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닥입니다!
벌써 여름학기 중반이 지나가고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처음엔 잘 할수있을까? 하는 걱정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벌써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ㅎㅎ
그럼 월부학교 여름학기 전반부, 복기해보겠습니다 :)
독서
7월 목표 : 2권 / 실적 : 2권 (기브앤테이크, 죽음의 수용소에서)
8월 목표 : 2권 / 실적 : 1권 완, 1권 ing ( 그릿, 영혼이 있는 투자)
-복기 : 월부학교 최소 권장인 2권씩 읽고 독후 진행중인데, 7월달도 그렇고 이번달도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그것도 많이..) 거기다 막판에 몰아쳐서 읽다 보니 하얀건 종이 검은건 글씨 수준으로 읽는 날도 많았음. 지금 다른 부분(매도,매수)에 집중하고 있다보니 더 그럴수도 있는데 남은 시간동안은 독서 시간을 따로 빼두고 좀 더 집중해서 읽어야겠음.
-개선 : 아이들과 있을 때 컴퓨터를 하거나 핸드폰으로 무언갈 하는 모습을 보이기 보다, 실물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낫다는 생각이 듦. 밀리의 서재를 많이 활용했었는데 아이 하교후에 같이 있는 시간에는 실물 책으로 독서도 하고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도 보여주어야겠음. 8월 마지막 독서는 샛별즈 운영진이신 존부님이 추천해준 영혼이 있는 투자로 읽어보려 함. 책도 구매 완료.
강의
7월 목표 : 1,2강 완강 & 후기작성 / 실적 : 전체 완료
8월 목표 : 3,4강 완강 & 후기작성 / 실적 : 3강 완료, 4강은 추후 진행
-복기 : 일정 따라가기 바쁘다는 이유로 좋은 강의를 들어놓고 그걸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듦. 강의 들으면서는 ‘이거 임보에 한번 넣어봐야겠다, bm해야겠다’ 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는데 막상 시간에 쫓겨 임보를 쓰다보니 원래 쓰던방식, 템플릿에 있는 방식으로만 진행하게 됨.
-개선 : 많이 바라지도 않고 모든 강의 별 딱 1가지씩이라도 임보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기. 이번 최임때 장표 3개 반영해서 제출하기.
임장&임보&전임
7월 목표 : 임장 10회 & 임보 50장 & 전임 미정 / 실적 : 임장 14회 & 임보 50장 이상 & 전임 ?
8월 목표 : 임장 10회 & 임보 50장 & 전임 미정 / 실적 : 진행중
-복기 : 7월은 임장과 임보 부분에서 목표보다 좀 더 채워서 진행함. 주말 연속 임장에 대해 이해해준 가족들의 배려 덕분이 아닌가 싶음. 임보는 실전반 템플릿대로 따라서 했는데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의 입지를 평가할 때 더 중요한 요소들에 대해서 좀 더 힘을 실어서 임보를 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함. 전임의 경우 매임을 위한 전임은 많이 했지만 단지 확인을 위한 전임은 잘 못했던것 같음.
8월의 임장은 아직 ing중이고, 임보의 경우 7월달에 피드백 받은 부분을 최대한 보완 하려고 노력했음. 전임의 경우 임장지 전임 보다 갈아타기 매수를 위한 앞마당 전임을 더 많이 하고 있는 중..
-개선 : 임보 쓸 때 위에서도 말했지만 각 강의 별 한 부분이라도 bm하는 장표 집어넣기. 전임은 아직은 앞마당 위주로 하고있지만 주 2회 이상 전임하기. 매수 완료하면 임장지에 집중하기.
투자
7월 목표 : 1호기 매도, 매물문의넣기 / 실적 : 매도 진행방법 변경, 매물문의 x
8월 목표 : 1호기 명의이전 & 갈아타기, 매물문의 넣기 / 실적 : ing
-복기 : 여태 설렁설렁하던 1호기 매도를 본격적으로 진행했던 것 같음. 매수하려던 사람한테 대출 관련해서도 알아봐주고 반원분들에게 전임도 부탁드리고, 경쟁 리스트 물건 정리도 해보고,, 세입자분 한테도 다시한번 의사 물어보는 등 반원분들이 알려주시는 방법들은 최대한 다 해보려고 노력함. 물론 깨끗한 매도는 실패 했지만 명의변경으로 방향을 바꿔서 진행하게 됨. 가족간 거래를 해야하다보니 준비해야하는 서류가 많았는데 아무리 가족이라도 내 일이 아닌만큼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이 없었음. 그렇게 시간을 소비한게 다소 아까움.
-개선 : 가족들이 나만큼 적극적으로 행동할거라고 생각하면 안됨. 매일 진행 상황 체크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결해주기. 그리고 감사함 표시하기. 그리고 다음주 중으로 매물문의 넣기.
그 외
7월에는 최소 기준만을 지키는 것으로 한 달을 보냈는데 8월은 나눔글이나 Q&A의 양을 2배로 늘려봄. 아직 진행중이긴 하지만 나눔글 소재는 생각해둔 부분이 있어서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음.
7월 한여름에 풀 임장했던 피로감이 회복이 안된 상태로 8월까지 넘어오다보니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많이 지쳐있다는걸 몸소 느끼는 중입니다.. (중간에 방학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ㅎ)
그리고 매도&매수에 집중하고 있어서 임장지에 몰입하지 못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빨리 마무리하고 임장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남은 후반부도 화이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