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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실패를 통과하는 일

19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실패를 통과하는 일

저자 및 출판사 : 박소령/북스톤

 

[저자 및 도서 소개]

: [펌]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경영 컨설턴트와 대안학교 교사로도 일했지만, 그에게 학교와 직장보다 더 큰 영향을 준 것은 평생 읽고 보고 들어온 콘텐츠였다. 결국 콘텐츠 시장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이 그를 창업으로 이끌었다.

창업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면서 비행기를 조립해 나아가는 것과 같다라는 말처럼, 충분한 준비도 치밀한 계획도 없이 시작한 창업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로 가득했다. 하지만 매일 좌충우돌하면서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기에, 반성할 것은 많아도 후회는 없다. 이 책에서 그는 빠른 성장 뒤에 가려진 오판, 외부의 기대에 휩쓸려 놓친 본질, 결정적 시기에 내린 되돌릴 수 없는 선택까지, 모든 장면을 가감 없이 기록하고 뼈아프게 성찰한다.

 

[내용]

내가 닮고 싶고 배우고 싶고, 곁에 있으면 매일 성장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 옆에 붙어 일하다 보면, 좋은 기회는 반드시 열린다

 

그 다음 일은 그때 생각하자. 지금은 일단 시작하자.

 

즉, 가능한 한 강한 흥미를 느끼는 일을 좇아야 한다

 

결국 자신은 결혼이 필요한 사람인지, 결혼을 원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어제보다 조금 더 현명해지려고 노력하면서 하루를 보내라고 말한다. 매일 1인치씩 밀어붙이라고 한다. 복리의 힘을 믿고 꾸준히 실행하는 동업자 관계라면 그 사업은 안될 수가 없을 것 같다.

 

정말 간절하게 해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례하고 난폭하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과감하게 일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 한다

 

직접 대화하고, 돌직구로 물어봐야 한다. ‘물어볼까 말까’ 싶을 때도 물어봐야 한다. 그래야 상대가 어디까지 수용 가능한지 파악할 수 있다. 내 눈으로, 내 귀로 직접 확인해야만 후회가 없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인지, 누군가의 생각을 내 생각이라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시작이 그토록 어렵다면, 그 끝이 어떨지 상상해보라

 

고통을 즐기고, 두려워하지 않고, 삶의 열쇠이자 본질로서 받아들이는 내가 되기를

 

언제 죽어도 나는 더 이상 후회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 절대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이 속이기 가장 쉬운 사람임을 명심

 

자신의 뇌를 끊임없이 속여야 한다고 고백한다.

나는 “어려워봐야 얼마나 어렵겠어”보다는 “인생은 고통이다”라는 부처의 말을 자주 떠올렸다

 

도망가지 않았다는 것, 회피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끝까지 내 손으로 직접 마무리했다는 것

 

[느낀점]

인생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가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하기 싫은 일을 안하기 위해서 지금 투자공부, 재테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설레고 좋아하는 일을 언제쯤 찾을 수 있을지..?

저자는 본인이 간절히 하고자 하는 일에 몰입하여 그 과정에서의 고통까지 즐긴 것 같다

 

[적용점]

환경을 놓치지 말고 계속 해나가기, 새로운 일도 그냥 시작하기, 좋은 기회는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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