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년 월부에 입성하여
25년 초 제 명의로 1호기를 마련하고,
결혼을 하게 되어 예랑이 명의로 25년 연말에 실거주 2호기를 마련하였습니다.
(혼인신고는 안한 상황입니다.)
1호기와 2호기 모두 조정대상지역에 취득하였는데요.
드디어 1호기 세입자의 첫 만기가 6개월 좀 안되게 남게 되었습니다.
현재 갈아타기를 고민중인데요. 당장 갈아타기를 하기에는 2호기가 조정대상지역일 때 취득해서 2년 실거주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현재로서는 매도가 불가능해서(그리고 실거주 취득세 감면도 받은 상황입니다) 매도가 가능해질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때의 시장상황을 보고 갈아타기를 해야겠지만요.
그런데 이번 세입자 만기 때 세입자가 갱신청구권을 쓰던 새로운 세입자를 다시 받던 이번에 다시 세입자를 들이면 29년 초까지 토허제 때문에 매도가 어렵지 않을까 싶어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지금 갈아타기가 당장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바로 매도하기도 아까운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투자코칭 계속 넣어보고 있는데 계속 광탈해서 ㅠㅠ
이렇게라도 질문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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