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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for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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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전 예상 키워드
#리스크 #경험 #2차적사고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오랜만에 꺼내보게 된 투자서. 동료들과 독서모임을 위해 꺼내게 되었지만 예전에 읽었을 때 이 책은 투자에 대해 특히 리스크 관리에 대해 굉장한 통찰력을 품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책에서 지금과 같은 상승장에서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잇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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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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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핵심 키워드
#내재가치 #군중심리 #인내심 #가치투자,성장투자 #알파,베타
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투자는 기술적 모멘텀 보다 군중 심리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더불어, 그러한 심리를 거스르기는 쉽지 않다. 탁월한 투자를 위해서는 군중심리를 기반으로 2차적 사고를 통해 리스크를 계량 및 대응할수 있어야 하며, 투자할 때는 심리에 휘두르지 말아야 한 투자 원칙을 갖고 투자하되, 곧 바로 오를 수 있지 않을 수 있다는 인내가 필요하다.
책 속의 책, 또는 연관지어 읽어볼 책이나 내용은 무엇인가?
하워드막스 - 투자와 마켓사이클의 법
One Action
내가 하는 투자는 가치 투자인지, 성장 투자인지 고민해보고 내재가치대비 가격이 싼지 전략적으로 고민해보기
:: STEP1. 본것
투자의 목적은 평균이 아니라 평균 이상의 수이긍ㄹ 내는 것이다. 따라서 다른 투자자들보다 한발 앞선 사고, 더 효과적이고 더 고차원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즉,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1차적 사고는 단순하고 피상적이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2차적 사고는 심오하고 복합적이며 난해하다.
예측 가능한 결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 중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내 예측이 맞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시장은 어떻게 예측하는가? 시장의 예측과 내 예측은 어떻게 다른가? 자산의 현재 가격은 시장이 예측하는 미래 가격에 비해 적절한가? 나의 예측과 비교해서는 어떠한가? 가격에반영된 시장 심리가 지나치게 낙관적이거나 비관적이지는 않은가? 시장의 예측이 맞다면,또는 내 예측이 맞다면 자산 가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월등한 투자 성과를 달성하려면 가치에 대한 관점이 남다르고 정확해야 한다. 평균 이상의 투자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평범한 투자자와 달라야 한다. 즉 다른 투자자들보다 현명하게 사고해야 하고, 이것이 2차적 사고이다.
비싼 것과 싼 것에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준은 자산의 내재가치를 바탕으로 할 때 효과적이다.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사서 그보다 비싸게 팔면 된다. 가치 투자를 추구하는 것은 저가 매수다. 가치투자자들은 소득이나 현금 유동성, 배당금, 유형자산, 기업 가치와 같은 재무지표를 특히 눈여겨 보며, 이를 기반으로 주식을 싸게 매수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성장투자의 목적은 장밋빛 미래를 가진 기업을 찾는 것이다. 기업이 가진현재의 특성보다는 잠재력을더 중요시한다. 가치투자자들은 주식을현재가치가 현재 가격에 비해 높다는 확신에서 주식을 매수한다. 성장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는 이유는 가치가 미래에 빠르게 성장하여 상당히 높게 평가될 것이라고 믿기때문이다. 성장투자는 미래와 관련 있는 것이고, 가치투자는 현재 고려할 사항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미래와의 관계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가치투자자에게 투자의 시작은 가격이어야 한다. 너무 비싸게 매입하고도 나쁜 투자는 아닐 만큼 좋은 자산은 없으며, 충분히 싸게 매입하고도 좋은투자가 아닐 만큼 나쁜 자산은 없다.자산은 가격이 적당할 때만 매력적일 수 있다. 가치보다 싸게 사려는 노력이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리스크는 거시 환경 속에서 약점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다. 자만심, 리스크를 모른채 수용하는 것, 거기에 약간이라도 불리한 상황이 전개되는 것. 이 세가지가 합쳐지면 얼마든지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가능성만 중점적으로 예상해서는 안 되며, 다른 가능한 결과들과 각각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비해야만 한다.
장기적인 투자 성공으로 가는 길은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리스크 제어에 있다. 전체 투자 이력을 통틀어 대부분 투자자들의 성과는 성공사례가 얼마나 대단했느냐보다는, 실패 사례가 얼마나 되고 그 사례들이 얼마나 나빴는지에 의해 결정된다. 리스크를 능숙하게 제어하는 것은 탁월한 투자자의 징표이다.
