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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42조_Cenfun] 독서모임 후기

26.09.25

함께 해주신 분들: 

나알이님(리더), 꽃가루님, 함께하는팔다리님, 재테크햄찌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깊었던 점:

1)우선 나알이님의 똑소리나는 진행이 인상깊었다. 

“저때 나는 뭐했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였다. 

그리고, 

꽃가루님의 가족과의 여행과 캠핑, 

팔다리님의 주변 동료들과 함께 도전하고 발전하는 과정,

햄쓰님의 자신의 지식으로 남에게 도움주는 활동 등,

다들 자신의 행복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있음에 조금 놀랐다.  

 

 2) 삶의 균형은 내가 원하는 삶을 알고, 그 삶에 가까워지는 작은 행동을 계획하고 이어가는 것

월부 강의 3주차부터 자주,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패턴이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것은 잠깐 쉬었다하자! 여기까지만, 이 시간까지만! …

그러다가 결국 과제 활동을 멈춘다(일종의 멈춤 패턴). 

물론 마지막에는 다시 일어나서 완강도 하고 과제도 완료한다. 

 

위 문구의 “작은 행동을 계획하고 이어가는 것” 부분에서

살짝 논점에서 벗어난 소리일수도 있지만, 나의 멈춤 패턴이 떠올랐다. 

 

긍정적으로,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로 나아가는 월부에서,   

나의 멈춤 패턴에 대해서 말하기는 조금 어렵다.

설사 뻔뻔하게 살짝 이야기한다고 해도, 

그 행동의 결과가 적극적인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문구처럼 작은 행동들을 자주 반복하는 것, 

 

그것이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나만의 부의 지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음에도,  

실제로 행동을 바꾸고, 루틴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워서

 “정말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게 맞는건가?”며 스스로를 의심할 때조차도 

 

작은 행동들로 쪼개서 반복하는 것,

이것 하나만 생각하려고 한다. 

 

기타:

9월의 이슈브리핑은 깜짝 선물이었다. 

 

적용할 점: 

멈춤 패턴 알고 있고, 이해하려고 하니, 시도하려는 루틴을 딱 5분만 해보자! 

댓글 1

나알이
26.09.26 17:58

좋은 분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많이 응원드립니다 💖 다음에 꼭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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