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오늘은 선호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선호도란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용어로는 좋아하는 정도라고 합니다.

부동산에서는 선호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을 겁니다.
선호도는 부동산에서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생각해보면 브랜드, 동층향, 초등학교 접근성, 내부 조경, 커뮤니티 등등 다양한 선호 요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에 적힌 내용은 전부 선호 요소의 한 부분이며
이런 부분들이 총체적으로 합쳐져서 같은 생활권에
A, B, C 단지가 있으면 선호도는 A>B>C 순이야!
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제가 생각할 때 선호도는 실거주자가 가장 먼저 찾는 아파트라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같은 금액이면 당연히 A가 먼저 나가고, 그다음 B, 그다음 C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호도가 실제적으로 얼마나 중요할까요?
저는 이것에 대한 답변으로 제가 1호기를 했던 것을
복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1호기를 한 생활권에는 단지가 위의 예시처럼
A, B, C 3개의 단지가 있습니다.
선호도는 A>B>C 순서입니다. 그러면, 제가 투자한 시점인 25년 5월에서 부터 현재 26년 9월까지 시점에
이 선호도 순서에 따라 매매가가 올라갔을까요?
한번 살펴보시죠!

실제 그래프에서는 현재 선호도 2위인 B가 가장 매매가가 가장 높게 찍혔고
그다음 선호도 3위인 C가 찍히고 선호도 1위인 A가 가장 낮은 매매가를 찍었다.
→ 제가 투자한 기준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과정에서는 수익률은 B>C>A 순이다.
그러면 진짜로 나와 있는 호가도 그럴까?

결국 최저가 매물 기준에서 봤을 때 선호도 순서대로 호가가 형성되어 있다.
→ 위에 있는 찍힌 가격은 최선호 단지 or 조망이 나오는 매물일 확률이 높다.
실거래가 낮게 찍힌 A가 실제로는 거래가 잘 되어서 최선호가 아님에도 호가 근처로 팔린 것이고,
나머지 2개 단지는 일반적인 단지는 거래가 안되었고
가장 선호도가 높은 RR물건이 비싸게 팔린 것이다.
이처럼 선호도는 환금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투자를 하실 때 선호도를 정말 면밀히 보고, 선호도가 가장 높은 단지를 하는게
나중에 매도를 고려할 때도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호기 주변 생활권 단지를 비교 했을 때 최선호의 선호도를 가진 단지는
거래가 잘 안되는 분위기에도 거래가 됬으며, 선호도가 그에 비해 떨어지는 단지는
거래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투자를 진행함에 있어서 선호도를 정말 중요시 여겨서 우선 순위로 둘 것입니다.
임장 임보를 통해서 선호도를 잘 파악하는 투자자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