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하루를, 자산을 쌓아 나가며,
나만의 이야기를, 우리들의 이야기를 쌓아나가고 싶은 차우이입니다 :)
이번 한 달 첫 실전반을 보내면서 왜 다들 실전반을 광클해서 오고 싶어하는지
직접 경험하며 깨달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강의
“오랜만의 완강”
부끄럽지만 그동안 어린 둘째 키운다는 나의 상황을 이유로 완강을 거의 하지 못 했습니다.
둘째 출산한지 3개월때 부터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월부 강의.
둘째가 통잠을 안 자던 때라 재우다가 안고 들어보기도 하고 그랬지만 항상 완강을 못 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마음 한 켠에 ‘난 해내지 못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자리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둘째가 커나고 상황이 나아지면서도 그 프레임에서 살면서 제자리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전반에 와서 특히, 이번 실전반은 해낼 수 있도록 조금 더 강력한 환경이 만들어지다 보니
끝까지 완주하기 위해 기한 내에 완강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얼마만인지 강의 완강을 할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임장 일정을 채우다 보니 돌아와서는 강의를 듣지 못해 2강 완강할 때 위기가 있었지만
완강하고 후기 작성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신 딘딩 조장님 덕분입니다!
" 강의 들을 때 BM 1 개 이상! 몰입해서 들을 수 있는 환경”
이번 한 달 ‘함께하는가치’튜터님과 한 달을 찐하게 보내고 있는데요.
1강이 시작 하기 전에, 강의가 1순위 임장,임보 2순위로 우선순위 정해주시고,
또 강의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강의에서 BM 할 것 1개 이상은 뽑아내고
그것을 꼭 임장, 임보에 적용해보도록 하라고 가이드를 주셨는데요.
실제로 성장하고 싶다고 하지만 강의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적용하여 해내는 사람이 없다면서요.
어떤 것을 성장 포인트로 나에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강의를 듣다보니
지금 내가 어떤 수준이고, 어떠한 것을 적용할 수 있는 단계인지 무엇을 해볼 수 있는지 자각하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강 권유디 튜터님
유디님의 강의를 통해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배우고, 이 시장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변화되는 시장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에 대해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10억 달성을 위한 로드맵에서의 방향 “확연히 좋은 자산으로 갈아탄다” 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 위해 질문을 많이 하라는 내용을 벤치 마킹하여
이런거 여쭤봐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어도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요.
무엇을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도 확실치 않다 보니 질문도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강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진담튜터님 강의를 들으며 실전반에 오길 잘 했다 싶었습니다.
한번도 겪어 보지 않았을 때는 강의 차이가 있겠어?! 햇었는데요 ^^;;
진담 튜터님 강의 들으면서 ‘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선호도에 대한 부분이 애매한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정량적, 정성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앞으로 입지 분석할 때 교안 펼쳐놓고 자주자주 보면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단지 분석 시에 진담튜터님의 교안을 참고하여 단지 우선순위도 메겨 보고 단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투자할 때 단지 분석 장표만 봐도 투자하겠다는 마음으로 단지 분석 장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비교 평가도 어려운 부분이었는데요. 알려주신 프로세스대로 하나는 고정 시켜놓고 비교평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강 함께하는가치님과 튜터링데이
비교 임장지에서 비교 분임과 동료 분들의 사전 임보 발표를 보면서
임장, 임보, 투자, 마인드 까지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 한 달을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는 것이 앞마당 완성이 아닌 시작임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시작을 통해 나의 가치 판단이 맞는지 앞마당을 지켜보는 것이 진정한 앞마당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는 제가 꼴찌인 환경으로 들어가요.
- 더 성장하고 싶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익숙해지는 환경을 경계한다는 튜터님
숨이 차오를 것 같은,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달에 일정 압박과 해야할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가랑이가 찢어지는 것 같았거든요 ^^;;
- 실전반이 없는 환경에서는 항상 조장을 신청하여 그런 환경을 만들어 먼저 해나가려고 하셨다는 튜터님
저도 이런 저런 걱정 보다는 일단 조장 신청을 해보도록 해봐야겠습니다.
상황이 되면 어찌저찌 해나가는게 사람인 것 같더라구요 ^^;;
4강 잔쟈니 튜터님
실전반 동료들의 질문과 잔쟈니 튜터님의 답변으로 이루어진 시간이었는데요.
잔쟈니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지금 나의 불안은,
투자 실력이 초보인 실력인 상태에서 투자 고수에 미치는 수익을 원하고
그 수익을 내는 시간이 빠르기를 바랬던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한 발 한 발 떼는게 더 두려워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에서 배운 대로 저환수원리에 맞추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한다면
투자 고수의 수익만큼 많이 벌지는 않더라도 덜 벌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것이고,
예금보다 많이 벌 수 있는 것임을 믿고 한 발 한 발 떼야 함을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투자 실력을 믿기 위해 뜨거웠던 나의 발바닥과 그 부족한 부분을 메꾸려는 나의 손을 믿어보려합니다.
그래도 나의 선택이 불안해진다면 매물코칭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해나간 멘토님, 튜터님들, 동료분들이 있으니 조금 더 배운 것을 행하는 용기를 내봐야겠습니다.
