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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실전반 30기 하몰이 따라 지방 저평가 단지 둘둘(22) 찾아 쏙쏙 담아가조 투비웰시] 진짜 지방투자 하게 만들어주는 섬세한 강의 ★

26.10.05

내면과 외면의 풍요를 갖게 되겠다 다짐한 날 월부를 시작한

투비웰시 입니다 .  (to be wealthy)

지방투자에 대한 궁금증과 막연한 두려움을 섬세하게 풀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막연한 두려움에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투자를 고민하게 되었다

투자공부를 시작하고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돌이켜보면 스스로 판단하기보다는 누군가의 생각이나 기준에 의존했던 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내 상황에 맞춰 판단하고 선택하는 연습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것은 지금 나에게 어떤 투자가 필요한가였습니다.

규제가 많아지고 시장 상황도 계속 변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좋은 투자를 찾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비용과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고 그 안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저의 상황에서는 지방투자 2호기를 준비하거나, 다음 수도권 기회를 기다리며 앞마당을 넓혀가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그동안은 ‘어떤 것을 사야 하지?’라는 생각이 먼저였다면, 이제는 ‘내가 이 투자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진짜 두려워했던 것은 ‘매수’가 아니라 ‘매도’였다

지방투자를 생각하면 늘 마음 한편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정말 지방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
‘내 돈이 오랫동안 묶이면 어떡하지?’
‘나중에 정말 팔 수 있을까?’

특히 매수보다 매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고 나니 제가 막연히 무서워했던 것은 결국 경험해보지 않은 과정에 대한 불안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도할 때 어떤 상황이 생길 수 있는지, 그때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니 이전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임차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서, 내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은 막연히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두려워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좋은 곳’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찾고 싶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 투자에서 가장 보완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도 명확해졌습니다.

바로 가치를 제대로 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아파트를 볼 때 연식이나 평형, 생활권 같은 눈에 보이는 요소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그 단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 선호도가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방투자를 생각할수록 이 부분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곳’이 아니라  ‘그 지역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을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매도를 해야 하는 순간에도 조금 더 자신 있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평가를 찾는 과정에서 후회를 줄이고 싶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저평가를 찾는 것이 결국 비교의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이 가격이면 싸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투자금으로 살 수 있는 다른 단지와 비교했을 때 정말 더 나은 선택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매수하고 싶은 단지가 생겼을 때 바로 결정하기보다,

‘내 앞마당에서 이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다른 단지는 무엇인가?’
‘그중에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곳은 어디인가?’
‘가치가 더 좋은데 가격이 비슷한 곳은 없는가?’

이런 질문을 계속 던져보려고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투자하고 나서 ‘그때 다른 것을 샀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투자는 ‘더 좋은 것으로 갈아타는 과정’이라는 생각

처음 투자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첫 투자 하나를 하는 것조차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내가 정말 아파트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첫 투자가 마지막 투자가 되는 것은 아닐까?’

그런 막연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한 번의 투자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수익이 났을 때 더 좋은 가치의 자산으로 갈아타면서 내 종잣돈을 계속 키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투자에 대한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습니다.

당장 어떤 아파트를 사느냐보다, 앞으로 내가 어떤 선택을 반복하면서 자산을 키워갈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제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강의를 듣고 나서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이 조금 선명해졌습니다.

첫째, 가치를 보는 연습을 더 많이 하기.

둘째,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호도를 판단하기.

셋째, 매수할 때는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잔금과 전세금 등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를 꼼꼼하게 확인하기.

넷째, 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지금 가진 자산보다 더 좋은 것으로 갈아탈 기회가 있는지 계속 살펴보기.

그리고 무엇보다 조급하게 결과를 만들려고 하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한 단계씩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나만의 10억 로드맵을 만들어가는 과정

10억이라는 숫자는 아직도 저에게는 꽤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막연하게 ‘10억을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모으고, 불리고, 더 좋은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종잣돈을 한 번 더 키우고, 또 그 돈을 더 좋은 자산으로 옮기면서 선택지를 늘려가는 것.

그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선택지도 언젠가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높은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안에서 더 좋은 선택을 반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한 달은 조급하게 투자처를 찾기보다, 제가 가진 앞마당을 다시 돌아보고 **‘가치 → 저평가 → 투자금 → 리스크’**의 순서로 하나씩 점검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제는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직접 판단하고 경험하면서 제 투자 기준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를 통해 제가 무엇을 모르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2

재이리크리에이터
26.10.06 11:03

웰시님 잘 지내시지요! ^^ 이번 지투실 한달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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