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1일 이었네요. 우리💗
첫 만남의 어색함이.. 한달만에…ㅎㅎ 헤어지기 싫은 친구의 모습 같은 느낌이었어요
11시가 넘다니..ㅎㅎ
더 이야기하자면 자정이 넘을 듯 했습니다^^

오늘 조모임에서는
시아네즈님의 실시간 자동화 현장 ㅎㅎ
신기방기 하면서,
또 같은 작업을 하는 우리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장단점을 모두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자동화에 대한 생각의 틀을 한번 깨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또 우리의 워크북 공유해서 서로의 데이터를 보고 이야기 했던 시간도 좋았어요!
혼자서 내 데이터를 보고 있으면..
약간 혼자 나락(?)으로 가는 느낌, 괜한 답답함이 있고,
형식적인 게 되었는데
저는 두서 없이 보여드렸지만
함께 오고 가는 피드백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토토르님의 동기부여 영상이 많이 생각 나는 하루였어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움도, 막막함도, 개인사가 있는데
저도 도돌이표처럼 잠깐의 또 힘든 시기가 왔었는데
오늘 낮에 영상을 보고 제 자신에 대해 속상함도, 후회도 있었고, 결국 핑핑ㅋㅋ
아으…. 정신차리자!
오늘 많은 힘이 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우리 부동조장님과 정원연기님, 시아네즈님, 포지타노님, 토토르님의 비전보드를 보면서
목표와 꿈의 방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 가장 좋았어요!!
해피바이러스 넘치는 우리 조장님의 예쁜할머니도 취미도
넘넘 따숩고 인자하신 연기님의 크루즈 여행과 공부도
갓생 사는 존경하는 네즈님의 주1회 라운딩도ㅎㅎ
멱살잡아주시는 타노님의 남편분과 손잡고 포지타노행도
조용하지만 메킷님 뒤를 이을 토토르님의 가족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모습도
오늘 함께 하지 못해 넘 아쉬운_ 우리조 영크크 대구부자님도 너무나 충실한 삶을 살고 계시는 걸 알기에
앞으로도 더 많이 많이~~ 응원합니다!!
조원들의 소중한 비전보드가 하나하나 이뤄가길 정말 바라게 되더라구요🙏
정식 조모임은 오늘 끝나지만
우리는 이제 더 시작이죠^_^!!
앞으로의 우리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쭉 스스빅무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