4강 BM List
- 8.3 세재개편에 따른 보유세와 추가 투자시 보유세 계산해보기
- 앞으로 더 가치가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해 상급지 앞마당 만들기
- 비교평가가 어려울 때는 보고 잇는 임장지보다 아래( 덜 좋은 ) 임장지를 돌아보며 비교평가 해보기
- 앞으로 질문할 때, 사실 파악하기 - 그것을 바탕으로 스스로 가치 판단해서 결론 내보는 연습
+ 가치가 있는 곳인지 수요를 이끄는 곳인지 생각해보기
이 과정으로 훈련해보려 합니다.
강의를 통해서 남은 한 문장을 꼽는다면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한다.' 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하기 위해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이라는
입지 평가, 선호도 평가, 우선 순위 매기기 등의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인드 적으로는 결과를 예측하여 좋은 선택을 하려고 하기 보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선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최선으로 선택을 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시장을 지켜 본다
실전반의 튜터님들을 강의와 투자에 태도에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보다 임장과 튜터링 데이를 하다 보니
집안일과 육아를 맡아 하던 남편도 힘들어 하고, 엄마와의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첫째도 힘들어해서
연휴 마지막 날에는 임장에 대해 가야할 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됐었는데요.
혼자는 가려면 쉽지 않고, 동료들과 해야 함을 알기에
자다 일어나서 첫 차에 몸을 실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을 하고 임장에 시간을 쓰면서 오히려 원씽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체력 회복하려고 잠도 잤다가
집에 와서 해야할 것이 있다면 미리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작은 행동들을 통해서 원씽을 직접 배워나가고 시간의 소중함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임보
강의도 완강 못 했는데.. 임보는?!
네 그렇습니다. 동료들과 약속해서 임장은 다녀왔는데 손으로 채우는 임보 시간이 없다 보니
임장지를 다녀도 확신과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이번에는 매일매일 해야할 분량에 대해 튜터님께서 가이드 주시고 일정 체크해주시고 진도도 체크해주셔서
그래도 마의 구간인 입지 파트를 넘어가서 부끄러집지만.. 처음으로 시세그룹핑이라는 것도 해보고
단지분석도 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최종 결론까지 서야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지만 끝까지 해내는 경험을 해보기 위해
남은 기간 잘 완료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전반에 좋은 기회로 오게 되어서 무더운 여름에 임장할게 걱정이 되었지만
실전반이라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덕에 6조 가치즈분들도 만나고 함께하는가치 튜터님 만나면서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딘딩조장님 : 카리스마 없다 하셨지만 섬세하게 조원분들 챙겨주시고, 부드러운 압박으로 임장과 강의 수강에 대해 챙겨주셔서 지금까지 낙오없이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달 동안 리딩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금융종합소득과세님 : 매임짝궁 소득님. 소득님과 매임하면서 매임력이 상승한 것 같습니다. 함께 임장하고, 매임하면서 즐거웠습니다. 임장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유앙겔리온님 : 이번달 피로로 눈에 염증으로 쉽지 않은 한 달이었을 텐데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드신데도 할 수 있는 만큼 해내시는 유앙님 보며 더욱 힘낼 수 있었습니다. 분임 첫날에 아무것도 안 쓴 저의 탈모 걱정해주시고 비교분임때는 투자 이야기 들어주시며 축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호기 화이팅입니다!
서래님 : 러블리하신 서래님. 함께 임장하면서 서래님의 환한 웃음과 러블리함에 임장지에서 임장하면서 즐겁게 임장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 해야하니 너무 무리 하지 말라고 완급 조절 하라고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서래님과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많이 아쉽네요 ㅠㅠ
더블샷1님 : 회사도 바쁘게 돌아가느라 정신이 없으실 텐데 대구에서 왔다 갔다 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매일 감사일기 챙겨주셔서 이번 달에 감사일기 쓰는 습관이 좀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 임장하고 다녀와서 첫째 이야기에 많이 공감해주시고 응원말씀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로지님 : 전임이 어려운 저인데 실전반 일정 초반 부터 전임하시고 많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맘으로 아이들 이야기도 하면서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으쌰으쌰 할 수 있엇던 것 같아요.
자유부자님 : 부자님 첫 분임때부터 맘 써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그날 손이 많이 가게 그랫었죠?!^^;; 아드님과의 인연도 있어서 신기했었습니다~! 부자님 뵐때면 열정과 월부 생활을 즐기는 모습에 이번 한달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첫 실전반 동기라고 더욱 마음써주시고 그래서 넘 감사했습니다.
함께하는가치 튜터님 : 나의 첫 실전반 담임쌤 튜터님. 튜터님 덕에 포기하지 않으면 손 놓치 않겠다는 튜터님 말씀 덕에 한 달 힘들어도 꾸역꾸역 우당탕탕에 가랑이가 찢어져도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멘탈이나 마음이 좀 쪼그라져 있었는데 튜터님이 항상 응원해주셔서 해내는,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을 다해 한 달 동안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튜터님이 단톡방에서 항상 왜 하는지에 대해 물어보시고, 의미를 찾게 해주셔서 월부에서 하는 것들에 대해 다르게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은 최임까지 잘 제출하여 점을 찍는 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튜터님❤️
한달 동안 함께해준 6조 가치즈 분들 ❤️ 덕분입니다.
안 해보던 것 해보는 거라 힘든 실전반이긴 하지만,
실전반은 꼭 한 번은 경험해 봤으면 합니다~!
이번 한 달 찐하게 보냈는지 긴~ 후기엿네요 ^^;;
남은 기간도 잘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