가장 큰 투자 실수는 정보나 분석적 요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이 요인에서 나온다. 투자자들을 노력하게 만드는 첫 번째 감정은 돈에 대한 욕망으로, 이런 욕망은 탐욕으로 변한다. 탐욕의 반대는 ‘공포’ 로 이는 우리가 꼭 다뤄야할 두번째 심리적 요인이다. 세번째 요소는 논리, 과거의 일, 전통적 기준을 고려하지 않고 묵살해버리는 사람들의 경향이다. 투자자들이 실수하게 만드는 네 번째 심리적 요인은 다수의 견해에 저항하지 않고, 설사 그것이 확연하게 비현실적이더라도 따라가는 경향이다. 다섯번째 심리적 요인은 ‘시기심’ 이다. 탐욕의 영향이 얼마나 부정적이든 산에, 탐욕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바라게 할 것이고, 그 힘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더욱강해진다. 여섯 번째 요인은 자아다. 마지막으로 언급하고싶은 것은 ‘포기’ 로 시장 주기의 후반부에 주로 나타나는 투자자의 행동이다. 투자자들은 될 수 있는 한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지만 경제적, 심리적 압박감이 저항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포기하고 시류에편승하게 된다.
현명한 포트폴리오 구축 프로세스는 가장 좋은 종목을 매입하기 위해 최악의 종목은 피하는 것으로 이루어 진다. 첫째 잠재적인 투자 대상 목록, 둘재 목록에 있는 투자 대상의 내재가치 평가, 셋째 내개가치와 비교해서 가격이 어떠한지 판단하는 것, 넷째 각각에 포함된 리스크와 리스크를 포함했을 때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 이다. 우리의 목적은 좋은 자산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인 매입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산을 사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자산에 얼마를 지불하느냐’ 가 중요하다.
::STEP2. 깨달은것
26년 상승장에서 자산 상승을 많은 사람들이 실력이라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정말 실력인지는 워런버핏과 하워드 막스의 말에 의하면 하락장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호황에서는 쓸모없는 교훈만 주고 투자는 쉬운 것이라 생각하기 쉬워진다고 한다. 2차적 사고는 대중적인 관점에서 한번 더 들어가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정말 우리가 투자를 잘하고 있다면 가격과 내재 가치 사이 괴리가 커진 지금 리스크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투자의 목적은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상황에서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지 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서울 평균의 단지는 흔히 알려진 몇개의 단지가 있다. 대략 평균적으로 80% 이상의 상승을 해왔다. 그렇다면 내가 투자한 단지들의 수익은 매매가 기준으로 80% 이상 상승을 해왔을까? 부끄럽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나는 지금 시장을 이기지 못하는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상승장에서 실력적으로 우수한 투자를 했다기 보다는 시류에 편승하여 자산의 상승을 맛보고 있는 것이다. 조금 더 치열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고, 지금의 상승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2차적 사고를 해야 될 필요가 잇다.
투자는 심리가 많이 반영되는 게임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시장 상황과 유사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비슷한 선택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우리는 상승장이 되면 이번에는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실력이 시장을 이길 수 있을 것라고, 나는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큰 오산이다. 시장은 어느 정도 반복하고 있고 주기를 띄고 있다. 유튜브의 등장, 정보 홍수, 급격한 변화는 단지 가격의 폭의높낮이는 높이고 낮추고, 상승 하락 시기를 바꿀 뿐이다. 우리는 겪어본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세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세상에서 투자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요소는 분명 존재한다. 최대한 심리를 배제한 상태에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다. 단순히 내재가치를 판단하는 정확한 기준과 그 견해를 고수할 수 있는 마인드 그리고 내재가치 대비 싼 가격만을 보고 투자할 뿐이다.
수익을 내는 데 중요한 요소는 수익, 수익률, 투자기간으로 이루어진다. 투자기간이 짧으면 많은 수익을 낼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리스크를 제어하는 관점도 충분히 중요하다. 즉, 잃지 않는 투자가 탁월한 투자자의 징표가 되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하고 있는가? 1호기 이후로 수익에 집중한 투자를 하고 있는가? 투자를 하고 단기간에 수익이 나기를 바라고 있는가? 가치와 가격을연결시켜 보고 있는가?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고독한 길을 오랫동안 혼자 걷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레버리지 관점에서는 하워드 막스의 생각과는 약간 다르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결과를 확대시킬 뿐 부가가치를 창출시키지 않는다고 얘기했지만 부동산은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더 좋은 땅의 자산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는 내재가치가 좋은 물건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부동산 시장에서의 레버리지 사용은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리스크 또한 커지기 때문에 이는 시기와 내재가치와 가격의 수준을 정확하게 판단할 줄아는 안목이 더욱 중요해진다.
::STEP3. 적용할것
- 매수 전에 2차적 사고를 하였는지 고민해보기.
왜 싼가 (시기, 내재가치) → 무엇이 수요에 영향을 주는가 → 주변 대안보다 이 물건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 리스크가 얼마나 되는가?
- 리스크를 간과하지 않기. 리스크 기준이 투자 기준에 부합하더라면 갖가지 이유를 붙여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투자하지 않는것!
- 투자 기준 원칙 잘 지키기.
