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잔입니다^^
월부학교 6강은
양파링 멘토님께서 제자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듬뿍 담아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과 무엇보다 ‘기준’을 강조해주신 강의였습니다.
- 시장
- 투자
- 성장과 지속
… 에 대한 내용들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저와 비슷한 상황에 대한 내용들이 많아서
다들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 좋은 것을 산다는 원칙 하나는 꼭 기억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2문장인데요.
“기회를 놓치는 것도, 그 시간을 견디는 것도,
다 투자과정이더라구요.”
"몰라서 안하고 못하는게 아니라,
아는데 내 감정과 마음 때문에 배운대로 못하는거에요."
안하는 것은 참 쉬운데 견디는 것은 참 어렵다는 것을 배운 한 학기였고,
수긍은 참 쉬운데, 수용은 참 어렵다는 것을 배운 한 학기였는데,
조금이라도 견뎌보고
조금이라도 수용을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겸손’과 ‘독서’로 차근차근 시작해보겠습니다.
[월부학교 3개월 회고]
▶ 독서 :
- 7월
- 기브앤테이크 (반독모) https://weolbu.com/s/PJ7WhUfBDa
- 8월
- 돈의 대폭발 (반독모) https://weolbu.com/s/QGk75DSuAI
- 정답은 있다 https://weolbu.com/s/P2z9up0U84
- 9월
- 행복한 성취주의자 (반독모) https://weolbu.com/s/QfXGpqqy56
전자책은 전자책대로 눈에 안들어온다고 읽기 어렵다하고
종이책은 종이책대로 들고 다니기 힘들다고 읽기 어렵다하고 핑계가 많았다.
그래놓고 막상 전자책이든 종이책이든 읽다보면 ‘아~ 힐링’ 이런 순간들 ㅎㅎㅎ
점심시간 활용해서 30분이라도 독서하자.
▶ 강의 :
- 1강 줴러미 튜터님 https://weolbu.com/s/O8IfMaXhiY
- 2강 프메퍼 튜터님 https://weolbu.com/s/PdsHNjMkjG
- 3강 갱지지 튜터님 https://weolbu.com/s/Po4GcoZxfC
- 4강 윤이나 튜터님 https://weolbu.com/s/QOxkBoDb00
- 5강 룰루랄라, 반나이, 스리링 선배님 https://weolbu.com/s/QvFYUKrnZO
이번에는 선배강의와 6강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특히 스리링 선배님 선배강의에서 전세 관련내용들이 나와 관련이 많다보니 더 와닿았고,
6강에서 양파링 멘토님이 학생들의 질문에 단순히 답변 주시기 보다는
큰 틀에서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알려주신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모든 것은 과정이고 지금은 과정을 거쳐가고 있으며 이 안에 행복을 넣어보자.
▶ 임장 :
- 7월 임장 (임장 10회, 매물 20개 목표 / 임장 14회, 매물 32개 달성)
- 8월 임장 (임장 10회, 매물 30개 목표 / 임장 10회, 매물 25개 달성)
- 9월 임장 (임장 7회, 매물 20개 목표 / 임장 11회, 매물 18개 달성)
7월 이후로 힘이 많이 빠졌던 것 같다.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이미 다녀왔던 지역을 다시 살펴보는 것도 의미 있었다.
▶ 투자 :
-
▶ 나눔 :
- 7월 나눔 (글쓰기 2개 목표/1개 달성)
- 지방에서 공급이 중요한 이유 : 대전광역시 https://weolbu.com/s/Px70sTaHOg
- 8월 나눔 (글쓰기 2개 목표/2개 달성)
- 세제개편안 https://weolbu.com/s/P21t9UgWBK
- 투자경험담 https://weolbu.com/s/Px7H2Djznq
- 9월 나눔 (글쓰기 2개 목표/3개 달성)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https://weolbu.com/s/QvFTwN8Rri
- 에이스 선배대화 후기 https://weolbu.com/s/QvFU3Mwefm
- 침착하고 차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 https://weolbu.com/s/QvFWnh1twk
이번학기는 적어도 내가 원하는 것이 명확해졌다는데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위안도 얻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동료들의 장점이 더 눈에 많이 들어왔다는 것도 의미가 있었다.
더 잘했으면 좋았겠지. 당연히 아쉽지만 또 아쉽지는 않다.
모든 것은 결국 ‘마음먹기’에 달렸음을 배울 수 있었던 한 학기였고,
앞으로도 아는 지역을 늘려가려는 노력들을 계속 할 것이고,
혹시 다시 학교에 오게 된다면 그때는 겸손과 수용을 이뤄내는 한 학기를 보내보고싶다.
우리 오하튜터님 우리 진담튜터님 우리 폭폭즈 여름학기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