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독서모임 후 휘발되기 전 빠르게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먼저 오랜만에 다시 뵙게 된 마스터멘토님 감사합니다.
허씨허씨님, 도리밍님, 킵로이님, 효확행님 선배님들의
발제문 속 또 다른 질문과 솔직한 답변으로 더욱 더 풍부한 시간을 가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소비생활의 책 제목을 보았을때는 그저 소비를 줄이라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적혀져 있는 내용들을 보면 ‘소비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만족’입니다.
소비를 막연히 줄이는 것이 아닌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가 삶의 방식을 주도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지' 포인트였습니다.
# 어떤 포인트에서 소비의 행복한 점을 찾았는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챙길 수 있을때
운동을 하면서, 세탁기와 떡볶이를 구매하면서
멘토님께서는 카페와 산책,독서를 하시며 행복을 느끼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우리의 큰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취향에 대한 기준이 없을 수 있지만,
'취향자체가 없는 것도 취향이다' 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
선배님들께서 삼전닉스와 모르는 투자 대상에 대한 복기로
솔직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날아오지만 절제하지 못한다면
처음엔 돈을 벌지만, 나중엔 돈에 집어먹히게 되니, 절제해야한다.
나의 상태와 자금적으로 버틸 수 있는 투자자인지,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을 애써 외면하면서 가고 있진 않는지 체크
# 행복한 삶의 균형
운동은 투자와 비슷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
강아지의 산책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과 건강을 챙기고 싶다.
배우자와의 시간을 보내며 정답이 아닌 공감을 하기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재밌게 소비하는 것.
경제적 자유 달성 후 태풍,폭우,폭설 시 행복하다.
타인을 도움을 주며 기여하는 삶으로 만들어가는 것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 적용점
- 시장의 공급은 세부적으로 보기
- 배우자에게는 정답이 아닌 공감하기
- 돈에 잡아먹히지 않도록 절제하며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삶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