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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리나] 10억 자산을 만들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17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월부학교 여름학기를 보내며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게 되었고, 

그동안의 투자생활을 하나씩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잘한 투자도 있었고,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 투자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세금 2천만원으로 시작한 신혼생활

 

전세금 2천만원으로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집부터 하나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유리공이 24평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주하고 보니  선호하는 생활권이 아니었고, 출퇴근 교통도 너무 불편했습니다.

결국 입주 6개월 만에 매도하고, 1년 뒤 입주할 수 있는 30평대 분양권을 매수했습니다.

결혼 5년 만에 30평대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고 나니 세상 마음이 편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은 특별한 걱정 없이 살았습니다.

중간에 토지투자를 하면서 주택을 매도했다가 다시 매수했고, 세입자가 도망가서 해결도 하고 

우여곡절끝에 자리잡은 아파트가 10년 차가 넘어가면서 또 한 번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아 갈아탔습니다.

돌아보면 저는 아주 적극적인 투자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내 자산을 조금씩 키워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부자놀이

 

토지투자를 한 것도 10년이 지나면서 3배로 불려졌고 매도를 하여 현금화하고, 

입주한 아파트도 두배로,  어느 순간 제 자산이 10억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제 삶이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정도는  할 수 있었습니다.

4인 가족이 유럽여행을 다녀오는 것.

빠듯하지만 그래도 성과급과 연차, 연말정산하면  매년  다녀올 수 있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가족여행이 쉽지 않기때문에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때 저는 그리 여유가 있지는 않았는데 

“나도 부자들처럼 한번 살아보고 싶다.” 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생활정도는 이때가 가장  우리 어느정도는 살아라는 느낌이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녀들이 생각하는 저의 생활수준은 “우리 망한거 아니엇어?” 라는 정도.

우리집 자산이 이정도라고 …말도 안돼 일겁니다. 

 


 

무지성 투자를 하다

 

2020년.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전 세계가 멈췄습니다.

외부 출장도 줄어들고 일이 한가해지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부동산 상승장이 시작되던 시기였습니다.

너도나도 투자 이야기를 했고, 먼저 투자한 사람들의 자산이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도 투자를 해야겠다.내 노후는 내가 지켜야겠어.”

그때부터 현금을 끌어모아 상가, 지분투자, 토지, 분양권까지 정말 여러 가지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대출 4억원을 받아 분양권을 추가로 매수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자산이 크게 불어날 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가 엄청난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이미 아파트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파트 투자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한 차례 더 크게 상승했습니다.

 


 

인생을 바꾸어준 월부 

 

2023년 

금리는 올라갔고, 투자한 곳 이자가 밀리기 시작했고, 대출이자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저축해서 돈을 모으던 돈이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마이너스는 아니었기에  저는 계속 무언가를 투자하고 싶었습니다.

그때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큰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그나마 있던 자산도 다 없어지겠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차라리 제대로 공부해서 투자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을 바꾸어준  월부를 찾아왔습니다.

 

내마기와 열기를 들으면서 너바나님, 너나위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정말 한숨을 푹푹 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동안 얼마나 기준 없이 투자했는지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상가,지분투자,분양권.

제가 벌여놓았던 것들을 하나씩 해결했습니다.

상가는 비교적 한 달 만에 매도되었고 매수가격 그대로 회수했습니다.

분양권 두 개 중 하나도 빠르게 매도했습니다.

나머지 분양권 하나는 입주해서 전세를 맞춰놓았고 현재 매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가장 아찔했던 것은 지분투자였습니다.

투자금을 회수하자마자  부도가 났습니다.

정말 그때는 “하늘이 도왔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독강임투인

 

월부 강의를 매달 들었고,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두번째 앞마당 만드는 과정에서 갑자기 걸을수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조원들은 스카에서 조모임을 하고 저는 웨일온으로 연결하여 모임을 했는데 눈물이 나는 겁니다. 

너무 속상하고 서럽고 다리가 정말 문제가 있어서 앞으로 임장을 못하면 어떡하 펑펑 울었습니다. 

