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입할 때는 2성적으로 3고초려하고 8기 전까지 원칙 지키조_헌이브래드 ] 매수 뿐 아니라 보유하며 버티는 것도 원금보존이다!
26.09.09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가저환수원리에 대한 기준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몰랐던 나를 다시 한번 알게 됐던 강의
- 내가 임장, 임보를 하는 이유: 좋은 공을 치기 위해서
야구를 좋아했던 버핏의 비유를 들어
주우이님이 설명해주셨는데
좋은 공이 왔을때만 치는 게 투자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1) 선구안(가치와 저평가를 확인하는 능력)
2) 히팅 능력(지역분석, 임장과 협상, 매수)
충분히 길러야 한다.
그래서 결국 나는 저평가를 잘 보고 단지 비교평가를 잘하는 걸까? 아니다 부족하다.
그래서 충분한 인풋을 넣어야 하고 이 강의를 듣는 것이다.
그래서 임장을 더 많이하고 임보를 더 많이 작성해보는 양을 늘리는 중이다.
주우이님께서도 더 잘하기 위해 임장을 한달에 25번이나 가셨단다.
다행히 투자는 야구처럼 3번 공을 보내면 아웃을 당하지 않는다.
내가 칠 수 있는 공만 치면 된다.
아직 실력을 높일 시간이 주어져서 다행이다.
- BM 사항
1강에서 자모님이 말씀하신대로 다른 것에 집중하기 보다
수익률 보고서에 집중해보겠다. 양적으로 더 늘려보겠다.
수익률 보고서 BM사항 3개 적용해보기
이번달 수익률보고서 3개를 목표로 달려보겠다.
- 원금보존은 하락기에 버티는 것도 포함
원금보존은 그냥 전세가율 기준이고
하락기에 급락할 수 있다는 가능성만 대비하면 되는게 아니었나?
안일한 생각이었다.
가격이 당장 오르지 않고 다른 단지들이 먼저 가격이 오르더라도
내가 투자한 단지의 가치를 믿고 기다리고 보유하며 버티는 것까지 원금보존이었다.
주우이님은 특히 하락기에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하고 버티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본인의 대구 투자 사례를 언급하시며..)
지난 10년을 경험하시면서 투자 대상 가치를 잘 알고 잘 보유한 사람들이 끝까지 살아남아 있다고 하셨다.
- BM 사항
운 좋게 내가 투자하고 바로 상승해서 하락장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못했다.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좋은 자산을 매도할 때까지 보유할 생각을 해야겠다.
특히 2호기 가치를 더 잘 알기 위해 더 낮은 5급지 앞마당을 늘리겠다.
- 잃지 않는 투자의 핵심, 통제 가능한 리스크 제거
시세차익 투자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일까?
매매가 하락, 세금 중과는 예측 불가고 버티면 된다.
하지만 역전세는 버틸 수 없을 수 있다.
역전세는 자주 발생하진 않는다.
10년 1-2번 발생한다. 하지만 대비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게 무너진다.
실제로 주우이님도 역전세때 많은 월부동료들이 떠났다고 하셨다.
제대로 대비되어 있지 않다면
잘 매수하고도 버틸 수가 없어진다.
가저환수원까지 잘해도 리에서 문제가 생기면 팔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너바나님은 전세가 5%씩만 인상하신다고 하셨다.
살아남는 게 가장 중요해서다.
결국 욕심을 통제해야한다.
전세가가 급등하면 반드시 급락을 피할 순 없는만큼
무리하게 전세가를 올리기 보단
최소한의 한도내에서 대비해야 한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일찍 은퇴하기 보단
하락장을 겪은 뒤에 은퇴를 고민해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 BM 사항
역전세 대비를 위해
시장 가격과 2억 이상의 버퍼를 둔다.
상승분 중 30%는 예금에 들어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