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오프닝 강의(김인턴 튜터님) 후기
멀리 내다보고 내 앞의 돌에 집중하기
/ 현재의 시장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명확히 생각하자.
수도권이라서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지방 저렴하다고 무조건 더 먼저 보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베스트의 지역이 달라진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적용할 점
특히 비규제지역과 지방을 나눠서 생각할 것이 아니라, 둘 다 보았을 때 가장 최선의 선택이 어디인지, 나에게 우선순위 지역과 단지가 어디인지를 확인해야겠다. 현재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을 먼저 우선적으로 앞마당으로 만들어서 내 투자 범위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10월-11월 임장에 집중하고 올해 안에 투자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선명한 앞마당 만들기.
/ 현재의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잘 모르겠다면?
지난 하락장부터 상승장까지 과거의 선행지표를 보면 어느 정도의 흐름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적용할 점
과거 선행지표들을 잘 이해하고, 현재 시장에서 반영해볼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아야겠다. 상승폭과 하락폭, 사이클에 대해 생각하기. 전고점 이후에도 상승장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미리 겁먹거나 두려워하지 말 것!
/ 투자 범위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투자의 범위는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적용할 점
이번 임장 지역에서도 우선순위 대로 임장을 진행하되, 여기까지 보아야할까? 하는 한정적인 마음을 갖지 말고, 넓게 보고 지역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해보아야겠다. 다행히도 지역에서 우선순위가 아닌 곳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어서 심리적 부담이 조금 덜하지만, 추후 다른 지역 앞마당을 만들어나갈 때에도 시장 상황을 보았을 때 충분히 보아도 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같이 볼 필요가 있음을 항상 생각해야겠다.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건. 내 앞마당 우선순위 베스트는 어디인가?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
/ 가치판단이 헷갈릴 경우?
객관적인 입지 비교평가를 통해 하나씩 따져본다.
적용할 점
항상 어려웠던 부분이었는데, 가치판단을 할 때 헷갈리는 것이 있다면 하나씩 써가면서 객관적으로 비교해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강의에서도 계속해서 배워왔듯이, 머리속으로 비교하는게 아니라, 지표와 입지를 바탕으로 하나씩 비교평가를 해보아야겠다. 그리고 A의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B가 이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는 이유, 혹은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들 등 각각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다. 이번에는 단지분석을 할 때, 뇌피셜로 넘겨짚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 지표로 하나씩 입지분석을 해보고 임장보고서에 남겨보아야겠다.
“투자는 퍼즐맞추기, 하나만 있을 땐 모르지만, 여러 개를 두고 보면 그림이 그려진다.”
“징검다리를 건널 때, 가장 중요한 것 = 내 앞의 돌을 바라보는 것”
“투자 여정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