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반을 지나오며 .. 한달이 이렇게 힘들고 이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지 처음 느낀 달 이였습니다.
매뉴얼과 함께 참고 해야 상황이 너무 많고 임장지 부터 튜터님의 숙제와 빡빡한 과제까지
머리에 불이 나는 듯한 느낌으로 한 주가 지나 갔던 것 같습니다.
이런 감정을 수시로 느끼면서 1주차가 지나갔습니다.
2주차 : 이제 뭐해야지?ㅋㅋㅋ 난 누구? 연속.. 시트를 처음 열어봅니다..ㅎㅎ 과제 시트를 열고 내가 할일을 체크 하고
한숨나오고.. 언제하지.. 너무 힘든데 이건 어떻게 하는거야? 시트 o표시도 대문자O로 만 체크해야 인정이 된다는 사실
목실감은 한풀이와 힘든 일기장으로 쓰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담님 강의에서 지금의 임장지에서 궁금했던 사실을
어느정도 해결 할 수 있었는데 너무 낮은 급지에서 가격이 많이 상승된건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 이유를 찾아보고 이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인정하고 넘어가기 ! 이 부분에 지금 임장지에서 궁금한점을 해 결 할 수 있었습니당.
3주차: 실전반의 꽃이라는 튜터링데이 튜터님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고 중간 임보를 검사받는 시간이였습니다.
말로 얘기하면 너무 궁금한 것도 많고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글로 쓸려고 하면 머리부터 아픈지.. 어찌어찌 해서
제출했지만 아직도 멍한 기분만 듭니다.ㅎ.ㅎ
4주차 오프강의 : 쟌자니의 Q & A 시간 강의
세금에 대한 부분을 조금더 자세히 알수 있던 시간 보유세 와 양도세
보유세와 비거주 ,다주택자 대한 내용에 대한 햇갈렸던 사실을 명쾌하게 해석이 됨
-좋은 질문 과 나쁜 질문 : 뇌피셜이 아닌 사실적인 근거로 나의생각을 질문해보기
결국 튜터님들과 내 생각을 싱크를 맞쳐가는 과정 : 이거는 최종임보날 한번 질문해보기
강의 : 시세와 전고점 시세를 보고 판단하지 말고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통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저환수원리를 파악하고 투자를 해보자
+ 깨달은 점 : 이제는 전고점이 중요한 시장이 아니라 선호도가 중요해지고 전저점대비 얼마나 올랐나 그리고
내가 산다고 하면 내가 산 가격을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수를 한다 그럼으로 내 물건에 대한 가치를 정확히
판단을 하고 있어야 흔들지 않고 보유를 할 수 있다.
임장 : 전임을 하는것 ( 전임을 할 때 가격보고 예약하고 나서 마무리 하는게 아니라 전임을 통해 선호도를 분석을 한것을 확인해보기 그 지역 내 선호도 파악 본인기준으로 한 후 여기는 저기보다 왜 좋아요? 여기는 저기보다 가격이 왜 더 높아요? 그렇다면 여기 조금 더 저렴한건가요? 이런식으로 확인하고 매물임장때 다시 한번 보기
투자 : 투자를 한다는 것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나아지기 위해서 내 시간을 투자하는 것
조금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가족을 위해 1시간 2시간 쌓이다 보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가라는 생각이
든다 첫 실준반에서 원씽으로 가져가는 것이 임보 이여서 지금 돌이켜보면 시세지도도 처음 올려보고 단지 대 단지를 비교 할 수 있는 임보도 만들어 보 았고 재무도 관련해서 처음으로 월부에 와서 추가적으로 해보았다..
생각해 보니 성장한게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