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Not A, But B

적정예산

A : 저축액 전부를 감당가능 원리금으로 생각했었음

B :  금리변동 가능성, 추가 지출 가능성 등을 생각해서 갭을 남겨둬야 함. 

 

가치평가

A : 입지 중요한 거 알지만 신축과 평수에 미련을 못버리던 나의 미련했던 지난날들

B : 교통,직장,환경,학군 등 남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해진 기준에 맞춰서 “객관적”으로 평가할것.

 

비교평가

A : 지금 살고 있고, 자라온 익숙한 동네만 살펴봤었음

B : 동일 예산으로 접근 가능한 다양한 동네 및 다양한 형태의 거래(구축,재건축,재개발 등)를 비교해 볼 것.

 

기초지식

A : 인구 줄어든다는데 집 사는게 맞니? 하는 주변인들의 얘기에 확신이 없었던 과거

B : 오히려 내집마련 실행시기를 잘 찾고, 실행범위에 맞게 내집마련을 한다면 불안이 사라질 것.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PIR과 전세가율 살펴볼 때 비교하고싶은 단지별로 비교해볼것.

단지별로 수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전고점 돌파여부 확인 한 뒤 적정가격인지를 확인하고 거래할 것.

하지만 아직도 신고가는 찍고 싶지않은 마음..^.^

 

 

 

댓글 1

프메퍼creator badge
26.10.12 11:55

A와 B를 네 가지 항목으로 나눠 정리하신 게 정말 명확해요! 신축과 평수에 대한 미련을 솔직하게 적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그래도 신고가는 찍고 싶지 않다는 마지막 한 줄에 웃었어요 단지별로 하나씩 비교해가실 나오네님 응원할게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