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정으로 영상을 끄고 참여하게 되었고, 양해해 주신 재이리 튜터님과 동료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덕분에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소비의 이유
# 나만의 기준
# 나에게 맞는 균형
ㅇ 소비가 주는 행복은 단 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이 지속 가능한 행복.
ㅇ 구매욕구가 들 때 구분해보자.
want = 나에게 없어서 원하는 것
Like = 내가 좋아서 원하는 것
+ need = 일상을 살기 위해 필요로 하는 것
ㅇ “운동은 소비가 아닌 저축이다.”
ㅇ 필사 : 그 분들이 나에게 얘기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 저자와 대화를 나누는 독서와 유사
ㅇ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
- 맹목적으로 달린 스프링벅의 떼죽음.
=> 멈추지 않는다면 결국 목적지는 같아요.
ㅇ 복기
- 잘 못하면 복기가 더 하기 싫어지는데 튜터님은 그럴 때 오히려 더 처절하게 복기를 했다.
=> 얼마나.. 감도 안 온다. 진정한 용기.
- 한 달에 한 번씩 카페에서 복기만 세시간. 내가 이룬 것들을 나열하고 행복을 느낀다.
ㅇ 행복의 기원
- “행복은 아이스크림이다.”
=> 그러니 행복은 ‘나만의 아이스크림이 무엇인지 아는 것’과 ‘빈도’가 더 중요하다.
ㅇ 난중일기
- 역경을 이겨낸 위인들은 자신이 언제 행복해지는지 안다.
ㅇ 감사하기의 긍정적 효과
- 일상 속 감사함을 놓치지 않는 사람.
ㅇ 통장쪼개기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가계부를 안쓰기 위한 이유도 있다. 단, 월말결산은 해야 한다.
ㅇ 지속
- 0을 만들지 않는데 중요함을 둔다.
ㅇ 경매
-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임. 그러나 종잣돈이 없는데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 종잣돈과 나의 현금흐름을 먼저 챙겨보는게 어떨까? 1호기 후 바닥나는 시기는 누구나 찾아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한데 이 기간에 내가 언제까지 얼마를 모을 수 있을지 계산해보고 다음 투자를 위해 실력향상 계획을 하자.
ㅇ 나의 Q&A - 도서 선정 관련.
: 현재에 필요한 이야기. 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를 보면 시기에 따라 무언가를 포기하면서까지 열심히 할 때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 상태로 평생을 지속할 순 없다. 그 시기에 맞는 중요한데에 집중해야 함.꼭 반대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됨. 성장기엔 푸쉬가 필요하고, 오래 지속한 시기엔 힘 덜어내기가 필요함. 기존의 방식만이 아닌 두가지를 함께 가져가기 시작하는 시기가 아닐까?
ㅇ 후기
- 후기는 사실 동료나 남보다 내가 더 많이 본다. 그러니 예쁘게 쓸 필요가 없다. 핵심만 담기면 된다.
- 인간은 망각의 동물. 오늘 귀한 시간을 느낀 것으로 끝내기보다. 정리해서 가지고, 내가 이런 귀중한 시간을 보내며 지냈음을 남기기 위해 후기를 쓴다. 일기장처럼 다시 꺼내어 볼 때는 더 귀중한 자산이 되어 있을 것 같다. 퇴근하지 못하는 본업 중에도 내 세상을 꾸려나가는 주도성을 가진 삶. 제한된 상황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시스템의 월부가 있어 다행. 나같은 일반인도 기꺼이 받아주고 이끌어주는 월부인들이 있어 참 감사하고 고마움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 나도 주어진 삶을 나눔으로 채우며 생존할 수 있길 바란다. 지키는 해를 보내며 월부 감 떨어지지 않기 성공!!
* 튜터님 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과제했던거 나와봤어요. 세상에 이럴수가!! 민망한데 기분이 참 좋아요.ㅎㅎ 잊지 못할 것 같아요ㅋㅋㅋ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