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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동산만 3년 공부하다가 부업의 필요성을 느껴서 외도 중인 수아서유입니다.

사실 저는 월부 입성의 진짜 처음은 블로그 강의였습니다.

 

약 3년 전, 그때는 gpt도 없어서, 애드센스 승인글을 쓰기 위해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3권 빌려서 3권을 짜집기해서 글을 썼었습니다. (이때는 실업자 신세였습니다.)

그래서였는지 애드센스 승인도 받았는데….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그 기회를 날리고 말았습니다.

다시 블로그로 돌아온 것을 보면 애드센스가 제게 맞는 부업인가보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것도 잠시 해봤는데… 안하게 되더라고요)

 

한참 번아웃이 온듯한 느낌이어서 무조건 해야한다라는 상황을 만들고자 잘 모르지만 조장을 신청했습니다.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조원분들이 계시고, 조장톡방의 다른 조장님들, 애스파분들, 제이디님 덕분에 어찌어찌 하고 있습니다. 

(웨일온 화면공유는 이제야 제대로 터특했습니다. 저의 어설픔을 잘 넘겨주시는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이제는 다른데서도 조장할 수 있을 것같아요)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확실히 gpt덕분에 글쓰기는 쉬워졌고, 승인받기는 더 까다로워졌다라는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날린 저의 애드센스 계정을 여러모로 복구 시도를 해보게 된 것도 gpt덕분이고, 우회로 다시 가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준 것도 gpt였으니까요.

(부동산도 명의가 중요한데, 애드센스까지 명의가 중요하더군요. 명의 구하기!!!)

 

최근 블로그 놀이터의 화두는 지급 체크입니다. 

저도 그 지급 체크가 너무 안되서 많이 조급했습니다. 

남들은 지급 체크가 되어서 애드센스 승인신청도 해보고, 가없콘 메일도 받는다는데…나는 뭐지?? 나는 왜 뒤쳐지는 것같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남편 계정으로 애드센스 가입 후 지급 확인을 위해 회사에서 매일 로그인을 반복했었습니다.

(회사에서도 크롬으로 계정 분리를 해야했었는데 쉽게 생각했어요.)

그 결과는….. 저의 본 계정 구글 계정이 중지되었으며, 몇 달 후에는 삭제될거다!!! 

라는 메세지가 떴습니다.

(이 계정으로 연결된 사이트가 몇 개나 되는데….워프 글은 어쩌지?? 라는 두려움이 컸어요)

 

 

그 때가 한밤중이었는데…너무 놀래서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이때도 gpt의 도움을 받았었죠… 이의신청 메일을 보내고 ….

여기서 저는 기다렸어야했었습니다.

저의 조급함은 또 여기서도 나타났죠

 

클라우드웨이즈를 살려야한다!!!이 마음 하나로 방법을 찾다가 성급한 일을 하고 말았죠.

(단1회만 변경할 수 있다는 메일 주소를 변경했죠. 이후 비번 문제로 현재 로그인이 안되고 있어요)

다음날 구글에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져서 계정은 복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현재는, 크롬으로 바로가기를 해뒀던 워프는 접속이 가능하지만, 본 사이트인 클라우드웨이즈 로그인이 안 먹히는 상황이 되어서 아직도 저는 기다리고 있습니다.(왜 그런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여태 조급함이 저에게 힘든 경험을 주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클라우드웨이즈 담당자가 저의 도움을 청하는 메일을 읽을 때까지 기다려보려 합니다.

 

여기까지는 저의 신세한탄인듯합니다.

 

이번 기초반에서 제가 느낀 가장 중요한 점은 마인드셋 입니다.

메킷님의 4주차 강의에서 마인드만 20분 가량 말씀하실 정도니까요.

무엇을 하든 1년은 해야 한다. 

그 와중에 소음이 들릴 수 있다. 

그것을 차단하고 나와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라!!!

저는 위의 상황을 겪으면서 진짜 환경이 "나를 동굴에서 꺼내주는구나" 하고 실감했습니다.

어제 밤에는 정말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해야 하나? 안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침까지도 출근 준비에 집중이 잘 되지 않을 정도였거든요.

우리 조원분들과  조장톡방에 어제 일을 알림으로써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이야기, 제이디님의 금방 해결된다고 하신 말씀, 응원 덕분에 마음이 진정될 수 있었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또한, 3주차에 배운 네이버 블로그는 저에게 신세계였습니다.

워드프레스에 비해서 재미있고, 반응이 바로 보여서, 심지어 제 글이 어쩌다 홈판에 노출되어 나름 조회수를 많이 기록했습니다. 

이런 경험으로 4주차 홈판용 블로그를 해야 하는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킷님의 강의는 글쓰기는 쉽게 하면서, 모르는 것은 서로 물어가면서, 심지어 답변도 아주 빠른 환경이 잘 되어 있어서 저같은 초보도 많이 헤메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게 해주시려고 제공해주신 플러그인, 프롬프트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초보자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놀이터의 애스파분의 빠른 답변이 놀랍고 감사합니다)

 

루루사랑님, 거대한코알라님, 월부에입사하고싶다님, 오드리0409님, 구운양파님, 이영희Leeeee 
우리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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