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이 책은 얼마나 저축하고, 어디에 돈을 쓰고, 어떻게 투자를 지속할 것인지를 다룹니다. 크게 ‘저축’과 ‘투자’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어요.
| 구분 | 주요 내용 |
|---|---|
| 저축과 소비 | 내 상황에 맞는 저축 규모, 소득을 늘리는 일의 중요성, 죄책감 없이 소비하는 방법, 소득 증가에 따른 생활 수준의 변화 |
| 투자와 지속 | 투자 시작 시점, 저가 매수를 기다리는 전략의 한계, 하락장과 변동성에 대처하는 방법, 자산을 매도할 시점 |
| 돈과 삶 | 부자가 되어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유, 돈과 함께 시간의 가치를 생각하는 태도 |
책의 중심 메시지는 **“완벽한 매수 시점을 기다리기보다, 소득을 만들고 자산을 꾸준히 사 모으는 행동을 지속하라”**입니다. 저자는 이를 과거 시장 데이터와 다양한 사례로 설명합니다
저자 소개
미국 자산관리회사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이자 데이터 과학자입니다. 2017년부터 금융 블로그 **‘Of Dollars and Data’**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개인의 자산관리와 투자에 관한 글을 써왔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모아 2022년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을 출간했습니다.
그의 특징은 “무조건 아껴라”, “떨어질 때 사라” 같은 익숙한 조언도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따져본다는 점입니다. 숫자를 일상적인 사례와 연결해, 독자가 자신의 돈 문제에 적용하도록 설명합니다.
본 것 (내용정리)
제1부 저축
제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p62 여러분 각자는 어디쯤 자리잡고 있을까? 즉 지금 저축을 해야 할 때일까, 투자를 해야할 때일까?
제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 당신의 생각보다는 적을 것이다
p79 실제로 돈이 바닥나는 것보다 돈이 바닥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퇴직자들에게 더 큰 위협을 안겨주는 것이다
→ 미래에 내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고있으면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얼마를 가질 목표를 세울 수있음, 그렇기 때문에 비전보드를 정기적으로 적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됨제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 재테크에 관한 가장 큰 거짓말
p93 지금 먹는 피자조각은 이전에 먹었던 피자 조각보다 더 적은 기쁨을 가져다 준다. 게다가 어떤 시점이 되면 배가 너무 불러서 피자 한조각 더 먹는 것이 오히려 기분 나쁜 일이 될 수도 있다. 지출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다. 여러분의 소득이 10배로 늘어난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식비, 집세, 의료비, 교통비 등 기본 생활비에 10배 더 쓸 가능성은 매우 적다. 이것이 바로 고소득 가구에서 저축이 훨씬 더 쉬운 까닭이다
p97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 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 결국 저축액도 늘리면서 속도를 붙이기 위해서는 초반에는 몸값을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도 투자를 빨리하는 것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마냥 몸값올리기에만 치중해서는 안될 것이다.제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 2배의 규칙과 성취감 최대화하기
p120 그 지출이 장기적인 성취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지 자문해보는 것이다. 대답이 ‘그렇다’라면 물건을 사고 죄책감은 내려놓아야한다. 대답이 ‘아니다’라면 가치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아야한다
→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것은 안되지만 소비에 대해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소비와 아닌것,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Want와 like 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원하는 것을 소비해야한다. 내 삶에서 어떤것인지 답은 스스로만 내릴 수 있음p121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자기 삶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제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 생각보다 많아도 괜찮은 이유
p129 어떤 라이프 스타일 크리프는 커다란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힘들게 일하고서도 그 성과를 즐길 수 없다면 대체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어디있겠는가? 물론 한계는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어느 정도까지 라이프 스타일 크리프를감당할 수 있을까? 엄밀히 말하면 저축률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50퍼센트 정도는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 늘어날 수입의 50퍼센트 이상을 지출하는 사람은 은퇴를 미뤄야 한다
→ 너무 소비를 안해도 즐거움을 느끼긴 어렵다. 어느정도 위안이 된다, 그렇지만 저축률을 최소 50%라고 여기서도 얘기하는데 저축률만 이야기하면 작아지네제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 의외로 돈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p208 일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정의해줍니다.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사회를 제공하고, 그 사람들과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은퇴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실제로 은퇴하게되면 매우 잉여로운 삶을 살아가게 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어떤사람인지 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마냥 웹툰만 보면서 산다고 매우 행복한 삶이될 수는 단기적으로는 괜찮지만 장기적으로는 어려울 수 있음을 얘기한다
제2부 투자
제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 돈을 불리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세 가지 이유
p223 더 많이 저축하고 더 많이 투자하고 싶다면 이기적일 만큼 자신의 미래를 소중히 여겨라. 물론 자기 미래의 삶이 투자해야할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여러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여러 재정적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투자해야한다
제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 부를 이루는 방법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p240 10년간 꾸준히 상승해왔던 가치가 단 며칠만에 증발하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은 아무리 노련한 투자자라도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이러한 감정적인 격변과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멀리 보는’것이다
→ 뛰어난 투자자도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한다고 이야기한다. 일반인들은 더 힘들어하고 매도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의식적으로 장기적으로 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 필요함, 당연히 힘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함제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 스톡 피킹의 수익률은 낮을 수밖에 없다
p279 스톡피킹에 반대하는 실존적 이유는 간단하다. 투자를 하는 ‘사람’이 갖는 한계 때문이다. 여러분이 개별 주식을 잘 선택할 수 있을지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인가?
