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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JUST KEEP BUYING 독서후기 [Cenfun]

26.10.08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JUST KEEP BUYING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06) 최종 목적은 직접 소유가 되어야 한다. 즉 오너십, 즉 어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돼야 한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가 소득을 이용해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들여야 한다

오너십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예전부터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시스템, 즉 노동에 따른 수입이 아니라 수익창출할 수 있는 자산이나 사업 소유권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내 이야기로 만들지는 못했다. 나이가 들어서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맞닥뜨리는 느낌이다. 이루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서든, 현실을 통해서든 회피만 하던 내가 드디어 물러설 수 없는 단계에 온 것 같다. 그래서 인상깊은 구절로 선택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76) 단 한 푼까지 꼼꼼하게 지출 내역을 계산하는 대신 굵직굵직한 고정지출을 정리한 다음 나머지 지출에 대해서는 추정치를 계산하라. 고정지출이란 매달 바뀌지 않는 지출이다. ~~. 그 다음에는 변동 지출 비용을 추정해야 한다. ~~. 지출을 관리하는 또 다른 쉬운 방법은 모든 변동 비용의 지출을 하나의 신용카드로 처리하는 것이다. 

재테기를 들었을 때 해야 할 부분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재테입과 종모기를 순차적으로 들었을 때도 지출 규모 파악에 도전했었다. 처음에 자산 정리하는 것은 임대사업자용 간편장부를 써왔기에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생활비를 지불하고 있는 배우자의 지출 규모 파악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까마득해서 그야말로 극복해야 할 ‘벽’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평상시 잘해왔던 것도 다른 목적으로 접근하니까 더 무겁고 일량이 거대해졌다. 모든 것이 생각과 입으로만 진행되었고, 배우자는 이런 나의 요구와 계획에 질려했다. 그리고 생각과 달리 실행에 ‘벽’을 느낀  나 역시 스스로의 전략이 너무 무거웠음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이 문구를 보고 좀더 다르게 느낀 이유는 이미 강의와 도서를 통해서 시도하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더 현실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고 해야 할까? 결국, 너무 세세한 것은 마음을 무겁게 하고, 부담스러운 것은 무엇이든 '악'으로 정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볍게, 아주 가볍게 시작하고 빨리 마무리하는 게 내게는 정말 필요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지출 정리 시도하기
  2. 통장 쪼개기 실행 관리하기
  3. 돈 되는 자산 분석해서 구매하기(내집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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