유리공은  괜찮아, 우리 안망했어. 괜찮어. 괜찮어 저를 너무 응원해주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안된다.’

이문구가 저의 조급함을 많이  가라앉혀주었습니다.

 

임보를 쓰는 것도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해내고 싶었습니다. 뭐든 열심히 해보고 싶었습니다.

임보도 3~4개월쯤 지나면서 100장씩 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갖다 붙여놓았을 겁니다 .

그래도 그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지금도 쉽지 않은 임보지만 정말 열심히 써야하는 것이 임보인 것 같습니다. 

반복적인 독강임투인으로 저의 투자실력을 쌓아나갔습니다. 


 

자산을 재배치하다

 

투자코칭을  빠르게  받았습니다.

제 나이를 엄청 걱정하셨고 서울보다는 지방 실거주 방향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실거주를 했더라면, 혹은 저도 남들처럼 서울 투자를 했더라면,

저의 10억 달성기는 매우  빠르고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었을겁니다. 

 

자산재배치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유리공과도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저는 0호기를 매도하고 월세로 이동하고 싶었지만,  유리공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안다고 멀쩡한 집을 왜 팔아?

평생 살아보지도 않은 월세를 이 나이에 살라고?”

 

가족 입장에서는 갑자기 잘 살고 있던 집을 팔고 월세로 가겠다는 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으로 단 한번, 저에게  극노를 했던 때가  그때일겁니다. 

저는 그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매도 할 수 없었고,

월세로도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했습니다.

 

제가 가진 것들을 최대한 정리하고 대출을 상환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대출을 없애려고 전세를 주고 조금 낮은 전세로 이동을 해서

4억이라는 대출과 기존 갖고 있던 주담대를  모두 해결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더 천천히 상황을 봤어도 됐을 것 같습니다.

그때는 빨리 무언가를  내눈앞에서 치우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귀에 아른거립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산배치 함부로 하지말라는 자모님 말씀이… 

 

그렇게 제로에서 6개월 동안 4천만원을 만들었습니다.

갑자기 유리공의 이직으로 6천만원의 돈이  생겼습니다.

결국 6개월 만에 제게 1억원의 투자금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유리공이 선뜻 돈을 주었습니다.

“그래. 그렇게 투자하고 싶어하니까 한번 해봐.”

지금 생각해보면 유리공은 정말 불안했을 것입니다.

갑자기 집을 팔아서  몇배나 하는 서울 집을 사겠다고 하니 믿기 어려웠겠죠.

제가 너무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러면 소액이라도 한번 해보라는 마음으로 돈을 주었다고 합니다.ㅎㅎ

 


 

선물같은 1호기 

 

2024년 

저는 1호기를 찾으러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월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했던 지역을 들어갔습니다. 

1호기는 매수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유리공도 조금씩 저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완벽한 투자는 아니었습니다.

투자 후 복기를 하면서 오히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앞마당 관리의 중요성.

그 좋은 시장에서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정말 많았는데,

제가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호기를 매도하고 바로 서울로 갈아탔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당시의 제 능력과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 말,

너나위님께서 강의시간마다

“여러분, 올해 안에 꼭 내 집 마련하세요.”

자모님께서도 계속 내 집 마련을 제발 하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세로 묶여 있는 집을 적극적으로 매도하기보다는 만기 날짜만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쉬움이 많이 남긴하지만  후회로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때 하지 못했던 행동을 복기해보면 앞으로의 행동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전세가 낀 상태에서도 적극적으로 매도를 검토할 것.

토지개발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자산을 보유하지 않을 것.

계속 공부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 것.

내 자산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

 

 


 

지속적인 공부와 함께  찾은  2호기 

 

2025년 연초, 다시 투자코칭을 받으면서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분양권은 매도보다는 대응하는 방향으로 코칭을 해주셨고, 

분양권 대응을 해놓고 0호기 매도나 토지가 매도될 경우 

실거주 갈아타기 또는 서울 갈아타기로 방향성을 주셨습니다. 

 

매달 앞마당을 만들면서 저도 서울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저 전세 만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지금이라면 세입자와 협상을 해보던지, 무언가 행동했을 겁니다. 

