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편. 서울 전세난, 결국 경기/인천까지 확산
9월28일.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 전년 동월에 비해 전세가격지수 상승
평균전세가격의 오름세도 뚜렷.
- 전월세가 나오는 3가지 경우의 수
- 신축 아파트가 나왔을 때
- 매수 후 새로 전월세로 임대할 때
기존 전월세가 만기되어 회전될 때
- 현재 문제점
- 신규 입주 물량 서울/경기/인천 모두 감소
토허제로 인해 서울은 매수 후 임대가 불가능해 물량부족으로 전세 급상승
→ 경기/인천은 매수 후 임대가 가능했기에 전세 완만하게 상승
서울과 인접한 지역부터 전세 매물 잠기기 시작
: 서울의 전월세 난이 심각해 경기/인천으로 이주하기 때문
경기/인천지역에 내집마련을 고민한다면, 서울의 매매/전세/월세의 트리플 폭동 원인과 구조를 알아야 한다. 경기/인천에도 비슷할 것이므로 적용 가능하기 때문.
- 서울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 고가지역(매매가 15억 이상, 4억 이하 대출)
- 매물이 늘고 가격 조정 받는 중
- 저가지역(매매가 15억 이하, 6억 대출 가능)
- 대출을 이용해 매수한 수요가 많아 15억 이하가 가장 많이 상승했음
서울의 전세난
- 전월세가 급등
- 상승한 전세금을 내는 것보다 대출을 이용해 매수로 전환하는 것이 나은 단지들 등장
- 거주 목적의 매수 전환으로 매매가 상승함
→ 경기/인천지역도 비슷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것
- 고가지역(매매가 15억 이상, 4억 이하 대출)
💡 내집 마련을 서두르자
- 단, 경기/인천은 빈땅이 많아 공급이 들어오기 쉬움
- 내집 마련을 고민하는 지역의 입주물량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