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건실히! 착실히! 성실히! 살고자 하는 청년!
건실한 청년입니다.
이번 2강 들으면서 느낀점과 적용할 점 정리해보았습니다.
1. 자음과 모음님 강의
느낀 점
이번 강의를 통해 잃지 않는 투자는 단순히 수익률이 높은 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순간 저는 처음과 다르게 자연스럽게 ‘얼마나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높은 수익률 자체가 아니라 내가 왜 이 자산을 사는지,
현재 가격이 그 가치에 비해 충분히 저렴한지, 그리고 예상과 다른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내가 끝까지 보유할 수 있는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동산은 단순히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거주하고 싶어 하는 가치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추구하는 투자와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좋은 물건을 사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치 대비 저렴한 물건을 찾아 충분한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투자자의 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투자 경험이 쌓이고 더 큰 금액을 운용하게 될수록 수익을 크게 내고 싶은 욕심도 커질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오히려 이번 강의에서 배운 것처럼 수익의 크기보다 잃지 않을 가능성을 먼저 판단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적용할 점
앞으로 새로운 투자 대상을 검토할 때
‘얼마나 오를까?’보다 ‘내가 왜 이 자산을 사야 하는가?’를 먼저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투자 전
① 가치가 무엇인지,
② 현재 가격이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는지,
③ 예상과 다른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감당 가능한 리스크인지
이 세 가지를 반드시 정리한 후 투자 의사결정을 하겠습니다.
특히 비교평가를 통해 ‘같은 투자금으로 더 가치 있는 자산이 없는가?’를 확인하는 과정을 습관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투자 경험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을 확률을 높이는 의사결정을 반복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2. 너나위님 강의
느낀 점
너나위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많은 투자 대상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좋은 투자처가 보이면 가능한 한 많이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식에서도 개별 종목이나 다양한 상품을 알고 있어야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오히려 내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실력을 쌓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개별주식처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도 결국 그만큼 많은 분석과 시간, 그리고 리스크를 감당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익률이 더 높아 보이는 투자라고 하더라도 내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대응할 수 없다면,
그것은 나에게 좋은 투자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무엇을 살 것인가’보다 ‘내가 오래 보유하면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투자에서 잃지 않는다는 것은 손실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감당하지 못할 위험을 피하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축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앞으로는 투자 대상을 선택할 때 수익률보다 지속 가능성과 리스크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특히 제가 이해하기 어렵거나 충분한 분석 없이 높은 수익률만 기대하는 투자는 무리해서 시도하지 않고,
제가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투자부터 반복하며 경험을 쌓겠습니다.
또한 투자할 때마다
① 내가 이 투자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② 예상과 반대로 움직였을 때 대응할 수 있는가,
③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구조인가
를 점검하겠습니다.
결국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아니라,
좋은 투자 습관을 만들고 감당 가능한 리스크 안에서 꾸준히 자산을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진행해주신 너나위님, 자음과모음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