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강에서부터 강조되어온 내용은
수익률을 추구하기보다는 종잣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예요.
적은 종잣돈이지만, 종잣돈을 잘 모으면,
목표 금액 달성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데요,
종잣돈을 모으면
무리한 수익률을 추구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투자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률을 달성하기 위해
실행해야 할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지난 3-6개월간의 지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인데요,
다행히 가계부를 쓰고는 있었기에,
대략의 지출 흐름은 파악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각각의 지출에 대한 구분을 제대로 인지하고,
예산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데요,
제 지출과, 목표 지출액의 차이가 커서
커스터마이징에 여러 달이 걸리겠지만,
목표를 향해서,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가봐야겠어요.
저출 시스템이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비현실적인 예산 책정인데요,
저는 뭘 하든 목표가 과도해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저의 소비 패턴을 알고는 있지만,
이것저것 확확 줄이는 예산으로,
예산 따로, 실제 지출 따로가 되지 않도록,
나의 소비패턴을 기준으로
합리적인 예산 설정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수년간 매일 독하게 마음 먹을 필요 없고,
오늘 딱 하루만 마음을 먹고,
강의 내용대로 실행을 하라고
잔쟈니 튜터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다시 설정한 예산을 보면,
매일 독하게 마음을 먹어야 할 것 같기는 하지만,
매일 매일 해야 할 것들 (강의, 후기, 과제, 예산에 맞는 지출)을 해 나가면서
나의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꿈의 계단을 만들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