한 달, 한 달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들어갈 수 있는 급지가 점점 낮아지고 있었습니다.

2급지에서 3급지로,

3급지에서 4급지로.

“이제는 4급지라도 들어가자.”

생각하던 순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서울 25개구 지정.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가 더  좁아졌습니다.

빠르게 시장에 들어간 사람과 들어가지 못한 사람으로 나뉘었고,

당연히 총알이 없는 사람은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0호기를 매도하지 않고 계약을 하기란 리스크가  컷고 배운 프로세스가 아니었기에 하지 않았습니다. 

매도하기 위해 9월에 이사까지 했지만, 매도 이슈가 생기면서 규제 전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1월.

억울함이나 허탈함등의 감정적인 것들은 느낄새도 없었고,  

비규제지역 중 제가 관심 있게 보던 지역을 빠르게 앞마당으로 만들었습니다.

물건을 정리하고,

매물코칭을 넣고,

하나씩 검토했습니다.

그리고  3주 만에 매도와 매수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한 달 동안 비규제지역 앞마당 3곳을 만들었습니다.

임장클래스에서   유디튜터님을 다시 뵙고 지역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여쭤볼수 있었고,

월부콘에서 한가해보이멘토님, 잔쟈니튜터님, 샤샤튜터님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코칭으로 방향성 잡고 용맘맘맘 튜터님께서  정말 고생많았다고 용기도 엄청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서기 코칭에서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매도 도움을 주셔서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매물코칭으로  센쓰튜터님께  궁금증등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비로소 2호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정말 모든 일이 한 달 안에  다  이루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지금까지  함께한  동료들입니다.

서기 동료분들 중 투자해야 하는 분들은 모두  투자를 실행했습니다.

환경의 힘은 정말 크구나.

혼자였다면 하지 못했을 행동들이,

함께하니 실행으로 이어졌고 3년전의 저와는 다르게 많이 성장했습니다. 


 

1호기로 얻은 가족의 신임

 

2026년.

감사하게도 첫 달부터 실전반을 시작으로  지실, 실전, 내마실 두바퀴를 거쳐 월부학교 여름학기까지 달렸습니다.

첫 월학으로  험블튜터님과 험크크즈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작성했습니다.

제 자산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자산을 관리해야 할지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저에게는 앞으로의 계획과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 

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셨습니다.

 

저의 1호기가 엄청난 수익을 안겨준 물건은 아니지만 85% 이상의 수익을 얻었고,

현재 지역 시장 상황에서 매도가 쉽지 않은 가운데 비교적 빠르게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많이 배웠습니다.

지역에서 선호하는 단지, 선호 타입,선호 층, 선호동 

즉, 결국은 선호도라는 것! 

적극적으로 부사님께 내 물건을 알리는 과정까지.

1호기 매도를 통해 정말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변화가 있습니다.

유리공이 이제는 저를 믿어줍니다.

옆에서 정말 많이 도와주고, 투자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가족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어디가서 사기를 당하는건 아닌가, 우리 엄마가 전세사기범은 아닌지,  아파트 투자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돈의 가치가 계속 보존되는 것은 아니며,

자산을 지키고 키우기 위해 투자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것이 수익률보다 더 큰 변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1호기 매도금과 2호기 전세반환금으로  투자금이 튀어나와서 3호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10억을 만들고 나서야 알게 된 것

 

2호기는 시장 상황에 따라 앞으로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는 언제나 변수가 있으니까요.

현재로서는  2호기가 투자금의 두배로 상승되면서 연금, 부동산등 자산을 정리해보면 

제가  월부전에  가지고 있던 자산 10억의 두 배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목표는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

그리고 좋은 자산을 오래 지켜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해결해야할 일들이 정말 아주 많습니다. 