::STEP4. 인상깊은구절
이론이 우리의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지 결정을좌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이론을 전적으로 무시한다면 큰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아는 것이 가능하고, 투자 인구가 조밀한 시장을 계속해서 이기는 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스스로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이론을 전부 믿으면 저가 매수 기회를 찾으려 노력조차 하지 않을 수도 있고, 투자 프로세스를 컴퓨터에 떠 넘길 수 있으며, 실력 있는 개인의 기여를 인정 하지 않을 수도 있다.
p50,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필요한 요소 두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재가치에대한 자신만의 견해가 있어야 한다. 둘재, 끝까지 그 견해를고수해야 하고, 설사 자신이 틀렸음을 시사하는 가격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자시느이 견해대로 사야 한다. 아, 세번째 요소도 있다. 그것은 바로 그 견해가 옳은 것이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p61, 가치보다 싸게 사려는 노력이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p64, 투자를 하면서 감수했던 리스크 역시 꼭 평가해야 한다.
p72, 매출이 저조하고, 관심의 대상도 아니며, 평판이 안 좋아서 절가된 증권, 즉 실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종종 저가 매수의 대상이 되는 증권은 가치투자자들이 고수익을 내기 위해 선호하는 투자대상이다. 이런 증권의 수익은 강세장에서 고점을 찍는 일은 드물어도 실적이 대체로 뛰어나고, 활황주의 실적보다 지속적이며, 변동성과 기본적인 리스크가 낮고, 시장이 불황일 때 손실이 더 적다는 특징이 있다 이렇듯 빛을 못 보고 있는저가 투자 대상의 가장 큰 리스크는 과열된 강세장에서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 이는 리스크에 민감한 가치투자자라면 떠안고 가야 할 문제이다.
p87, 가격과 가치 사이의 관계를 아는 것은, 단일 증권에 대해서든 전체 시장에 대해서든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p90, 시장에 존재하는 리스크의 정도도 증권, 전략, 기관이 문제가 아니라, 참가자의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 시장이 어떤 구조로 설계되었는지와 상관없이 투자자들이 신중하게 행동할 때만 리스크는 낮아질 것이다.
p115, 장기적인 투자 성공으로 가느 길은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리스크 제어에 있다. 전체 투자 이력을 통틀어 대부분 투자자들의성과는 성공사례가 얼마나 대단했느냐 보다는, 실패 사례가 얼마나 되고 그 사례들이 얼마나 나빴는지에 의해 결정된다. 리스크를 능숙하게 제어하는 것은 탁월한 투자자의 징표이다.
p128, 탐욕-공포 주기는 리스크에 대한 태도가 바뀌는 것에 달려 있다. 탐욕이 만연하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리스크에 대한 안심하는 수준이 높고, 수익에 대한 관심으로 리스크를 부담하겠다는 생각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공포가 만연해 있는 것은 리스크 회피 수준이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p158, 가격이 내재가치와 심각하게 동떨어진 사례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통념을 거스를 수 있는 배짱도 충분히 있어야 하며, 시장이 언제나 효율적이고, 따라서 옳다는 근거 없는 믿음에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p209,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미래를 알 수 없음을 인정하고 단념하고서 주기를 그냥 무시하는 것이다. 주기를 예측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우량투자를 해서 이를 계속 보유하면 된다. 언제 보유량을 늘리고 줄여야 하는지 또는언제 태도를 좀 더 공격적으로 하고 좀 더 방어적으로 해야 할지 우리는 알지 못하므로, 주기와 주기의 심원한 효과를 완전히 무시하고 단순하게 투자할 수 있다. 이를 장기 보유 전략이라고 한다.
p262, 이번엔 달라라는 믿음으로 투자자들이 종종 거품과 붕괴의 원인이 되는 새로운 원인들을 기꺼이 수용하는것은 심리에 기인한 함정에 속한다. 강세장에서 충분히 의심하지 않고 다음의 개념들을받아들이면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
p285, 우리가 시세가 하락할 때는 평균 이하의 손실을기록하고, 시세가 상승할 때는 큰 수익을 달성하는 결과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다면, 이는 단 한 가지 덕분일 것이다. 알파, 즉 기술이다 이것이부가가치를 창출한 투자의 예로, 위의 성과가 수십 년 동안 입증된다면 투자자의 기술에서 나온 것이 틀림없다. 비대칭, 은 모든 투자자의 목표가되어야 한다.
p287, 좋은 자산은 누가 봐도 쉽게 알 수 잇지만, 저가의 자산을 찾는 일에는 예리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투자자들은 종종객관적인 우수성을 투자 기회로 오인한다. 최고의 투자자는 자신의 목표가 저가 매입기회를 차즌 ㄴ것이지,, 좋은 자산을 찾는 것이 아님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p291, 확실한 가치, 가치에 비해 낮은 가격, 비관적인 군중심리를 기반으로 매입하며 최고의 결과를 얻을 것이다. 그렇지만 상황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되기까지 오랫동안 불리할 수도 있다. 가격이 너무 싸다는 것이 곧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판단이 옳았음이 입증될 때까지 충분히 오랫동안 포지션을 유지하려면 인내심과 배짱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