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투자의 본질을 명확하게 말씀해주신 자모님 강의 감사합니다:)
꾸준히 시장안에서 잃지 않고, 수익률을 내면서 목표한 자산(노후준비)을 취득하겠습니다:)
1. 부자들의 Mindset (NOT A BUT B)
대출에 대한 관점 변화
부자들은 가치가 올라갈 자산을 살 때 대출을 적극적으로 활용.
대출은 자산의 규모를 키우는 지렛대(레버리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10억 자산의 10% 수익(1억)과 5억 자산의 10% 수익(5천만 원)처럼,
자산의 규모가 클수록 수익금의 차이는 벌어진다.선입견 깨기: 생각 → 행동 → 태도 → 습관 → 인생 → 운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위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가 꼭 필요함을 느꼈습니다.나의 적용과 깨달음:
월부 투자 전에는 가치도 모르는 것을 '무지성'으로 대출을 받아 투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지속하며 자산의 본질적인 '가치'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튜터님들의 레버리지를 통해 시장 상황에 따라 대출을 유연하게 활용해야 하는 시기가 있음을 배웠고, 늘 보수적으로만 생각했던 대출을 잘 활용하여 작년 1호기 투자 성공 및 현재 수익이라는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사서 실행에 옮겼듯, 앞으로도 제대로 된 자산을 수집해 나아가겠습니다.
2. 투자의 두 가지 종류: 알파 투자 vs 베타 투자
알파 투자: 가치, 타이밍, 저평가를 분석하여 시장 대비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투자 (예: 주식 종목 투자, 비규제지역 및 지방 아파트 투자)
베타 투자: 시장 평균 수익률(약 10%)을 추구하는 투자 (예: 실거주 내 집 마련)
수도권 vs 지방 비교에 대한 깨달음:
"규제지역 5.5억 수준의 단지와 지방 단지를 비교할 때, 항상 규제지역이 우위에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나의 적용과 깨달음: 과거 수도권 상승장을 보며 보합 중이던 지방 단지를 매도하고 수도권으로 갈아타려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매매가 5~6억 대였던 수도권 단지들은
해당 지역 내에서 선호도가 낮은 구축이거나 10평대 소형 평수였습니다.
단지 가치를 종합적으로 따져보았을 때,
오히려 선호도 높은 지방 물건을 보유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라 판단하여 보유를 선택했었습니다.
이번 멘토님의 말씀 덕분에 당시 저의 선택과 가치 판단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멘토님:)
3. 자산 축적의 공식: 부 =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스노우볼(복리 효과): 수익률을 내는 투자는 매우 중요하며,
시장에 오래 머무르며 투자할수록 스노우볼은 커집니다. 핵심은 자산의 축적입니다.좋은 투자의 기준: 첫째는 '원금을 잃지 않는 것(원금 보존/저평가)', 둘째는 '수익률을 내는 것'
수익 실현의 원칙: 특히 지방 투자의 경우, 욕심을 줄이고 목표 수익률(예: 100%)을 달성했다면 미련 없이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 짓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겠습니다.
나의 적용과 깨달음 : 매도 시 갈아탈 수 있는 단지의 가치와 내가 투자한 단지의 가치 판단 잘해두기. 꾸준히 갈아탈 수 있는 시나리오 체크하기.
4. 환경의 중요성
나 혼자만의 의지보다 나를 이끌어줄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주변에 더 좋은 동료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저 또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