→ 미래를 예상하는 것은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좀더 긴 관점으로 좀더 안정적인 관점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투자자는 점쟁이가 아니다제13장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빠른 게 늦은 것보다 나은 이유
p293 투자 전략은 둘 중 하나로 제한되어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할 것인가? 1. 지금당장 100만 달러를 모두 투자한다. 2. 매년 1만달러씩 100년에 걸쳐 투자한다. 어떤 쪽을 선택하겠는가? 시간이 갈수록 투자한 자산의 가치가 오를 것이라 가정한다면 지금 당장 투자하는 편이 100년에 걸쳐 조금씩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식이다. “시작하기에 가장 좋았을 때는 어제였다. 다음으로 좋을 때는 오늘이다”
p301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언제나 시장이 붕괴하기 직전처럼 느껴지기도 하짐나 사실 폭락장은 대단히 드물게 일어난다. 주식 시장의 역사를 통틀어 봤을때 에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수익이 저조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 여기서도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도 예측을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지금 사는 것이고 우상향을 믿는 것임, 우상향을 믿지 않는다면 투자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예측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도 내가 아는 것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을 선택하려고 해야한다제14장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 신도 평균단가분할매입법보다 높은 수익을 내지는 못한다
p330 바이더딥 전략이 문제가 되는 또 다른 이유는 애당초 우리는 매수에 나서야할 최적의 저점이 언제인지 알 수 없기 땜누이다 비록 지금까지는 우리가 언제가 최적의 저점인지 알고서 바이더딥에 나선다는 가정으로 분석했지만. 그것은 말그대로 분석을 위한 가정이었을 뿐이다. 완벽한 바이더딥 타이밍을 포착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팔고싶어하지만 그 당시 상황에서는 이게 저점인지 이게 고점인지 알수가 없다. 실제로 22년도에 가격이 최고점일때 더올라갈지 내려갈지 아무도 몰랐고 23년도에도 이게 더 하락할지 아닐지 아무도 몰랐다. 그냥 무릎이라고 생각되면 사는 것이었다제15장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 또한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하지 않은가
p347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투자수익이 은퇴에 가까운 시점이나 은퇴한 시점에 일어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이 시기에 큰 폭의 마이너스 수익률이 되면 여러분의 은퇴자산은 심각한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다
p349 나는 투자에서도 인생에서도 운은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무기력한 태도로 임하지 않는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악운이 일어나기 전에 혹은 일어난 다음에도 그에 맞서는 방법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p350 어떤 상황이든 간에 악운은 언젠가 닥치기 마련이고 투자자는 그런 악운과 싸울 수 밖에 없다. 다만 악운이 생각만큼 그렇게 끔찍하지는 않다는 사실도 기억하기 바란다
→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손해를 보면 안된다. 굴리는 돈이 커지는 것도 있고 회복하는데 오래걸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젊다고 해서 손해를 봐야한다는 아니다, 잃지 않기 위한 투자를 오랜기간 반복해야하는 것이고, 항상 겸손함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운이 좋은때도 있고 안좋은 때도 있으니 언제나 평정심을 가지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제17장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매수하는 법 : 길거리에 유혈이 낭자할 때가 매수 시점이다
p385 투자를 시작하고 40년이 지난 시점인 20년 포트폴리오는 약간의 플러스 수익을 올렸다. 대단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난 30년간 지구상에서 최악의 주식시장이었던 일본 주식에 투자해서 거둔 수익임을 고려하면 그리 나쁜 결과도 아니다. 결국에 수십년 동안 몇몇 주식시장에서는 돈을 잃을수도 있지만, 시간을 두고 여러번에 나눠투자한다면 손실을 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사실을 일본 주식시장 역시 보여주고 있다
