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귀여운 닉네임으로 지내고 있는 재테크햄찌입니다.🐹
8월에 읽자며 호기롭게 사고 8월 내내 읽은 부의 감각..
행동'경제학'으로 살펴본 돈에 대한 의사결정의 모든 것이라는 책 소개, 경제학?이라기보다는 내가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돈에 관한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지 배울 수 있던 책입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의 감각
2. 저자 및 출판사: 댄 애리얼리,제프 크라이슬러
3. 읽은 날짜: 2026. 8.
STEP2. 책에서 보고 느낀 것
p.364~
상대성, 심리적 회계, 지불의 고통, 앵커링, 소유효과와 손실회피, 공정함과 노력, 자제력, 돈에 대한 지나친 강조
위에서 열거한 요인은 구매물의 가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언어와 제의, 기대치
만일 우리가 완벽하게 합리적이라면 언어와 제의 그리고 기대치가 지출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조금도 영향을 주지 않아야 옳다. ~ 어떤 특정한 가치에 반갑게 덧붙여지는 추가물이든 아니든 간에 명백한 사실은 바로 우리가 그 추가된 가치를 덧붙일지 말지 결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책을 읽으며 나는 저자의 함정에 걸리지 않겠다! 라는 생각으로 앞 부분을 읽었는데, 그대로 함정에 걸려들었다. 돈에 대해서 사람들의 취약한 부분이 비슷했고, 그 취약점을 파고든 마케팅 부분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할인을 하는 것을 사는 것이 내가 40달러를 버는 것이 아니라, 60달러를 쓰는 것이라는 사실이나 지불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 신용카드를 쓴다는 것 그러다 보면 돈을 더 많이 쓰게 된다는 것은 많이 신기했다
p.386 율리시즈 약정은 미래의 유혹에 장벽으로 작용할 일종의 협약이다. 자신의 자유로운 의지를 박탈해서 스스로에게 어떤 선택권도 주지 않는 것이다. ~ 즉, 다음 달에 얼마를 지출하게 될지 혹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갖고 있어야 할지 전혀 모르지만 일정 금액을 무조건 떼서 미리 저축부터 해야 한다.
→ 선저축!! 선저축 중요!!! 지금까지 저축 잘 해왔다! 이번엔 시스템 더더 잘 만들어서 한동안은 신경 안쓰게끔!
p.426 인생은 즐기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해로움을 줄 것 같은 것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의문을 제기하라. 가끔씩은 자신이 구매 행위를 통해 얼마나 많은 즐거움과 얼마나 많은 가치를 경험했는지 생각하라.
→ 시스템을 만들고 나서도 주기적으로 나의 지출은 확인 해봐야한다. 내가 쓴 돈이 어떤 가치를 지녔었고, 나에게 얼마나 많은 즐거움을 줬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나의 소비를 확인 해보자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일정 금액을 무조건 떼서 미리 저축부터 해야 한다
→ 선저축 선저축~~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69 자신이 실제로 지출하는 돈이 얼마인지만 고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