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편. 미국PCE 예상 밑돌았지만 장기금리 부담에 혼조
* PCE :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개인소비지출)
미국 소비자가 소비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화율.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에 가장 큰 역할을 함.
- 헤드라인 PCE : 가격변화가 빠른 식품과 에너지까지 포함
- 코어(근원) PCE : 변동이 심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표로 연준이 물가흐름을 파악할 때 중요하게 봄
시장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낮은 물가 상승 → 금리 동결 기대심리 상승
- 현재 채권 상황
- 2년물 : 금리 동결 상승으로 하락
- 10년물 : 하락했다가 V자 반등 5.3%
- 30년물 : 하락했다가 V자 반등 5.6%(6% 경고)
- 장기 국채 상승의 영향
- 성장주나 코인처럼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에는 장기금리가 영향을 많이 줌
- 연준의 금리동결 기대에도 장기금리 상승하자 마이크론(역대급 호실적)과 코인 하락
-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고, 한국의 주식에도 결국 하락 영향
⁉ 예상보다 물가가 안정되어 금리도 동결될텐데 장기국채 금리 이상 폭등
BUT! 시장을 꼭 예상해야 할까..?
💡 나만의 투자 원칙이 중요
- 점쟁이처럼 예측하려 하지 말자
- 나의 투자를 돌아보는 시간 필요
-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투자를 꾸준히 해보자
- 투자를 잘 한다는 것
- 사자마자 오르는 게 ‘투자를 잘 하는 것’이 아니다
- 투자 정의를 바꿔보자
💡 투자란?
- 정의 : 내가 번 돈이 일을 할 수 있는 장소(주식/코인/부동산 등)로 보내는 것
즉,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게 투자
💡 투자자는?
- 정의 :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자산을 쌓는 사람
- 자산에 대한 자세한 이해와 확신이 필수
- 자산이 하락해도 원칙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는다
상승/하락 때의 각기 다른 운용방식을 내 원칙에 맞게 갖고 있어야 함
- 예) 하락시기에 사지 않았던 게 상승시기에 후회됐다면 매수
- 예) 하락시기에 매수 자체가 힘들었다면 나눠서 조금씩 매수
- 예) 역대급 저평가라 생각되면 많이 매수
→ 전술적으로 운용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