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년미만인 2호기에 연말에 계약 만료 예정인 세입자가 있어요.
제목처럼 (계갱권 쓴 현 세입자와 재계약 vs 시장가 전세로 새임차인과 계약)을 고민중이에요
전세가가 많이 올라 1.5억이상 상승했던데.. 실제 1억-1.2천정도 올려서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1.2호기 둘 다 조정이라 변경되는 세제 개편안으로 2주택 세금 계산해보니 감당은 가능해요.
그런데 파는 시점에 조정지역, 비조정이 양소세에 큰 차이를 만들 것 같고, 이걸 주식 투자 등을 하면 수익률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 2년 후 매도가 나을 지 여러가지 생각으로 결론을 못 내렸네요.
저는 아직 주식투자 적립식은 10만원씩 IRP만 해봤고 아직 장기 투자는 못해서 주식투자 실력이라고 할 건 없어요.
물론 제가 결정해야 하지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0년 정도 보유해야지 하고 매수했는데
주식을 공부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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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갱권 쓴 현 세입자와 재계약 VS 시장가 전세로 새 임차인과 계약
ㅇ 현세입자와 계약시. 2년후 매도가능 ㅇ 새 임차인과 계약 시 시장가로 계약가능
ㅇ전세금을 많이 올리지 못함.(현세입자는 ㅇ 올린 전세금으로 내 주거 이동시 활용가능
현재가격에서 조금만 올려주면 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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