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기 29역의 등기왕이조 RIO85> 시장은 냉정하다. 그래서 '준비된 자'만이 달콤한 과실을 얻을 수 있다. - 3강 후기 -
26.09.24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이번 3강에서는 현재 부동산 시장과 상황별 투자 전략에 대해 배웠다. 주우이 강사님께서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과 과거 정부의 정책을 비교하며 역사적 흐름으로 설명을 해주셨고, 그때 그때마다 시기와 상황에 따른 시장 반응을 알려주셔서 부동산 투자를 처음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과거를 통해 현재 상황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미래를 약간이나마 가늠해보기 좋았다.
무엇보다 초심자의 관점에서 강사님의 경험담을 사례로 해주신 설명 덕분에 강의 내내 이해하기가 편했다. 결론적으로 정부의 규제 압박이 강해진다는 것은 이미 부동산 상승장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기 때문에 정부의 규제가 심화되는 것이고 역으로 규제가 완화된다는 것은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런 부분을 평소에 잘 모니터링하고 준비하여 기회가 왔을때 누구보다 빠르게 낚아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투자원칙을 적용한 임장과 임보 그리고 앞마당 늘리기를 꾸준히 해 놓아야 한다. 이러한 노력들이 중첩되면 반복된 운이 생기고 이는 곧 실력을 이어진다.
“규제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우리의 자산이다.”
규제란 결국 상황일 뿐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얼마든지 발생 가능하기에 우리는 우리가 가진 자산의 문제점에 집중해야 한다.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압박감, 불안감을 떨쳐내기 위해 꾸준히 투자원칙 대로 자산을 늘려가야 하고 주기적 또는 기습적으로 오는 ‘규제’라는 태풍 속에서 뿌리를 단단히 박고 버틸수 있는 ‘딴딴한 투자’를 해야한다.
앞으로 6개월 그리고 1년의 투자 계획과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씨앗을 뿌릴 준비를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투장 원칙을 준수하여 ‘가저환수원리’를 통한 가치 평가와 꾸준한 임장과 임보로 앞마당을 많이 늘려서 내가 씨앗을 뿌릴 밭을 확보해야 한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틔우기 좋은 날씨가 오기 때문에 언제든 농사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3대 적용점
① 꾸준한 수익률 보고서 작성
- 관심 지역과 단지를 발굴하여 꾸준히 수익률 보고서 작성을 통해 가치와 저평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 이 습관이 결국엔 잠재력 있는 좋은 씨앗을 볼 수 있는 안목을 만들어 줄 것이다.
② 6개월 KPI와 달성 로드맵 설정하기
- 향후 6개월간 내가 해야할 핵심과제와 달성 로드맵을 설정하여 투자 실력을 키우자.
- 이 노력이 준비된 자로 만들고 달콤한 과실 얻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③ 3개월내 거주지역 중심의 앞마당 만들기 집중하기
- 현 거주지역인 천안 아산을 3개월내에 앞마당 자산으로 만들자.
- 불당/성성/탕정 3개 구역으로 앞마당 만들어 이를 기점으로 북진하는 것을 목표로 삼자.
(이제부터 삼국지 게임을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