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점까지 상승했는 데 비싼거 아닌가?
→ 대부분의 서울 수도권의 아파트들은 상급지에서 하급지까지 모두 10년 동안 300% 상승함. 따라서 전고점을 넘었다고 해서 여기서 더 못 오를 것이 아니다.
→ 가격이 전고점 수준이라면 투자를 하기 위험한 가격이라 보기 어려움. 충분히 더 오를 수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투자대상으로 보려 노력하자. 지금 시점에서는 비싸보일 수 있지만 10년 뒤, 5년 뒤를 생각해봐야 한다.
→ 시장이 급등하거나 다른 규제로 인해 갈아타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현재 보유한 1주택 → 규모가 더 큰 광역시로 갈아타기 이후 추가 1주택 매수를 하는 방향도 고려해볼 수 있다. 기회라는 것이 꼭 수도권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중요한 것은 단순히 수도권을 사냐 못사냐가 아니라 지역내에서 선호도 높은(=더 많이 오를) 단지를 내가 찾을 수 있는가? 없는가? 가 핵심이다.
⭐BM⭐ 튜터님께서 지금 가격을 설명하실 때 지난 전고점에서 지금까지의 상승폭을 보지 않고 전저에서 얼마만큼 상승 했는지 판단하셨음. 이번 임장지에서도 그렇게 보려고 노력하기
지방투자 vs 수도권 투자,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 지금까지는 수도권은 보유 지방은 매도 전략이었지만 이제 남아있는 수도권 지역은 역시나 매도 해야하는 지역 들이다. 외곽은 결국 매도가 필요한 곳이고 전략을 바꿔서 가야한다.
→ 무조건 수도권이 아닌 상황에 따라 지방 광역시 내 신축과 비교하는 것이 필요 + @ 소액이니까 무조건 지방이 아니고,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서도 기회O
⭐BM⭐ 지방은 환금성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신축위주로 보기
앞마당 만드는데 규제와 올라가는 가격에 마음이 조급해요
→ 투자는 퍼즐맞추기이기 때문에 한 조각만 있으면 어떻게 맞춰야 할 지 알 수가 없지만 각각의 조각을 잘 들여다보면 조각이 늘어날수록 빠르게 맞출 수 있다.
→ 빠르게 투자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확신이다 1채 먼저 빨리 산다고 해서 먼저 부자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투자 과정에서 그리고 이후에도 확신을 가족 지키기 위해선 비교평가가 필요하고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앞마당이 필요함.
⭐BM⭐지금 투자가 안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선명한 앞마당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입지요소 교통vs환경
- 인근 직장의 종사자수= 도심 > DMC
- 노선의 우선순위 = 3호선 > 경의중앙선
- 강남 접근성 = 홍재 > 가재울
- 거주 환경 = 홍제 < 가재울
→ 가치는 홍제가 더 좋은데, 지금 가격은 역전 된 것
→ 역전되다의 의미 : 입지가 안좋은 곳이 비싸지기도, 좋은곳이 싸지기도 한다. 초입에 단순히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더 좋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럴 때일 수록 가치 순서대로 판단해야 한다. 가격의 왜곡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규제가 나오면서 가격이 맞지 않을 수 있다. ⭐⭐⭐⭐
⇒ 시간이 지나면서 입지가 좋은 곳이 결국 더 비싸지지만 그럼에도 위치나 교통이 불편하지만 높은 가격을 보일 수 있는 이유. 거주 환경적인 요소가 잘 갖춰졌기 때문에.
⇒ 의사 결정시 고려해야하는 영역 : 대단지 신축+신규택지
⭐BM⭐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하는 연습을 하자. 가치 판단 후에 가격을 설명하려 노력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