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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스트 킵 바잉 독서후기 [다곰이]

26.10.08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34 투자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다.

 

=> 할까 말까에 대한 고민 보다는 일단 하고 조정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9 데이터가 변동성과 장기 수익률에 대한 아이디어를 줄 수는 있지만 심리적 내성을 키워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

 

 

P14 투자에는 만기가 없다. 내가 소유주이기 때문이다. 만기가 없으니 파는 시점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

 

=> 개인투자자로서의 강점을 이야기 한다. 

운영의 주체가 내가 되어서 관리할 수 있다.

기한이 없기 때문에 무작정 방치할 수도 있고, 실력만큼 벌 수도 있다.

 

 

P18 적립식 투자라는 것은 정말x3 재미없는 방법이다. 화끈하지도 않고, 종목을 선택하는 두근거림도 없다. 그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투자하는 방법이다.

 

 

P30 ‘그냥 계속 사기’는 쉽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적극적인 투자법이다. 작은 눈뭉치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면서 저절로 커다란 눈덩이가 되는 것을 상상해보자. 여러분은 그냥 계속 사면서 눈동이가 커지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 단순한 명제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홍보 하는데 정말 사기만 하면 될까?

책 말미로 갈 수록 포트폴리오 관리에 대한 부분이 있다.

 

 

P34 투자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다.

 

=> 할까 말까에 대한 고민 보다는 일단 하고 조정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

 

 

P37 그는 해매다 1만 달러를 투자하게 될 것이고 이 투자에서 500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이다. 이때 저축을 통한 연간 자산변동액은 투자로 인한 연간 자산변동액의 20배이다. 이제 시간을 돌려 빠르게 30년 후로 가 보자. 총 자산은 62만 3,227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이것을 투자하면 3만 1,161달러의 수익이 발생한다. 저축을 통한 연간 자산변동액이 투자로 인한 연간 자산변동액 보다 3배나 적다

 

=> 이해 안되는 부분

 

 

P44 저축도 그렇게 해야 한다. 저축 능력이 있을 때는 더 많이 저축해야 한다. 소득 수준이 줄어 들었을대는 그만큼 덜 저축해야 한다. 변하지 않는 고정된 규칙은 대체로 쓸모없는 규칙이다. 우리의 재정 상태가 아무런 변동 없이 일정한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P45 다시 말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일한 저축 방법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저축률을 높이는 것은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다. 나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그러한 이치를 깨달았다. 언젠가 스스로 만든 엄격한 규칙에 따라 저축하는 것을 그만두었더니 더 이상 돈에 대한 강박에 시달리지 않게 되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을 하자. 그때부터 재정적인 결정에 끝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일은 그만두게 되었고, 제대로 돈을 즐길 수 있었다.

 

=> 나 혼자 안먹고 안쓰면 되는 싱글투자자가 아니라 아이들 식비 학원비 여행비 등을 아끼기가 힘들어서 항상 죄책감이 있는데 이 책의 이 부분이 위로가 되었다. 저축을 덜 하는 만큼 실력을 늘릴 수 있게 투자 빈도를 높이겠다.

 

P56 최종 목적은 직접 소유가 되어야 한다. 즉 오너십, 즉 어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돼야 한다. 그러나 여러분은 추가 소득을 이용해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들여야 한다.

 

P62 가난한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빈곤의 덫’에 빠져 있다. 돈이 없다 보니 고소득 노동에 종사하기 위한 교육을 받거나 자본을 얻을 기회가 없다. 이것이 바로 빈곤의 덫이다. 이러한 발견에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케냐의 시골마을 1만 500가구에 1,000달러의 현금을 송금하는 실험을 했던 연구자들도 비슷한 결론을 도출했다.

 

P75 죄책감 없이 돈을 쓰기 위한 두 번째 충고는 장기적인 성취감을 최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행복이 아니다. ‘성취감’이라고 한 것에 주목하라. 이 차이는 중요하다.

 

=> 행복은 단편적인 즐거움 쾌락이라면 성취감은 장기적은 느낌이다.