생활이 크게 달라진것도 없고 아직  무엇을 이룬것이 없었기에  미루어왔고

험블튜터님께서 저의 10억 달성기를 권유해주셨고,  한번 정리를 해 보는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되고 3호기의 방향성이나 확신이 더 생길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처음부터 큰 부자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잘사는 친구들처럼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롭게 살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는 일은 없었으면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의 미래를 제가 조금이라도 더 단단하게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과거의 저는 투자에 대한 기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산을 키우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쯤 5억짜리 아파트와 현금 5억원으로  퇴직을 앞두고도  

제 미래가 얼마나 불안한지 제대로 알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과거에 벌여놓은 일들 때문에 지금도 답답하고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지나오면서 한 가지는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준과 원칙이 없는 투자는 위험합니다.

그리고  좋은 자산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좋지 않은 자산은 때로는 없는 것보다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자산을 지키는 데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계속 사용하게 만들고,

어려운 순간에는 오히려 나의 미래를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공부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돌아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투자도 했고, 기회를 놓치기도 했고, 너무 빨리 결정하기도 했고,

때로는 너무 늦게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씩 정리했고, 다시 공부했고, 다시 앞마당을 만들었고, 다시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 자산은 좋은 자산인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투자인가?

이 자산을 오래 보유할 수 있는가? 를 먼저 생각합니다.

 

10억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의 기준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자산을 지키고, 더 좋은 자산으로 키우고,

퇴직 이후에도 가족과 함께 경제적인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든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 공부할 것이고, 우리의 자산을 지켜갈 것이고, 더 좋은 자산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먼저 그 길을 걸어간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을 보면서

이 환경 안에서 계속 따라갈 것 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와준 과거의 나에게 고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나에게도 말해주고 싶습니다.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 이 시간이  나를 또 한 번 달라지게 할 겁니다.

누구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저와 비슷한 위기에 처하신 분이나 혹시 주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환경안에 계시기만 하면 누구나 다 달성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씀해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경험이 누구가에 도움이 된다면 저도 기꺼히 

열심히 경험을 쌓고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너바나 멘토님, 너나위 멘토님, 

투자코칭해주신 마스터멘토님, 잔쟈니튜터님, 용맘맘맘튜터님, 센쓰튜터님,

외부에서 뵙게 된 주우이멘토님, 한가해 보이멘토님, 샤샤튜터님, 

첫튜터님이신 우지공 튜터님, 센쓰튜터님, 권유디튜터님, 성공루틴튜터님 

갱지지튜터님, 나알이튜터님, 스리링튜터님, 오렌지하늘튜터님, 골드트윈튜터님, 

마그온튜터님, 윤이나튜터님, 첫월학의 튜터님이신  험블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해주신 동료분들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49

여유로운리치
1시간 전N

우리 리나님 과거 시간들을 끊임없이 노력하며 계속 도전하였기에 현재의 자산을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리나님은 엄청난 그릿을 가지신 분이고 옆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지금까지 오셨던 과거의 흔적들을 보니 더더욱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당 ㅎㅎ 10억달성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강남 입성하시면 집들이 해주실거죠?!ㅎㅎㅎ 다시한번 넘넘 축하드립니당:)

멋진시간
18시간 전

헐...마지막에 발도장사진과 강의 내역 사진 쫘악 나왔을때 소름돋았습니다 ㅜㅜ 경험담 들을때 이미 들었던 말임에도 다시봐도 가슴뛰게하는 경험담이에요... 너무 고생많으셨고 중간에 포기하실 수도 있었음에도 끊임없이 노력하시고 결국 이뤄내신 리나님 너무 고생많으셨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젠 리치만으로 부족하고 골져스 리치 밥잘사주는 누나 리나님 응원할게요!!

행복한우주
18시간 전

캬............ 험크크 경험부자 루틴퀸 그릿박사님 출신 리나님👍🏻👍🏻 소중하고 귀중한 10억 달성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여름학기도 안락한 울타리같다고 하시면서 즐기시는 모습 +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는 리나님을 보면서 감탄했었는데 지금까지 달려오신 과정을 보니 더더욱 대단하신 것 같아요★★★ 자산을 일구고 나서도 결코 멈추지 않고 나아가시는 모습 보며 본받겠습니다🏆🏆 10억 달성 다시한번 츄카드려요 리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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