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월부가즈아 입니다
오늘은 전임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최근 동료분들 중에서 전임 고민을 듣게 됩니다
하루 중 통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목표한 전임 양을 채우기 힘들어요.
전임으로 선호도 파악 잘된다고 했는데,
저는 잘 안되네요. 괴로워요.
등등.
저도 그랬고
지금 현재도 개선하는 과정입니다만
위와 같은 생각이 드는 이유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것을 간략하게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전화임장으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위 같은 생각이 들지 않으려면
전화임장으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정해져야 합니다
먼저 전화임장 자체가 두려우신 분들은
크게 두가지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벽을 꺠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일잘러 사장님 찾기
- 매물의 가격, 상태 / 매도인 상황
첫번째, 일잘러 사장님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역 내 선호도를 파악할 때도. 매수, 매도 등의 과정에서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부동산 사장님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친절하신 분을 전임을 통해서 찾아야 하고
답변에 적극적이고 지역과 매물 질문에 대해서 막힘없는
그런 사장님을 찾는 목적으로 전임을 해야합니다
인생 최대의 쇼핑일 수 있는데 !!!!
꼭!! 찾아야하지 않을까요?
초보 분들은 일단 성향에 맞는 사장님을 찾는 것.
그리고 내 상황에 대해서 공감해주는 분이 벽을 깨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주의 할 점은 말을 너무 잘하시는 분들. 거짓말 까지 하신다면!?
매수, 매도 까지 이어진다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으니 이 또한 전임으로 걸러내면 일타쌍피
두번째, 매물 상태, 상황, 가격 입니다.
추가로 분위기와 비슷한 가격대 단지와의 비교까지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
상태에 대해서는
집 어떤지
수리가 되었다면 언제 했는지, 샤시까지 인지
누수 문제는 없는지
상황, 가격에 대해서는
물건 나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매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가격 조정 여지는? 최근에 누가 가격 조정했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 요새 매수, 전세 분위기를 물어보며
다른 단지랑 같이 보고 있는데 사장님이 보시기에
어디가 더 나은거 같냐며 스리 슬쩍 비교평가를 부탁드려보면
조금 더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뾰족한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화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실 수 있지만요
전임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매임 전, 선호도를 뾰족하게 하여 입체적으로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이 아주 크게 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분임으로 지역을 이해하고
단임으로 단지 하나하나를 살펴본 뒤, 나라면 어디 살고 싶은지?
그리고 저평가 되어있는 아파트는 어디인지?
전임을 통해서 정리를 해본다!!! 는 마음으로
이번 한 달 전임의 벽을 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