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오랜만에 듣는 실준반 강의, 내용도 정말 좋았지만, 도전을 많이 받았다.
특히 “낯설지 않으면 매너리즘”이라는 말이 도전이 됐다.
‘이번 실준반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내가 할 것은 무엇인가?’를 많이 생각해 봐야 겠다.
두 번째로,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동료를 귀하게 여기자.”라는 말을 마음에 새겨야 겠다.
사실 지금까지 조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보다 도움을 받은 게 더 많았다.
나름대로 내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내가 줄 수 있는 게 무엇’일지 생각하고 실천해야겠다.
이번 달 내 목표
매물임장 10건 이상 하기
전화임장 20회 이상 하기
투자 후보 매물 5개 뽑기
조톡에서 하루에 5개 이상 답글 남기기
조원 중 누군가 도움을 구할 때 아는 것이면 알려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