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입할 때는 2성적으로 3고초려하고 8기 전까지 원칙 지키조_헌이브래드 ] 우리가 신경써야할 그것, 소저수기!
26.09.06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너바나님의 강의를 6월에 들었지만
자모님의 강의는 또 달라서
충분히 재테크 필요성이 와닿았다.
특히 소저수기라는 개념에 따라서 볼때
지금 내가 어디가 부족한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격변의 시기에 가장 큰 위험은
어제의 논리로 오늘을 사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 잃지 않는 투자의 힘 = 지속되는 플러스 수익률의 중요성
올해 세상이 미쳤었다. 국내 주식 레버리지에 모두 다 투자하고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난리였다.
하지만 7월 급락장 이후 아무도 말이 없다.
강의에서도 꾸준히 10%씩 수익률을 내는 것과 10% -10% 10%씩
낸다면 5%정도의 수익률보다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더 벌진 못해도 살아남는 잃지 않는 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던 대목이다.
월부를 하면서 열기반을 여러번 들었고 원칙이라고 생각했지만
크게 와닿지는 못했고 안 지키고 더 공격적일때도 많았다.
하지만 누군가 하락장은 겸손을 배우기 좋다고 했듯이
온몸으로 맞아보니 얼마나 중요한 지침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나마 작은 비용으로 깨달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지금부터는 높은 수익률을 내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플러스 수익률을 꾸준히 갈지,
어떻게 하면 내 실력을 높여 장기 평균 수익률을 조금 더 높여나갈지에 집중하겠다.
BM 사항
9월까지 금융자산 투자 중 90%이상은 S&P500과 미국 ETF 포트폴리오로 변경하고
지금 당장은 수익률이 낮더라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스트 킵 바잉,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등 관련 책으로 마인드 셋을 한다.
(원씽은 수익률 보고서니 10월로 연기)
내가 모르는 투자는 하지 않는다. 모든 기회를 다 잡을 필요는 없다.
수익률 욕심내다가 급락하면 그동안 쌓아오던 것도 잃을 수 있다.
- 소저수기의 밸런스 유지
소득과 저축, 수익률, 기간이 자산을 이루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다.
난 확실히 운이 좋았다. 월부에 돌아왔을때 좋은 자산이 싼 시기였고,
매수 후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다. 부동산 하락장을 경험하지 않았다.
역전세도 미리 왔어서 지금 전세가는 크게 올랐다.
그래서 저축이 무너졌다. 한때는 70%까지 저축했었지만,
올해부터 30%까지 내려왔다.
부부 각자 강의를 듣는 것도 있지만
안써도 되는 곳에 보상심리로 굳이 소비를 많이 하게 된 것이 크다.
자모님 마일스톤에도 나왔지만 저축을 안하려면
25억은 되어야 한다.
아직 우리는 새로운 레벨 8의 시작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충분한 흑자구조가 되지 않으면
괜찮은 수익률을 거두더라도 수익금이 적다.
아직 우리에겐 더 많은 투자금이 필요한 시기다.
당장 오늘부터 다잡을 수 있는
저축부터 다 잡고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
BM 사항
이번달은 저축률 40%달성
10월 저축률 45%, 11월 50% 달성 및 유지
충분한 흑자구조 달성하도록 한다.
이번달 군것질 줄이기, 불필요한 외식 안하기
점심 약속 줄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