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프롱입니다!!
25년 4월부터 올해 1월 한번 빼고 계~속 돈독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계적으로 알람을 걸고, 결제하고, 책 읽고, 후기 쓰고, 돈독모에 참여하면…!
너무 행복합니다!!!
현실에서 가끔 종종 조언을 해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꾹 참고 있거든요. 꾸욱
그런데 월부 돈독모에서는 불금에 만사 재쳐 두고 이렇게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긍정적이고 좋은 말을 하고, 심지어 방향성도 같으며,
“내일 임장 화이팅~” 으로 바이바이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달 돈독모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이번 돈독모에서 남기고 싶은 점은요~!
햇파사님의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하는 방법과 마인드가 너무 본받고 싶었습니다.
해결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
저는 회사에서의 태도 정도로 인생에서는 태도가 중요하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와 저 상황에서 나는 정말 정말 힘들었겠는데? 나도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반성했습니다.
앞으로 햇파사님의 마인드를 장착해서
‘아.. 나 이거 할 수 있을까?’ X →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남기고 싶었던 점은요~!
마지막 발제문에서 저는 “압구정에서 실거주 할겁니다!” 를 외쳤습니다.
그런데 꿈꾸는사피엔스 리더님께서 세상에
“프롱님 압구정 입주 축하드립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6월 비전보드를 만들 때만 해도
‘어우 저 돈을 부동산에 깔고 있으려면.. 아이구 저 돈은 안되겠어’ 하고 목표 자산을 낮췄었는데
8월 비전보드를 만들때야 겨우 ‘좋아 압구정 실거주 할 수 있다’ 를 마음먹을 수 있었는데요.
그런 와중에 입주 축하라뇨?! 이미 사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까,
정말 그 구축 아파트 단지를 마구 누비고, 원하는 인테리어가 된 집으로 귀가하는 제가 상상이 됐어요…
덕분에 너무 너무 행복한 상상을 얻었습니다.


꿈꾸는 사피엔스님! 오늘 좋은 진행과 입주 축하 감사합니다.
햇파사님, 덴버s님, 숑숑숑앤지님, 엽테크님, 태싸님 경험 공유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