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집샬레입니다.
아직 2주차 과제를 하지 못해,,, 마음의 짐이 있지만 우선 3주차 강의 완강 후 수강후기 작성합니다.
이번 강의 초입에서는 2주차 우수 수강후기를 리뷰해주시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중 인상깊었던 점은
워킹맘, 워킹대디들이 시터 비용을 들일 때는 저축률이 낮아지는데, 이것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기간이 한정적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부모가 커리어라는 역량 자산을 키울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저도 향후에 아기를 낳게 되면, 주변에 육아에 도움주실 시부모님이 없으시기 때문에, 시터 비용이 들어갈 것 같아서 이 점이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년 내 단기자금은 적립식 투자도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실제 %로 계산해 알려주시니 확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저도 1호기를 하려고 미국주식에 넣어둔 돈이 주식이 하락하면서, 지금 마이너스통장을 예상보다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ㅜㅜ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한다는 것을 알지만 제가 파려고 했던 시점에 마이너스를 보니 참 어려운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갈아타기 계획이 있다면, 80% 이득 20% 손실에 베팅하는 것보다 손실우려 0%를 만드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해외여행을 좋아해 23년 12월에 결혼한 이후로 2~3주 장기 여행을 3번이나 다녀왔네요..ㅎㅎ
그래서 여행으로 지출한 목돈이 꽤 큰데, 앞으로는 연 실수령액의 5% 이내를 목표로 하고 국내 여행과 가까운 해외여행 위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