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튜터링데이 후기
먼저 원온원을 진행한 후에 각자 10억달성로드맵과 4분기 계획에 대해 생각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온원을 하는 동안 나머지 분들은 비교임장지에 대해 임장하며 좀더 명확한 임장지에 대한 생각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는데요
비교임장지는 아직까진 모두가 가지 않을 법한 생소한 지역으로써 하지만 알아두면 굉장히 좋을 지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임장지에 생소하다 싶은데 가격을 들으니 입이 떡벌어졌습니다.
굉장히 쾌적하고 균질한 생활권들을 보며 해당 지역의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수도권 앞마당이 몇 개 없는 제가 봐도 지역들의 가격이 이게 맞나 싶긴했습니다.
튜터님께서 사전에 단지들을 붙여서 비교해보도록 하였고 이 단지들과 함께 생각해보니 각 단지들의 비교평가가 명확하게 되는 듯 했습니다.
이후 원온원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제 마지막 튜터링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고 긴장도 되었습니다.
사실 들어가기전에는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주시지 않을까 현재 고민하는 2호기에 대한 내용일까 생각을 했는데 튜터님께서는 저에게 마인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진짜 내가 10억 달성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10억달성기에 대한 명확한 목표의식이 없다면 내가 너무 힘든 상황이 온다면 10억달성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국 이것을 미루게 되고 현실에 안주해버린다. 어쩔땐 이부분이 짐처럼 느껴질 수 있다. 독강임투 모두가 10억달성을 위한 하나의 길이고 그렇기 때문에 10억달성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내가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반드시 해서 명확한 목표를 정하도록 해보자.
1. 내가 부정적인 기운을 뿜는 사람인가
- 7~8개월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는 동안 현재를 기점으로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부정적인 기운을 뿜는 사람이었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사람이 힘들면 누구나 부정적인 말을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걸 긍정의 언어로 덮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2. 힘듦을 토로하는 것이 아닌 해결방안을 찾는 방향으로 말해보자
그리고 누구나 힘듦을 토로할 수 있다. 그건 사람의 본능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그걸 토로한다면 그건 단순히 하소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을 구하는 방향으로 말하는 게 좋다. 그렇게 물어본다면 상대방인 누군가도 당연히 그런 부분에 대해 도와주려고 할 것이다.
3. 좋은 책을 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았으면 좋겠다.
매일 매일 책을 필사하면서 마음을 다잡으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추천하는 책은 다.
아주 짧게만 느껴지는 20분이 지나고 마지막 원온원을 마친 후 각자 10억달성기의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10억달성하신 분들도 계시고 10억달성을 향해 달려가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모두 하나같이 치열한 고민을 통해 10억 로드맵을 작성하였고 저런 부분을 보며 저런식으로도 가능하구나 저런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모두가 휼륭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아주 많은 일을 보내면서 결국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아내 이루어진 리나님의 10억달성 일대기를 들으며 참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기차시간 때문에 급하게 일어나서 가야하는 상황이었지만 반원분들의 배려로 마지막으로 드림카도 타보고 튜터님과 좀더 Q&A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마지막 투자적인 관점에 대해 물어보지 못했던 것을 물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