말들로 시작하자. ‘맞아요.’ ‘ 옳습니다.’ ' 동감이에요" 최악의 경우 상대가 정말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할 때는 그가 의견을 가질 권리만이라도 인정한다. 그것을 인정한다고 지는 건 아니다. 억지소리를 들었다고 화내거나 상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지 않고서도 내가 믿는 바를 짚어주고 내 결심을 언명할 수 있다. 언쟁을 피하자. 아무리 내가 옳아도 언쟁을 벌여 좋은 일은 별로 없다. 논쟁은 친구 사이의 신뢰를 잃게 한다. 싸움이 이기면 싸움을 건 사람만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421
발끈하는 것도 선택 반응이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없다. 내가 기분 나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기분 나쁜 것이다. 발끈함은 남이 내게 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취하는 태도다. 발끈하는 것은 내가 내 문제를 받아들일 여유와 능력이 없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것과 같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남의 말에 일희일비하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남들의 생각은 남들의 생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입장을 취한다. -422
맞아요. 잘 듣다보면 이해의 실마리가 있다.
누구나 의견을 가질 권리가 있다.
남들의 생각은 남들의 생각일 뿐이다.
작가의 마지막 가족계획 이야기는 정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대단하고 대단한 사람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52
할일은 분명하다. 목표 목록을 만든다. 직접 손으로 써서. -72
종이를 세 칸으로 나누고, 목표 목록의 항목들을 세 가지로 분류해 옮겨 쓰자.
A칸에는 시급히 달성해야 하거나 내게 가장 의미가 큰 항목을 쓴다. B칸에는 역시 중요하지만 막상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 전에 좀 생각할 여지가 있는 항목을 쓴다. 마지막 C칸에는 흥미를 유발하고 도전의식을 부르지만 A칸이나 B칸으로 격상되려면 지금보다 많은 정보와 동기요인이 필요한 항목을 적는다. C칸의 항복은 흥미롭고 매력적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그저 가능성에 그치는 아이디어들이다.
다음에는 A칸과 B칸의 항목들을 대상으로 가장 끌리는 순서대로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88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 ‘5년 후 8월 15일 자정까지 순자산 100만 달러를 확보하고 부채는 전혀 없는 상태가 된다.’ 이러면 즉각 행동에 옮길 의욕이 생긴다. 구체적 액수와 기한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이 경우 RAS가 바로 목표를 이룰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목표는 2027년이었지만 2029년에 1차 경제적 자유가 가능할 수 있겠다.
2차는 2034년에 가능하다.
몸과 마음의 건강, 가족을 가꾸며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