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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점

 - 단순 역세권이면 다 좋은 것이 아닌 하급지로 갈수록 교통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

 - 300세대 이상으로 필터링을 하지만 환금성을 고려해서 되도록 대단지면 좋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

 - 학업성취도를 언제 측정했고 언제 중지됐는지 히스토리를 알게 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취도는 판단의 기준이 되기에 고려해야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

 - 과거에 노원구 중계와 분당이 비교 대상이었다는 점에 한번 놀랬고, 현재는 노원구 중계와 안양 평촌이 비교되고 있으나 점점 평촌의 가격이 더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됨.

 

 

적용할 점

 - 단순 역세권과 호선으로만 볼게 아니고 강남역까지 걸리는 시간, 노선, 환승 여부 등 고려해야할 점이 많아 다시 적용해봐야 겠음.

 - 단지임장을 다니면서 단순 분위기만 볼 것이 아닌 실제 역까지의 거리와 가는 길 분위기, 주변 균질성, 사는 사람 연령대 / 분위기 등 자세히 봐야겠음.

 - 매물임장을 하게 될때에도, 환금성을 고려한 대단지 위주로 매물을 추리고 역까지의 거리와 호재를 잘 따지고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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