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가을학기 갈 땐 가더라도 한 7ㅏ치 정도는 갱찮은 반_여행전날] 우리들의 갱과천선❤️ 말잘들을게요!!! 튜터님!!!!!!!!
26.10.13 (수정됨)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첫월학 반임장이라 그런지 연휴내내 분단임에 지칠만도 했지만
아침에 상쾌하게 기상할수 있었습니다.
갱지지튜터님을 처음 뵙기도 하고 이전실전반 아오마메튜터님에서
스마트한 갱지지튜터님에게 많이 배우고 성장하기 좋은 기회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어떤 분인지 기대가 되었고 더군다나 임장지가 바로 신혼때 거주했던 지역이었습니다.
20년전에 비해 얼마나 변했을까 무척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반모임
Part 1. 사전임보 및 투경담 발표
스완님의 임보는 많은 울림을 주었는데요.
특히나 중요한파트는 deep하게
덜 중요한 파트는 줌아웃을 통해 주변지역과의 비교를 통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이
근거를 하나씩 하나씩 쌓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어떤 사람들이 이 지역을 살고 싶을까라는 질문에는
LTV 40%를 포함한 부부의 대출상황까지 파악해서
그 범위를 좁혔다는 것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꾸오님의 시세파트를 보면서 제 임보를 비교하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Back to the basic
하던대로 했다
시세에서도 입지가치를 먼저 파악하려고 한 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연식이 중요한 의왕이기에 연식분위지도로 위치를 확인한 점이나
의왕도시기본계획 및 기사와 통근자료를 통해 어느 지역까지가 임장지 수요인지를 파악하려고 한점은
BM해야 할 점이었습니다.
두분 덕분에 저의 '이정도면 됐지' 마인드를 알아차릴수 있었습니다.
갱지지튜터님의 피드백을 통해서도 많은 부분을 배울수 있었지만
제가 남기고 싶은 2가지는
'기준'과 '근거' 였습니다.
수도권에서 교통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직장에 가기 위함이기에 각 업무지구별
배후지역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근거이기에 이것이 임보에 담겨있어야 했습니다.
임보가 50장으로 줄어든 요즈음.. 의사결정을 위한 근거를 담기보다는
장수 줄이기를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싼가요? 잘 쓴 임보는 어떤건가요?라는 튜터님 질문에
흠..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바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싸다는 것은 시장상황으로 알 수 있고
비교를 통해 파악할 수도 있는데도 말이죠
이전 전고점을 넘으면 비싸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2018년과 정책, 공급상황, 대출등 많은 부분에서 유사하다'하다는
기사들과 칼럼을 보면서 '그래서 대부분의 서울 아파트들이 전고점을 넘은 26년 10월 지금이 싸다는 거야?'
라는 생각만 했을뿐 확인해보고 저의 기준을 가지려고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임보에 이 부분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반모임
Part 2. 반임장 & 1:1
반임장전에 이미 2일째 임장을 함께한 갱찮즈들과
여러이야기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튜터님과의 1:1를 통해
성장계획서를 바탕으로 투자한 1,2호기를 검토해보고
향후 투자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독립된 전국구 투자자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얼마만큼 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action plan을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3달동안 잘 할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튜터님이나 동료들을 통해 배운것들을 최대한 실행해 나가기 위해
파란열정을 빨간열정으로 조금씩 바꿔가면서
독립된 전국구 투자자의 밑거름이 되는 되도록 많은 성장을 이뤄보겠습니다.
BM lists
1. 싸다는 것, 잘한다는 것의 기준 임보에 남기기

2. 리스크 관련 실력향상 - 3가지 공급 확인하기



