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후기] 기초반에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1. WHY — 왜 멈추지 않았는가
'독서, 강의, 임장, 투자, 인맥'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힘은 결국 월부라는 환경 덕분이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중간에
지쳤을 텐데, 조장님·조원분들과 함께하는 구조 덕분에 흔들려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2. WHAT — 무엇을 남겼는가
앞마당 11개, 임장보고서 11개, 1호기 투자
긍정확언·점심운동·명상·독서(10%) 루틴 정착
강의 최소 격월 수강
→ 2년간 "독강임투(독서·강의·임장·투자)"가 루틴을 넘어 습관이 됨
3. HOW — 어떻게 지속했는가
하루를 '직장인'과 '투자자' 두 트랙으로 나누어 운영:
아침(7시~10시): 조톡 확인 → 긍정확언 → 명상·경제신문·목실감·독서
점심: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
퇴근 후: 강의 수강(1.8배속 + 메모 필수, "기록 안 하면 휘발됨")
취침 전까지 투자자 모드 유지
핵심은 완벽한 하루가 아니라, 매일 같은 자리에서 같은 루틴을 반복하는 구조였습니다.
위와 같이 2년동안 월부환경에 있음으로만으로 독강임투인 => 루틴이 습관이 됨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월부와 함께할 동료분 및 신규로 오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 되고자
공유글 작성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비전보드로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하루 되세요~!
PS: 본인의 실제 긍정확언 형식 공유!

[실전 36기 험궂은 날씨도 26도처럼 블링블링✨, 야~호~ 바리퐈90] 4강 후기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읽어 보자!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투자자의 기본자세 :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것 =>내게 미치는 영향을 알고, 대응 또는 감수 하려면 경험과 앞마당이 필요함
감정이 아닌, 원칙과 기준에 의한 판단 : 중요함
보유세 중 개편안에 대상인 종부세에 대해 설명해주심 : 비거주자, 다주택자 증세 / 실거주자 + 공시 12~14억 거주자 감세
양도세 : 장기거주 초고가주택 증세 / 비거주자 증세
보유세 포지션별 정리 : 갈아타기 어렵다면, 보유 물건 중 실입주 가능한 집 있는지 고려한다.
보유세(재산+종부) 1천만원 이내를 권장함
양도세 : 보유기간이 아닌 거주기간 공제한도 신설로 =>상급지발 파급효과, 다주택자 한시적 완화 =>매매 물량 출회가능성
수도권 자산 2채 이상 보유한 분은 이제 [현금 흐름]이 중요함! => 한채에 실입주 또는 월세를 전세로 전환
감당 할 수 있는 세 부담인지 확인은 =>클로드, GPT 활용한다
갈아타기는 [상위급지 동일평형] 또는 [동일급지 신축]
수도권 외곽 10평대 VS 지방 광역시 => 1. 환금성 중요(그 지역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 2. 쌀때 산느 것이 중요!
수도권 외곽은 안정성(단, 역세권이고 수요 있는 단지라면) / 지방 광역시는 수익(단,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라면)
투자 원칙은 : 가저환수원리 => "00할 타이밍"은 투자 원칙이 아니며, 맞추는 것도 불가능함
시가 약 20억원 까진 부동산 투자가 안정적이며 효과적이다.
수도권 외곽 비교평가 예시
강남 1시간이내 이며, 1. 쌀때 샀고, 2. 지역 내 선호도가 있다면 => 하락장에서도 잃지 않는다.
가치>가격>비교평가 =>튜데때 말씀에 대한 기억
가격이 아닌 가치다
변화를 끌어 낼수 있다는 단 한가지를 고른다면, 내가 나아 질 수 있다는 “믿음(긍정적인 기대감)” 그리고 그걸 실행해 본 경험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보이지 않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고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좋은 질문의 구조를 적용해서 질문드리자 : 객관적 사실(교통,직장,환경,학군), 가치판단 과정, 자신의 결론
모든 단지 분석에서 [생활권 내 가격 결정 요소]를 남겨야 합니다.
전화임장시 물어볼 내용 적용점 : 1. 집가격, 상태, 조건 / 2. 로얄동(+이유) / 3. 요즘 매수 분위기
내가 투자한 [1호기 앞마당]에 다시 가서 공부하면 확신과 가치 확인이 가능해져서 더 좋다!
투자에 대한 확신은 [내 발바닥]에서 나온다를 실천 및 적용해보자
동료의 결과를 비교하지 말고 과정을 생각하자
월부 동료에게 좋은 환경이 되어주자 (서로)
목표가 없는 배에는 바람조차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책을 읽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