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책의개요
제목 : 저스트 킵 바잉
저자 : 닉 메기울리
키워드 : #투자 #주식 #ETF
점수 : 10점
2.요약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JUST, KEEP, BUYING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저점에사서 고점에 팔고 이러한 타이밍에 맞춰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는 좋은 자산을 축적해나간다는 것임을 명확하게 이야기해준다.
그냥 계속해서 좋은 자산을 쌓아나가는 것
이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이게 전부다.
1.타이밍 보다는 지금 당장 사는것이 중요하다.
S&P500을 떨어지는 시점에 타이밍에 맞춰서 잘 산다면 엄청나게 수익률이 올라갈까?
근데 반대로 떨어지지않으면 어떡할 것인가?
그냥 지금 살 수 있을때 사서 계속해서 모아나가는 것이 가장 유효하다.
2.부를 만드는 핵심은 ‘계속 사는 것’이다.
책제목과 가이 부를 쌓아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계속 사는 것이다.
3.자산이 적을 때는 투자수익률보다는 처축액과 소득이 더 중요하고
자산이 형성되면 저축보다 투자수익률이 더 중요하다.
4.무조건 아끼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5.완벽한 투자보다는 지속 가능한 투자가 중요하다.
언제 살지, 지금이 싼지 비싼지, 폭락이 올지 고민하다보면 투자가 늦어지고
결국 투자를 하지 못한다.
완벽한 의사결정이 아니라 좋은 행동을 오래반복하는 것이중요하다.
부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명확하다.
소득늘 늘리고→저축하고→자산을 쌓아나가고→복리로 자산을 키우는 것
3.내용, 깨달은 것
1부 저축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내가 스물세 살에 이 사실을 깨우쳤더라면 투자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 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다.
일단 투자 자산을 충분히 늘린 후라면 포트폴리오 재조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니 말이다.
저축도 그렇게 해야 한다. 저축 능력이 있을 때는 더 많이 저축해야 한다.
소득수준이 줄어들었을 떄는 그만큼 덜 저축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쉽게 보지 마라
재테크를 함에 있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따러서 그러한 중압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하라.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는 것이
길고 긴 투자의 여정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재능이 없어서도 동기부여가 부족해서도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저임금 노동 떄문이다.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소득을 늘릴 것이가
1.시간/전문지식의 판매
2.기술/서비스의 판매
3.다른 사람 가르치기
4.제품 판매하기
5.조직에서 승진하기
시간지평이 2년이라면 현금저축이 채권투자보다 조금이라도 더 낫고,
5년이라면 명백히 채권투자가 더 낫다. 내가 많은 자료를 검토해서 얻은 결과로는
시간지평이 3년일 때부터 현금저축보다는 채권투자가 확실히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다.
2년 이내라면 단연코 현금저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시간지평이 더 길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하락을 상쇄할 수 있는
채권이나 주식과 같은 다른 선택을 생각해야한다.
재무전문가인 마이클 키치스는 1870년으로 소급해 4퍼센트의 법칙을 적용해보았다.
그 결과 "30년 후 원금이 고갈되기보다는 오히려 5배 늘어났다.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와는 달리 은행에 100만 달러가 있느냐 200만 달러가 있느냐보다는
훨씬 다양한 요소들이 은퇴자의 행복과 만족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육체 건강, 정신 건강, 탄탄한 사회적 지지가 재정 상태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일은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정의해줍니다.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사회를 제공하고, 그 사람들과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심지어 더 오래 살 수 있게 해주고, 두뇌 건강에 정말, 정말 좋지요.
언제 은퇴할 거냐고요? 절대 안 합니다. 절대로요.
죽고난 다음에 어디로 갈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곳에서도 일을 할 거예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어떤 사회 집단과 교류할 것인가?
-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돈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있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돈이란 여러분이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정작 가장 어려운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일이다.
제2부 투자
더 많이 저축하고 더 많이 투자하고 싶다면 이기적일 만큼
자신의 미래를 소중히 여겨라. 물론 자기 미래의 삶이 투자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여러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여러 재정적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투자를 해야 한다.
인적자본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는 데 반해 금융자산은 매년 증가한다.
이것이 나이가 들수록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이다.
본질적으로 투자는 여러분이 일하지 않을 때조차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돈이 여러분을 위해 계속 일하도록 함으로써 금융자산을 축적하는 과정이다.
투자를 해야 하는 여러 가지 이유 가운데 이것이 가장 설득력 있고 무시할 수 없는 이유이다.