경첨을 사고 자신에게 관대하게 한턱내고 여분의 시간을 사고 선불 패키지 휴가 또는 다른사람에게 쓰는 것

 

 

P76 궁극적으로 여러분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 이 책은 단순히 돈 모으는 것 뿐 아니라. 돈을 버는 목적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한다.

내가 지속해서 관심을 두는 것? : 아이들과 내건강, 다양한 경험, 미식, 여행

자신이 피하고 싶은 상황은? : 우리 아이들이 결핍으로 무언가를 선택하지 못하는 것, 경험이 박탈당하는 것,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

세상에 퍼뜨리고 싶은 가지? : 사랑, 따스함?

 

 

P135 돈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있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돈이란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정작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일이다.

 

 

P139 투자만이 시간에 맞서서 줄어드는 인적자본을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P168 금 가상화폐 원자재 미술품 와인, 이들 자산가치는 순전히 ‘인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들이 기꺼이 드 자산을 위해 돈을 낼 것인가가 자산가치의 기준이된다. 이렇게 근본적인 현금 흐름이 없는 곳에서는 인식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그럼 그것 외에 자산은? 투자부동산, 소기업, 저작권, 자기상품 / 개별주식은 말고

 

P175 여러분은 4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고르고 96퍼센트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P177 편의상 상위 10퍼센트 하위 10퍼센트 스톡피커 => 개별 주식 종목을 선택해 투자할 때 자신의 능력을 파악할 가능성은 20퍼센트, 그렇지 못할 가능성은 80퍼센트이다. 그렇다면 스톡피커 다섯 명 중 네 명에 대해서는 종목 선택을 장한다고 증명하기 어렵다는 말이 된다.

 

 

P205 바이더딥은 심각한 하락장이 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출 수 있을 때만 효과가 있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심각한 하락장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P210 평균적으로 더 일찍 매수할수록 복리효과로 인해 가치가 더 많이 증가했다.

 

 

P227 나이가 많이 든 후게 마이너스 수익률 나중 시나리오가 되면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 마이너스 수익률을 경험했을 때보다 훨씬 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결국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월부 오기 전 잘못된 투기를 해서 매도까지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 의기소침하고 나는 왜이럴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계속 시장에 있으면서 나중 수익률을 올릴 수 있게 희망이 생겼다

=> 마지막에 마이너스 수익률이 난 친정아버지, 투자 초반에 마이너스 수익률이 난 나 => 현재 내 자산이 더 크다.

 

 

P229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카드가 내 손ㄴ에 들어오느냐가 아니라 그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게임을 전개하느냐이다.

 

=> 투자는 계속되고 아직 끝이 아니다.

 

 

P261 매도를 위해서는 투자자의 가장 강력한 감정적 편향, 즉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매도를 하는 투자자들은 상승장을 놓치면 어쩌나, 하락장에서 돈을 잃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을 느낀다. 이러한 두려움은 여러분이 내리는 모든 투자 결정에 의문을 품게 만든다.

 

 

P308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라도 그보다 더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절대적인 부자도, 절대적인 빈자도 없다. 그러니 스스로 부자로 느껴지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의 삶의 목적, 투자의 철학, 투자의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을 기억하자

 

=> 2026.10. 내 삶의 목적은 남편 아이들과 수도권에서 쾌적하게 비굴하지 않게 살아가는 것으로. 나와 남편 아이들도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삶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316 우리는 삶을 성장주로 시작해서 가치주로 마감한다. 성장주는 우리가 어릴 때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과 마찬가지로 가치가 매겨진다. 기대치도 높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크다. 하지만 우리 중 상당수는 여러 성장주가 그러하듯이 결국은 이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기대보다 상황은 좋아지기 마련이고, 우리는 투자자들이 그런 것처럼 즐거운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는 현재 알고 있는 것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다.

 

=> 기대가 높은 만큼 리스크도 큰 지금의 성장주

꾸준한 투자와 관리로 내 삶을 가치주로 키워가자

또한번, 살아남고 계속 투자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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