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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카페] 데일리 기사 정리_1006

26.10.07

국채금리 뛰는데 나스닥 사상최고…AI주 쏠림, 닷컴버블 닮았나

  • 9월 서비스업 PMI가 54.9로 확장세를 이어갔고, 10년물과 30년물 국채수익률도 각각 0.03%포인트 상승했다.
  • 미국 증시는 AI 수혜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며 나스닥이 1.1%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닷컴버블 당시인 1999년 6월~2000년 5월에는 금리가 6차례 인상됐다. 금리 인상과 국채수익률 상승이 이어지면 주식시장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하지만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있고, S&P500 기업의 3분기 이익 성장률은 30%로 예상된다. 이는 2분기 52%보다는 둔화됐지만, 연초 예상치의 두 배 수준이다.
  • 7일 공개되는 9월 FOMC 의사록도 주목된다.

→ 금리 상승 = 주가 하락은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 계속되는 기술주 상승을 닷컴버블과 비교하는 기사들이 많다. 닷컴버블 당시에는 단기간에 여러 차례 금리 인상이 이어졌다는 점, 현재는 기업 실적이 견조하고 3분기 실적도 예상보다 강하다는 점이 다른 것 같다.

→ 7일 연준 의사록을 확인하자

 

"미 국채 30년물 곧 6% 넘는다" 전망…주식은 호실적 방파제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34%, 30년물은 5.70%까지 상승해 모두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BMO 자산운용은 30년물 금리가 6%를 넘어서는 것이 불가피하며, 이달 중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 이번 주 장기 국채 입찰에서 투자자 수요가 얼마나 유입될지도 주목된다.
  • 높은 금리에도 AI와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모건스탠리는 기업 이익 성장세가 둔화될 기미가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 UBS는 향후 6~12개월간 주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 현재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금리 상승을 부추기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충분히 받쳐준다면 채권시장이 조금이나마 안정될 수 있을까?

→ 금리가 높은 수준이어도 기업 실적이 그 부담을 뛰어넘는다면 금리 상승 자체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8월부터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해왔고, 이달 안에 6%를 넘어선다면 금리 수준과 상승 속도 모두 시장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류 전멸" 그 연구원, 2차 경고…"AI 기업들, AI 완전 통제 못해"

  • 전 앤트로픽 연구원이 AI가 스스로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RSI)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다.
  • 전 구글 딥마인드·오픈AI 연구원들도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거나, 통제권을 가진 세력이 악용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 뉴욕시는 외부 전문가의 검증과 AI 도구의 ‘킬 스위치’ 의무화 등 AI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 AI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뉴욕시는 외부 전문가의 검증, ‘킬 스위치’ 등을 통해 AI 규제를 강화하려는 중이다.

 

美 AI 데이터센터 지연에 관련 업계 악영향...'전력난' 골머리

  • 미국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력난으로 지연되고 있다.
  • 모건스탠리는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이 32GW의 전력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했다.
  • 다만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데이터센터 배치 가시성이 높아 전력 부족에 대응할 여지가 있어, 실적에는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평가했다.

→ 모건스탠리는 전력 병목이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실적에는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전력난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정치적 반대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타격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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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나에게투자란
26.10.07 08:59

카페님 고생하셨습니다~~~~

제이든J
26.10.08 09:43

ai가 닷컴 버블일지 흥미가 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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