그는 기꺼이 잃을 수 있는 만큼만 투자하고, 그 투자손실로 인해 자신의 재정적 미래가
커다란 타격을 받지 않도록 마무리했다.
여러분도 혹시 개별 주식에 투자하기로 한다면 이렇게 행동하길 바란다.
이제 무엇이 문제인지 확실히 알았으리라 생각한다. 넓은 바스켓에 담아 놓은 여러 주식(인덱스)의
수익은 아무리 뛰어난 전문 투자자로도 이기기 힘들다. 더구나 여러분이 수익성이 높은
주식을 찾아낼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심지어 상위 4퍼센트의 수익을 올린 주식이라 해도
영원하리란 보장이 없다.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사실은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자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투자 적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라.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하라.
당장 가진 돈 전부를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시간을 두고 조금씩 투자할 것이냐를 결정하는문제라면
나의 대답은 명확하다. 거의 언제나 지금 당장 전부를 투자하는 게 옳다.
아무리 완벽한 정보를 갖고 있더라도 일반적으로 바이더딥은 평균단가분할매이법보다
더 좋은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 따라서 다음 저점에서 매수를 시작하기 위해
현금을 모으는 전략은 지금 당장 매수에 나서는 것보다 수익률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카드가 내 손에 들어오느냐가 아니라 그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게임을 전개하느냐이다.
나는 투자에서도 인생에서도 운은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무기력한 태도로 임하지는 않는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악운이 일어나기 전에 혹은 일어난 다음에도 그에 맞서는 방법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워런 버핏의 오랜 사업 파트너였던 찰스 멍거는 이런 지혜로운 말을 남겼다.
"한 세기에 두세 번 정도는 시장이 50% 이상 하락하게 된다.
이럴 때 평정심을 잃는 사람이라면 주식투자에 적합하지않으며
형편없는 결과를 손에 쥐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과거를 무시하면 한쪽 눈을 잃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살아가면 두 눈을 잃을 것이다.”
역사는 중요하다. 하지만 역사에만 사로잡히면 잘모된 길을 선택하게 된다.
반드시 데이터에 근거해서 투자해야 한다. 제러미 시겔은 이런 근사한 말을 했다.
“인간의 행동은 역사적 근거보다는 오히려 두려움을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 격언이고 이 장을 마무리하기에도 적절한 격언이다.
여러분이 이 격언을 통해 다음에 ‘거리에 선혈이 낭자한’ 시기가 되었을 떄 ‘그냥 계속 사는’용기를
얻길 바란다.
그렇다면 언제파는게 좋을까?
1.포트폴리오 재조정을 위해
2.편중된(손일을 보는)포지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3.재정적인 필요가 있을 때
나는 여러분이 자신의 돈을 갖고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냥 원하는 대로 마음껏 써라.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위해 리스크를 감수하기 전에,
그보다 먼저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위해 돈을 써라.
이 책을 통해서 1부와 2부 각각 내가 깨달았던 것을 이야기 해본다면
첫번째 저축관련하여서 이전에는 항상 높은 수준의 저축을 해야하고
소득을 늘려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내 각자 상황에따라서 소득을 늘려야하는 사람도,
또는 투자 수익률을 높여야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즉 각자의 상황에따라서 내가 어떤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행동해야 할지가
달라진다는 이야기이다.
최근 저축률을 많이 줄였다. 삶이 조금더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목표에 닿기전에는 통제는 명확히 필요하다.
돈을 더 모아서 더 부자가 된다는 관점이아니라
나의 삶을 내가 통제한다는 관점에서 중요하리라 생각이든다.
두번째 2부에서 투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타이밍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개인종목에 투자하는게 아니라면, 그리고 진짜 주식투자자로서의 삶을 살것이 아니라면
지수투자는 가장 빠른 시기에 하는것이 유리하다는 관점이다.
다만 이걸 어떤비율로(수익추구, 안정추구) 시기에따라서 포지션을 바꾸는 것이
얼마나 유효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을 짓지못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책 마지막에 나오는 부분에 너무나 큰 공감이된다.
쓰고싶은 곳에 돈을써라. 결국 어떠한 삶을 살고싶은지에 따라서
내 지출 그리고 투자를 어떻게 해나갈지가 정해진다.
4.BM할 사항
1.은퇴후 나의 삶을 무엇으로 채울지 고민하기
-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어떤 사회 집단과 교류할 것인가?
-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2.지수 투자를 한다면 타이밍이 아닌 가장 빠른시기에 투자 후 대응
3.감정이 아닌 데이터에 의한 투자
→ 이전 시장에서는 어떠했는지 꼭 살펴보고 명확하게 분석하고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