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적소성대(積小成大)의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 나아가는 루마v 입니다.

[성장후기]
1. 강의
이번 달은 강의를 최대한 빠르게 수강하고, 배운 내용을 임장과 임보에 바로 적용해보자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초반에는 계획대로 빠르게 수강하며 배운 내용을 진행 중인 과정에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월말로 갈수록 일정이 몰리면서 결국 4강은 결론 제출 후 뒤늦게 수강하게 된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달 강의를 단순히 수강으로 끝내지 않고, 배운 내용을 다시 복기하고 BM할 부분을 정리하여 다음 수강과정에서는 실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임장
실전반이라는 좋은 환경과 열정적인 조원들 덕분에 계획했던 임장 일정을 무사히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사전조사가 충분할수록 임장에서 더 많은 것들이 보인다는 점을 다시 한번 체감했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임장 과정에서 조원들과 계속해서 의견을 나누며 가치판단을 해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내가 미처 보지 못했던 것,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조원들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고, 혼자 하는 임장과 함께하는 임장의 차이와 장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달 역시 바쁜 업무 일정을 핑계로 이전보다 정량적으로 뛰어넘는 성장의 시간을 충분히 만들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다음 달에는 주어진 환경을 핑계로 삼기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더 밀도 있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해보겠습니다.
3. 투자
이번 달에는 튜터님과 투자 방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다음 주에는 투자코칭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러 방향성과 전략을 고민하다 보니, 결국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은 ‘가치 있는 자산을 쌓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똘똘한 한 채든, 다주택이든, 수도권 투자든, 지방 투자든, 혹은 주식투자든 결국 같은 투자금으로 얼마나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더 가치 있는 부동산을 찾아낼 수 있다면 부동산 투자의 편익이 커질 것이고, 반대로 충분히 가치 있는 부동산을 찾지 못한다면 다른 투자자산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판단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어떤 자산을 선택할 수 있는지는 투자자 본인의 역량에 달려 있고, 좋은 자산을 알아보고 모아가는 힘을 키우는 것이 투자자로서 제가 계속 성장해야 할 방향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늘 저희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주신 대흙 튜터님, 그리고 한 달 동안 함께 달려온 흙크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렌지b 조장님, 모찌롱님, 회오리감자님, 밝은글님, 호이진님, 럭키쿼카님, 아기공룡쥴리님, 반짝반짝윤슬이님 덕분에 힘든 순간에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고민하고, 서로 응원하며 달릴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흙크크 여러분,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4강 강의후기]
가치를 이해하는 투자자
이번 강의를 통해 시장 흐름을 읽고, 가치 있는 자산을 선별하며, 투자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책과 세금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나의 상황에 맞춰 여러 투자 시나리오를 그려보았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 어떤 투자 방향과 전략이 더 큰 편익을 가져올지 판단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똘똘한 한 채가 되었든, 다주택이 되었든, 주식투자가 되었든, 수도권 투자가 되었든, 지방 투자가 되었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있는 자산을 쌓아가는 것이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가치 있는 자산을 가려내고 좋은 자산을 잘 모아가는 것은 결국 투자자의 역량에 달려 있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분석인지, 단순한 뇌피셜인지 끊임없이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가장 근본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은 자산의 가치였습니다.‘왜 사람들이 이곳을 좋아하는가?’, ‘충분한 수요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지분석의 목적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정보를 빠짐없이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선호도가 높은 집을 사기 위해 생활권의 핵심 가치가 실제 가격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앞으로 임보를 작성할 때도 단순히 정보를 많이 담는 것보다, 어떤 관점에서 생활권의 가격 결정 요소를 찾아내고 남겨야 하는지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결국 이번 강의의 핵심은 저환수원리, 가치 있는 자산을 사고 잘 보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시장의 모든 상황을 미리 예측하려 하기보다, 가치와 선호도가 있는 자산을 싸게 사고 변화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것. 그리고 그 판단의 근거는 결국 내 발바닥에서 나오는 앞마당과 꾸준한 경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