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소개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30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바바라·앨런 피즈의 목표 달성 바이블로,
생각을 상상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전환한다. 이 책은 ‘생각의 힘’을 막연한 신념이 아니라,
망상활성계라는 뇌의 작동 원리를 통해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목표와 성취의 연결 구조를 밝힌다.
저자들은 목표 설정, 시각화, 언어와 습관의 관리가 어떻게 뇌의 선택과 행동을 바꾸는지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두려움과 걱정이 삶을 가로막는 방식, 신념 체계가 기회 인식을 결정하는 메커니즘을 짚으며, 추상적 성공담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 전략으로 이어간다.
20대의 성공과 40대 중반의 파산을 모두 경험한 저자 부부의 실제 사례는 이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보여준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책임 있게 살아가는 법을 통해, 오늘의 선택이 1년 후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뇌과학을 토대로 RAS로 원하는 것을 얻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며 그것이 어떻게 현실에서 작동하는지 알려주는 책
2. 본 것
들어가며
운명론에서 자기주도로 갈아타고 눈앞의 길만 가기보다 스스로 경로를 개척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 원하는 위치에 갈 수 없다. 모든 일은 일정한 빈도로 결과가 나온다. 그러므로 어렵고 부질없고 가망 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한두 번 해 보고 그냥 포기하지 말고 확률게임 하듯 임해야 한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1장 망상활성계의 비밀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RAS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사람들은 보통 이런 질문들과 씨름한다. 무엇이 성공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떤 경험을 하고 싶은가? 어떤 자산을 얼마나 축적하고 싶은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것, 누구나 그런 것을 하고 싶은 내면의 욕구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욕구로만 남고 실현되지 못한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일단 마음에 목표를 입력하자. RAS가 알아서 방법을 보고 듣고 읽어 들인다. 아주 간단하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일은 그저 일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지금 이순간도 수많은 사람들이 가슴 설레는 일, 더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는 일을 하며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런 일을 해야 아침마다 벅찬 가슴으로 일어날 수 있다. 성취감이 있는 삶을 살려면 그런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가슴에서 이것이야말로 내 일이라는 울림이 있는 일을 하면 결국 돈도 따르게 된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사람들은 목표 달성의 과정을 중간에 몇몇 장애물이 있을 뿐인 단거리 직진 코스로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딴판이다. 목표 달성의 길은 수많은 우여곡절과 반전과 함정, 예기치 못한 만남과 기회로 점철된 장거리 여정이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어느 문이 어디로 열릴지 알 수 없다. 간절한 소원이라고 믿었던 목표를 향해 출발했지만, 한참 가다가 그만큼 간절한 소원은 아니란 것을 깨달을 때도 있다. 하지만 출발하기 전까지는 내가 정말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을 때도 많다. 반대로, 목록에 적었던 시점에는 부차적으로 느껴졌던 목표가 인생의 주도적 경험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하위 목표들로 포석을 깔자.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이 쌓이고, 계속 치고 나갈 추진력이 생긴다. 목표 달성까지 지난한 여정을 한 발 한 발 지루하지 않게 밟아 나갈 수 있다. 최종 목표와 최종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로 쪼갠다.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쪼개 나가면 구체적인 과제와 시간표가 생긴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이런 말들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물불 가리지 말라는 뜻도 불필요한 위험부담을 지라는 뜻도 아니다.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 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사람들이 즉시 시작하지 않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중요한 부분이다. 무슨 일이든 여러 번 실패해 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너무 빨리 포기해 버리면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영원히 모르고 끝난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내가 그들을 골랐고, 내가 머물게 했다. 그런 선택을 한 것도 그런 생각에 젖은 것도 나였다. 내가 장본인이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나의 창조물이다.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있게 된 핑계를 자신과 남들에게 발전소처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람도 나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그러나 세상에 대한 내 생각과 행동과 반응을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나다. 거기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이런 생각과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선택의 질을 높이자.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9장 버릇 바꾸기
목표의 종류를 막론하고 긍정적인 습관은 성공에 필수적이다. 목적도 의미도 없는 습관에서 벗어나 어떤 상황과 과업에서도 생산적 가치를 내는 행동들을 찾아 습관으로 길러야 한다. 좋은 습관이 몸에 배면 일이 닥칠 때마다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특정 행동이 반복되면 우리 뇌가 그 행동을 만드는 전기적 신호를 기억해서 신호가 통하는 길(신경회로)이 열린다. 자동 ‘습관회로’가 생기는 것이다. 습관회로가 생기면 옳은 답을 찾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 적어진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10장 확률게임
일주일 동안 자신이 하는 모든 활동과 거기 쓰는 시간을 분석해 보라. 내 인생에 별다른 기여를 하지 않는 일들이 내 시간의 8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는 투자한 시간의 20퍼센트만이 가치 있는 결과를 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내게 중요한 20퍼센트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보는 내공을 기르자. 그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질병의 접근을 막고, 인생의 성공률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비법이다. 긍정적인 면을 보는 것은 개인의 결심이고 선택이다. 긍정적인 면을 RAS를 통해 프로그래밍하면 그것이 현실이 된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 서재
3. 깨달은 것
눈에 그려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때로는 '내가 과연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에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 이로 인해 판단이 흐려지거나 나도 모르게 행동을 멈추게 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라는 방법을 찾기보다 '무엇'이라는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방법은 어떻게든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해야 설레고 가슴 뛰는 일을 할지 아직 명확히 정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막연히 이렇게 하면 의미 있고 성취감을 느꼈으니 설레고 그 일을 할 수 있다면 설레고 가슴이 뛰겠지?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경험을 하지 않으면 모를 수 있는 분야기 때문에 여러 경험을 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모든 상황은 결국 나의 선택의 결과임을 깨달았고, 주변의 시선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고 나아간 부분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가지고 확신을 갖고 나아가는 태도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월부학교를 하면서 환경 덕분에 좋은 습관과 루틴이 많이 쌓였습니다. 학교를 마무리한 이후에도 이런 습관들을 유지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고 텐션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보겠습니다.
이번 학기 가중목에 대해 생각하면서 파레토 법칙을 나의 목표에 적용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질을 관통하고 뾰족하게 파악하면서 우선순위와 일의 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합니다.
4. 적용할 것
목표의 구체적인 시각화 :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고, 하위 목표를 구체적으로 써보고 가시화하기 ex) ~까지 월부에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미래 그리기
데드라인을 반영하여 주간css 복기하기 : 월 목표를 역산하여 주간 복기를 할 때 명확한 데드라인을 정하면서 목표 설정하기
나에게 필요한 20%에 집중하는 습관 들이기 : 생각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오전 시간 30분을 사색하는 시간 가지기
7시반~8시 / 9시~9시반(독서, 투자, 강의, 관계 등 생각한 내용 다이어리에 간단하게라도 적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