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Not A But B

평소에 생각했던 대부분의 것들이 A(일반인들의 오해)의 범위 안에 있어서 강의를 듣는 내내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A를 과감히 내려놓고 정해진 공식 B를 따라서 가보려고 합니다.

 

A: 첫 집을 매수 했을 때, 적정 예산이 얼마인지도 몰랐고 대출은 최소한으로 받아서 빨리 갚아나가려고 했었습니다.

B: 대출은 금리가 아니라 한도가 최대한으로 나오는 게 중요한 것을 깨달았고, 나가는 돈은 최대한 늦게 지급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화폐가치 하락)

향후 대출 규제완화는 또 하나의 기회라는 것을 새기고 대출을 잘 이용하여 더 좋은 곳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A: 첫집 매수할 때, 직장이 출퇴근 가능한 거리내에서만(통근버스 다니는 곳) 알아 보았습니다. 또 직장이 수원에 위치해서 수원 내에서만 알아보고 매수했습니다.

B : 직장이 가까운 곳이 아니라 (나의 직장은 중요하지 않음), 교통을 중심으로 직장,환경,학군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함. 내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지역도 비교해서 평가해야함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예산

가능 예산 작성한 결과 대출 감당액 만큼 주택담보대출 (LTV 40%)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감당 가능한 신용대출 등등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시기

PIR, 전세가율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고 이번 갈아타기를 성공하기 위해 해당 지표를 계속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향후 더 좋은 곳으로 갈아타기 할때도 해당 지표를 기준으로 삼아보고 싶습니다.

댓글 1

숲이좋아
26.10.10 02:54

1강에서 대출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셧군요! 저도 비슷했던것 같아요ㅎㅎ 지금껏 생각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성공한 사람들의 길로 함께 걸어갈 동료를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