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주우이 멘토님의 3강을 수강 후 다시 와닿았던 점들과 적용점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 vs 할 수 없는 것 구분하기
- 항상 내가 할 수 없지만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 많은 욕심을 냈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자본금은 x억인데, 더 좋은 단지를 보며 ‘왜 나는 종잣돈이 별로 없지?’ 라고 생각이 그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수강하면서 내가 가진 자본금이라면 그 안에서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 보유하는 과정등을 배웠습니다.
이전에는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맹목적인 허탈함을 가졌다면
현재는 내가 현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기
규제보다 아무런 리스크를 안지려고 하는것이 가장 큰 리스크이다.
- 아무런 리스크를 안지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이다. 이말이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는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 것 자체를 무서워했습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결정에 대한 잘못된 것들이 저에게 다가올 것 같기에 판단을 하기 싫었습니다.
(지금 현재 짝꿍과의 저녁식사 메뉴는…아직도 진행중이긴합니다)
리스크를 안지려고 하니, 결정을 안하고, 결정을 안하고 몇년 후에 자산이 바뀌는 것들을 보면서
그때는 왜 안했지?의 악순환들이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때 할걸.. 이때 할걸.. 한때 ~~할껄이라고 말하던 과거가 생각났던 문구였습니다.
→ 투자에서 어떠한 리스크를 가지지 않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자산을 취득하기에 리스크를 감내하는 것,
지방 부동산의 투자라면 공급 살피며 전세가 하방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지 체크하기.
투자판단시 3자화법과 나의 요구 사항 다시 요청
- 부동산 매물 임장 시 필요한 것들 꼭 적용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자 화법은 사용하고 있으나, 나의 요구 사항을 다시 요청해보는것.
1호기 진행 시 사용은 해봤으나, 명확한 요구사항에 대해서 반려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 갈아타기 준비하면서 꾸준히 나의 요구사항 리스트 작성 후 전달 드려보겠습니다.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
제일 중요한 것은 소저수기다! 소저수기! / 가저환수원리와 소저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