제18장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 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세 가지 경우
p391 그냥 계속 사라는 투자 철학을 알고 있음에도 실제로 투자를 하다보면 자산을 팔아야 할 때가 온다. 매도를 위해서는 투자자의 가장 강력한 감정적 편향, 즉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여러분이 내리는 모든 투자 결정에 의문을 품게 만든다
p406 모두 팔아버렸는데 주가가 10배 더 오른다면 95퍼센트는 팔아치우고 나머지 5퍼센트가 휴지조각이 된 것보다도 훨씬 기분이 나쁠 것이다. 매도 수량을 결정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후회 최소화’프레임 워크를 사용해야한다
p408 모든 종류의 자산은 언젠가는 수익 저조를겪기 마련이다. 따라서 일시적인 수익 저조를 이유로 장기적으로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매우 낮은 자산을 팔아치워서는 안된다
→ 멘탈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두려움이라고 하는 감정은 누구나 다 가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냉정하게 판단하려는 생각을 계속 해야함제20장 부자가 부자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 어쩌면 당신은 이미 부자일지도 모른다
p455 잭이 자신이 이미 충분히 부자라는 사실을 자각했다면 이같은 불행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내경험상 자신이 부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란 생각보다 만만찬은 일이다
p464 부자라고 하면 상위 10퍼센트는 되어야할까? 상위 1퍼센트인가? 상위 0.01퍼센트인가? 기준은? 전 세계에서? 한나라에서? 한 도시에서? 정답은 없다. 부자란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이다
→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되었을때 나는 부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지 욕심을 버릴 수 있는 것제21장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 시간이라는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p470 하지만 기대보다 상황은 좋아지기 마련이고, 우리는 가치주투자자들이 그런 것처럼 즐거운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다. 물론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말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삶의 굴곡도 저마다 다르다. 우리는 현재 알고 있는 것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려야한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다
깨달은 것 (느낀점)
- 돈이 부족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목표를 모르기 때문에 되는 것이므로 내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정리하는 것은 매번 비전보드를 통해서 정리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그 비전보드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 무조건적으로 저축한다, 무조건적으로 소비한다가 아니라 적정한 수준의 소비를 하면서 즐거움을 챙기고 그 즐거움이 남을 따라해서 생기는 것이아닌 스스로가 만족감을 느끼는 소비를 해야한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저축도 당연히 해나가야지 한다
- 소득을 높임으로써 저축을 늘리고 투자에 들어간느 시드머니를 올릴 수 있다. 즉 소득을 높이는 과정도 어느 구간에서는 필요하다
- 투자는 저점과 고점을 그당시에 알수는 없고 지나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중에서 가치있고 최선이 ㄴ것을 선택하고 꾸준히 해나가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 손실이 났을때는 어떠한 사람도 마음이 힘들 수 있고 고통을 느낄 수 있다 그럼에도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를 잘 판단해보려고 노력하고 투자를 기록하고 점검함으로써 운이 좋든 나쁘든 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
- 은퇴를 목표로 했는데 단순히 일을 안한다로 생각할 것이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일 내가 되고싶으 ㄴ모습을 잘 정리하고 구체적으로 남겨두어야한다
적용할 것 (BM)
- 년에 1번씩 비전보드를 작성한다. 비전보드에 따른 하위 목표들을 세우고 실적을 점검함다
- 내 소비에 있어서 어떤것이 만족감을 주었는지 정리한다 (관계, 성취, 경험, 소유)
- 분기에 한번 투자 복기를 통해서 기준을 확인하고 디벨롭 한다
- 은퇴이후 정체성에 대해서 정리해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